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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다이어트 밥상이라는데 처음에 몸에 좋은 식재료 나열한것만 빼면 전혀 특별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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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 역시 과거에는(그러니까 몇 년전에) 다이어트를 늘상 다짐하고 실패하고 또 다짐하는 악마의 순환고리에 갇혀있었다. 운동으로 살을 뺀다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래, 한번은 요가를 해서 한달에 3kg을 뺐다. 와우! 난 너무 감격해서 나의 다이어트 성공을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지만, 그 후에 미친듯한 폭식으로 인한 요요현상으로 제자리 복귀를 했었었다.
그 후로는 다이어트따위 꺼져-라는 신념으로 그냥저냥 만족하며 살고 있으나, 그래도 여전히 맘 한 구석에는 살을 조금은 더 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굶으면 살이 쪽 빠진다. 살이 최대로 올랐던 고등학생때도, 한번 급격하게 아파서 밥이고 뭐고 먹지를 못하니 한달에 9kg이 빠지더라. 하루가 다르게 쪽쪽 빠지는 살을 보니, 교복 치마가 헐렁헐렁해지는 것을 보니 좋더라. 아파도 좋더라-으하하
하지만, 굶어서 빠진 살이라서 그런지 이쁘지않게 살이 빠졌다. 딱 봐도 아파서 빠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음-그래서 운동해서 살을 빼야하는군! 마른 몸매보다 탄탄한 몸매가 더 이쁘지 아니한가! 탄탄한 몸매-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그런데, 운동을 하면 배가 고프다. 그리고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다. 이것들을 등지며 살아야한다니! 맘껏 먹지 못한다니! 이건 고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먹기는 즐겁게 먹으며 살을 뺄 수 있다며,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그런 의미에서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은 정말정말정말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을 위한 멋진 책이라 하겠다. 맛있게 먹고 살도 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멋진 책! 실제로 30kg을 감량한 저자가 쓴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고 할까. 나도 이렇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살이 쪽쪽 빠지겠지하는 희망을 마구마구 심어준다.
게다가 이 책에 있는 음식들은 만들기도 쉽다. 요리를 지지리도 못하는 나도 쉽게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누구나 신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때문에 음식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당신, 이 책을 들라, 만들라, 그리고 맛있게 먹어라. 그것이 이쁘게 살빼는 첫 걸음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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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박사는 뭘 먹고 34kg을 뺐을까? 16년전 84kg의 미반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6개월간 34kg을 감량했다. 세끼를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것. 그렇다면 식단은? 대부분의 다이어트 요리책들이 샐러드 중심인데 그것은 한국인들에게 맞춤형이 아니라 생각하고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50kcal에서 400kcal 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있다.
고도비만, 상체비만, 하체비만, 저근육형 비만등 체형별 문제점을 보완할 상차림 전략과 운동 전략도 들어있다. 먼저 감량의 일등공신들은 매직7가지를 보자면 토마토, 양배추, 두부, 현미, 녹차, 다시마, 참치 등이 있다. 비타민C의 제왕인 토마토는 칼로리가 다른 과일들에 비해 월등하게 적고 붉은 색소에 있는 리코펜은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리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올리브드레싱을 뿌려 먹거나 기름에 살짝 굽는 것이 좋다고 한다. 육류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때 소화도 촉진시키고 칼륨이 많아 부종예방에도 좋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루틴 성분이 있어 짜게 먹은 후에 디저트로도 좋다.
양배추는 수분을 제외한 대부분이 식이섬유라 열량이 거의 없고 장운동을 촉진시킨다. 위를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중 식사량 감소로 신경이 예민해질때 나타나기 쉬운 위장질환을 예방해주며 양배추의 칼슘은 우유의 칼슘만큼 흡수율이 좋아 다이어트식으로 좋다고 한다. 이렇게 두부나 현미등이 어떤식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지 각각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는 착한 식품 20가지.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고 항암효과도 뛰어나다. 쩌서 먹는 것이 식이섬류와 칼로리 면에서 좋다고 한다. 단 칼로리가 높으니 한 번에 두 개 이상은 먹지 말라는것. 예전에 남편회사 사장님이 고구마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아주 좋더라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간식대용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닭가슴살과 달걀, 마늘,무, 미역, 브로콜리, 버섯등등을 소개한다.
나쁜음식들을 소개하는 장을 보니 벌써 군침이 돈다. 역시 나쁜 음식들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ㅡㅡ;;;우리가 주로 먹던 아주 사랑하던 음식들이구나..ㅜㅜ 맛과 영양을 지키고 칼로리는 낮추는 조리법과 상차림 원칙에는 현미밥에 대한 이야기와 국수, 라면에 대한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헉 탄수화물중독이라는 것도 있군...ㅡㅡ;;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볼만한 증세로는 오후 4~5시만 되면 피곤해지고 배가 고프다. 밥이나 빵을 많이 먹은 후 졸리고 나른하다. 난데? 야식을 먹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 잠은 오는데 너무나도 먹고싶다. ㅡㅡ;; 그나마 지금은 좀 덜하지만...등등
각종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음식들에 대해 하나하나 소개하고 조리법들을 배울수 있다. 칼로리가 표시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그대로 따라 만들어먹으면 좋을듯 하다. 감자채브로콜리가 의외로 칼로리가 낮은걸? 낼 반찬으로 해먹어야겠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도 의외로 많아서 무척 반가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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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이어트를 지금 하는데....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쉽게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칼로리로 잘 기재되어 있어 편리하다. 특히 간단하게 요리하는 컷도 있어 흥미롭고.. 칼로리를 줄이고 맛을 더 낼 수 있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까지 제안해서..참 좋았다..
기대안하고 산 책인데... 성의있다고 느낄 정도로 .. 정말 좋은 책이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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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무얼 먹을것인가' 일텐데요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에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식들의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시 음식 걱정을 덜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요리라고 생각하면 맛없고 양도 조금만 먹어야 할 것 같지만 이 책 속에 배도 부르고 미각도 만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이 많이 있어서 매일 매일 무얼 먹을까하는 행복한 고민도 함께 안겨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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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부터 비만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죠 ~ 지금 나이가 18살인데 어떻게 극복할까 하다가 이렇게 좋은 책을 발견하고 시작을 했죠 ~ 그런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점점 빠지더라고요 ~ 쉽게 다이어트 할 수 잇는 방법을 알려주니 이렇게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아죠^^ 정말 지금 이책을 보면서 내가 어렸을때에는 먹는것만 좋아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던 것을 일깨워주신 것 정말 좋게 생각하고 책에서 좋은 부분은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방법이 많은 것 같아 좋은 것 같았요 ~ 지금 다이어트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추천 할 만한책이니 꼭 사서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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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성공한 사람과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과는 친구도 하지 말란 말이 있다. 그만큼 성공하기 무척이나 어려운 다이어트. 빼야할 살은 많고 마음은 조급한데 체중은 좀처럼 내려가질 않으니 신경이 잔뜩 예민해지며 굶다가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접근,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올바르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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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다이어트 책들은 아주 많다. 하지만 어떤 음식들이 아니 어떤 반찬을 만들어서 먹어야될지 모르는데 이 책을 보면 너무 자세히 상세히 내용히 적혀있어 아주 손쉽게 할수 있는 것 같다.ㅋㅋ
오늘도 어떤 요리를 먹을까 고민이 된다.ㅋㅋㅋ
아참참 이경영 원장님책은 정말 어떠한 것도 빠뜨릴 것이 없는 게 특징인 것같다. 내가 본 2주승부와 요요다이어트 책인데 정말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해주어 처음 다이어트 해본 나로썬 정말 좋은 책이고 이 책을 다른 사람들한테도 추천해 줄 정도로 좋은 책이다.ㅋㅋㅋ
이경영 원장님께서 또 어떤 책을 작업하실까 궁금하기도 하다 원장님빨리 책작업해서 다른 책도 볼수 있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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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이 다이어트 밥상 레시피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는 낮출 수 있는 법이나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는법 주의해야할 재료들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을 알려주어 다른 다이어트요리책들 보다도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출간된지 얼마 안된 책 같은데 평도 좋고^^ 책이 좋으니 평이 좋겠죠? 저도 이렇게 한마디 남기게 되네요~^^ |
![]() 아~ 다이어트 책 맞나?? 스르륵 펼쳐보는 내 머릿속으로 맛있는 음식들이 즉석에서 한 상 차려집니다. 요리에 그다지 소질이 있거나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사람, 맛깔나게 예쁜 밥상을 차리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럽지요. 유일하게 우리집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도 다름아닌 바로 저! 변명같지만 종일 앉아있는 직업이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야금야금 들어선 살들이 이젠 아예 자리를 잡았더라구요. 사실 군것질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 나잇살인가?? 생각해보니 언제부턴가 스트레칭도, 몸을 움직이는 것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 다이어트에 절대적으로 도움되는 착한 식품 20가지, 다이어트 중 외면 받아 마땅한 나쁜 음식 8가지, 다이어트를 위해 반드시 버려야할 식습관, 살빠지는 상차림 전략.... 이렇게 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을 반기는 사람은 다름아닌 남편이네요. 등산과 마라톤 매니아로 운동 중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한답니다. 이상하게도 전 아예 움직임 자체가 많이 줄어들었구요. 덕분에 주말만 되면 산에 가자말자로 늘 티격태격.... ![]() 관심이 없는 척하면서도 슬쩍슬쩍 책을 들여다보게 되는 것은 살빼기 위한 목적 보다 건강에 신경이 쓰이는 탓이겠지요^^ 별것아닐거라 생각했던 감기에 한동안 시달리고 난 뒤인지라 건강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부쩍 예민해졌지 뭡니까. ![]() 이왕이면 몸에도 좋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그것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다이 어트 밥상이 아닌 웰빙식단이라고 불러도 좋지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색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골라보며 솜씨 발휘를 어떻게 해야하나....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처럼 세상에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밥. 먹는 그 즐거움만큼은 누가 뭐라해도 절~대로 포기할 수 없으니.... 살 찔 걱정없는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으로 맛있게 한 상 차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