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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안드로이드 앱개발 관련 서적 중 PAAD가 가장 잘 쓰여진 책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다만, 여러 번역서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 매끄럽지 못한, 이해도를 떨어뜨리는 문장들이 전작에서도 곳곳에 보였고 책을 읽는데 상당한 걸림돌이 되었다.
사실 영어로 쓰여진 IT 관련 글들을 우리말로 옮기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안다. 영어 논문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해보며 남에게 이해시킬만한 수준의 번역이란게 얼마나 힘든것임을 뼈저리게 알았다. 다만 그 과정을 통해 알게된것은 만족스러운 번역을 위해서 필요한 건 노력임을 알았다. 시간을 많이 쏟을수록.. 원문을 더욱 더 깊이 이해하고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다시 문장을 다듬고.. 이런 과정을 반복 반복하다보면 원하던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다.
PAAD의 개정판이 출시된 것을 보고.. SDK 2.2와 관련해 단순히 소스코드의 수정과 일부 내용만을 첨가했을 거라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개정판을 읽게 되었고, 술술 읽히는 것을 보며.. 어랏! 분명히 전작에서 읽었던 챕터인데.. 내용은 같은데.. 무언가 다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고 난 뒤 한동안 잊고 있다가 책을 주문하였고 오늘 책을 받았다. 받자마자 전작과 문장비교를 하였다. 역시.... 책이 술술 읽히는 이유가 있었다. 상당히 많은 부분의 문장들을 꼼꼼히 수정한 것이 보였다. 문장이 참 매끄러워졌다. 읽기가 너무 편해졌다. 이제 PAAD를 제치고 PA2AD가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 서적으로 등극한것 같다. 역자의 노력의 흔적이다. 노력하지 않고는 이런 결과물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짝짝짝! 역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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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로 프로젝트를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기관에서 개설된 강좌도 듣고, 지금현재도 L사에서 안드로드이 개발을 지원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윤곽을 잡기가 참 어려웠다. 이책을 접하게 된건 Itunes Podcasting에 몇 없는 강좌중에 android 강좌를 다운받아서 듣게 되면서 부터이다. main교재를 본 교재를 사용하면서 강의를 운영중이다. 다시 책으로돌아가면, 전체적으로 안드로이드의 핵심의 기술에 대해서 잘 설명해놓은거 같다. 각자의 개발담당하는 세부기술에 대한 API를 따로 공부해야 할수 있지만, Chapter 05 인텐트,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어댑터, 그리고 인터넷까지의 기본개념은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려고하는 초보 개발자나, 중급/고급자들에게도 필수적인 익혀야할 내용일거 같다. eclipse를 설치하고, 책속에, 번역자가 bug까지 수정해놓고 comment까지 달아 source를 하나하나 쫓아가다 보면, 안드로이드의 요소기술들이 손에 익히는 날이 멀지 않음을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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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책을 한번 훑어보고 좀더 고급기술이 기술된 책을 찾다 가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필요한 부분이 앱위젯을 만드는 부분이라 Chapter 1을 대충 훑어보고 Chapter10 을 보고있는데요..... 앞 부분에 앱위젯을 이렇게 이렇게 만들라는 설명이 코드와 더불어 나오는데 부분부분 설명되어 있고 전체소스가 나오는게 아니라서 따라하며 만들기가 어렵고 그 뒤에나오는 지진 정보 위젯 만들기 예제를 다운받아 이클립스에서 Chapter 10의 Earthquake/Earthquake 2 를 실행해보면 에뮬이 뜨자 마자 에러가 나는데 실행이 원래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역자나 출판사 관계되시는 분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