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4%
  • 리뷰 총점8 8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그대는 영원한 책받침 소녀(라붐 : 1980)
"그대는 영원한 책받침 소녀(라붐 : 1980)" 내용보기
베르사이유에서 세가족이 파리로 이사를 오느라 부산하다.13살 소녀 빅(소피 마르소)는 개학 첫날부터 늦지 않으려 허겁지겁 달려가다가 페네로프(시라 오코너)라는 친구까지 사귀게 되고 금방 단짝이 되었다. 오자마자 친구들이 여는 파티에 초대되어 가고는 싶어 하는데, 문제는 고리타분한 아빠와 엄마를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문제였다. 아빠 프랑소와(끌로드 브라소어)는 치과의사
"그대는 영원한 책받침 소녀(라붐 : 1980)" 내용보기

 베르사이유에서 세가족이 파리로 이사를 오느라 부산하다.13살 소녀 빅(소피 마르소)는 개학 첫날부터 늦지 않으려 허겁지겁 달려가다가 페네로프(시라 오코너)라는 친구까지 사귀게 되고 금방 단짝이 되었다.

오자마자 친구들이 여는 파티에 초대되어 가고는 싶어 하는데, 문제는 고리타분한 아빠와 엄마를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문제였다. 아빠 프랑소와(끌로드 브라소어)는 치과의사였고, 엄마  프랑스와르(브리짓 포세이)는 만화가로 두 부부는 행복한 부부같아 보였다.적어도 아빠가 향수가게를 하는 바네사라는 여자와 내연의 관계라는 사실이 들통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빅에게는 제일 강한 협력자가 있었으니 바로 증조할머니 푸펫트(데니즈 그레이)였다.나이에 비해 젊은 마음을 지니신 할머니는 언제든지 빅의 편이셨다.이번에도 할머니의 도움으로 파티에 갈수 있었고 그 곳에서 띠~용~  마티유(알렉산더 스텔란 분)라는 멋진 남학생을 만나게 된다.짜식 진짜 잘 생겼네.마티유는 워크맨의 헤드폰을 빅의 귀에 끼워주고 같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음악은 'Reality'가 흐른다.이장면 때문에 전세계 하이틴(요즘은 아이돌?)들의 눈과 가슴을 얼마나 녹여냈든지... 아! 지금 봐도 좋다.

 

 빅은 빅대로 사랑에 빠져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는데, 아빠 프랑스와가 아까 말한 그 여자와 바람을 피다가 들통이 나고 둘은 별거에 들어간다.근데 이게 웬일! 이번에는 엄마 마저도 빅의 핸섬한 독일어 선생님 에릭과 가까워지고 있는게 아닌가! 아! 이걸 어찌해야 하나...

 

 한편 빅은 마티유에게 리디어라는 새로운 여친이 생긴것을 알고는 고민에 빠졌고 할머니의 충고로 맞불작전으로 나간다. 그 과정에서 롤라장까지 찾아온 아빠와 키스를 하는등 난리를 피워 마티유의 질투심을 유발하는데는 성공을 한다. 하지만 마티유는 빅의 아빠 프랑소와가 원조교제하는 아저씨쯤으로 착각하여 교문앞에서 빅을 기다리고 있던 아빠와 격투가 벌어지는 촌극을 빗기도 한다.그 자리에서 아네 프랑스와르가 사귀는 남자가 빅의 선생님이라는사실도 알게되고 질투와 불안을 느끼게 된다.

 

 빅은 14세가 되는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기로 하고 부산하게 준비하고 있지만,엄마 프랑스와르는 독일어 선생님과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아빠는 공항까지 배웅을 나간다.아! 이러면 안되는데... 비행기를 탑승하기 직전, 프랑스와르는 끝내 같이 떠나지를 못하고 택시로 달려 어디론가 부리나케 쫓아간다.아니나 달라! 첫사랑을 고백하던 레스토랑에서 혼자 스파게티를 꾸역꾸역 먹고 있는 프랑소와를 보게 된다.한참 입에 밀어넣고 있다가 프랑스와르를 보고는 계면쩍은 미소를 짓는다.아! 다행이다.그리고 빅은 기다리던 마티유가 오자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한다.역시 음악은 "Reality" 큐~

 

 소피 마르소는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남학생들이 책받침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영원한 로망이었던 소녀였다.지금 까지도 연전한 미모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당시 우리나라의 또래 중학생들이 볼때 너무 문화적인 차이가 커서 놀라웠던 영화였다.까까중 머리에 시커먼 교복을 입고 다니던 우리 중뎅이들과 비교를 해보시라.좌우지간 음악만 들어도 설레이고 그 시절로 잠시라도 돌아가픈 마음을 어이 하리오~

 

지난 10월5일 별세하신 이 영화를 연출하신 클로드 피노트감독의 명복을 빕니다.

 

 

 

 

 

 



e****2 2012.10.08. 신고 공감 13 댓글 50
리뷰 총점
라붐...라붐...
"라붐...라붐..." 내용보기
dvd 타이틀로 라붐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명화를 할인한다는 제목을 보고 들어왔다 뜻밖의 수확을 얻었다. 지금은 너무도 성숙해져(?) 버린 아이의 엄마인 그녀지만 처음 데뷔했을때의 싱그럽고 청순한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을 것이다. 라붐이란 영화가 작품성이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소피 마르소의 청순한 얼굴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누릴 수 있
"라붐...라붐..." 내용보기
dvd 타이틀로 라붐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명화를 할인한다는 제목을 보고 들어왔다 뜻밖의 수확을 얻었다. 지금은 너무도 성숙해져(?) 버린 아이의 엄마인 그녀지만 처음 데뷔했을때의 싱그럽고 청순한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을 것이다. 라붐이란 영화가 작품성이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소피 마르소의 청순한 얼굴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또 소피의 어머니 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금지된 장난'의 꼬마 소녀로 출연했던 배우라는 점을 생각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소피 마르소의 팬이라면..예전의 청순했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소장하기에 후회가 없을 것이다. 단...속지조차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시커먼 케이스에다 안에는 사진도 아닌 극장 광고간판 같은 어설픈 그림이 그려져 있지만 말이다..
a******4 2003.12.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라붐]첫사랑의 열병 그리고 소피마르소
"[라붐]첫사랑의 열병 그리고 소피마르소" 내용보기
81년도에 제작된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학창시절 남학생들의 책받침 여신이였던 그녀. 세월이 흘러도 난 사실 그녀의 미모가 예전과 똑같아 놀랐다는.. ■ 줄거리 전학온 학생 빅(소피 마르소)는 페네로프(시라 오코너)와 친구가 된다. 그녀들의 관심사는 잘생긴 남학생. 그다음의 관심사는 잘생긴 남학생과의 키스. 여학생들이 아이돌에 빠지는 것처럼 그녀는 파티에서 마티유
"[라붐]첫사랑의 열병 그리고 소피마르소" 내용보기

81년도에 제작된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학창시절 남학생들의 책받침 여신이였던 그녀. 세월이 흘러도 난 사실 그녀의 미모가 예전과 똑같아 놀랐다는..






줄거리

전학온 학생 빅(소피 마르소)는 페네로프(시라 오코너)와 친구가 된다. 그녀들의 관심사는 잘생긴 남학생. 그다음의 관심사는 잘생긴 남학생과의 키스. 여학생들이 아이돌에 빠지는 것처럼 그녀는 파티에서 마티유(알렉산더 스텔란)과 정말 영화같은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그에게 어린소녀의 순수함으로 홀딱 빠지고 만다. 그렇게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던 시간이 얼마 지나자 스키여행을 다녀온사이 마티유는 상급생 여학생과 롤러장을 다니고 부모님은 별거한다고 하고 큰 시련이 닥치고 마는데...



가벼운 코미디 하이틴물 답게 모든 문제와 사건을 가볍게 다루고 있다. 마냥 행복하고 다정할 것 같은 빅의 단란한 가족은 치과 의사인 아버지가 오랫동안 불륜을 저질러 왔었고 그게 발각 될 위기에 처하자 멀쩡한 다리에 깁스를 하고 동료 의사 차를 일부러 박아 사고난 걸로 위장하는 등의 웃음을 유발한다. 증손녀가 사랑에 빠진걸 알게된 하프연주자 증조할머니는 빅의 할머니가 아닌 친구처럼 그녀와 모든 이야기를 공유하고 물심양면으로 빅이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음을 알 수 없는 마티유의 행동에 무너져 내릴 것 같이 가슴이 아픈 빅은 생일파티를 해서 다시금 마티유와 재회하는게 부모님이 별거한 것보다 중요하다.

 

지금 당장 가족이 파탄날지도 모르는 상황을 암울하게 표현하는게 아니라 13살 빅의 최대 관심사와 사랑을 알콩달콩 철없이 풀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어른스러운 아이보다 철없는 아이가 좋지 않은가. 부모님 그늘아래 힘든시련이라고는 오로지 남자친구의 변심뿐인 그나이 또래에 겪을 법한 일들을 자연스럽게 겪는 빅.



 명장면

 

사실 이 영화의 명장면은 <써니>에서도 패러디한 장면인 해드셋을 끼어주는 것 보다 마지막 그렇게도 고대했던 마티유와 재회의 춤을 추는 순간에 새롭게 등장한 뉴페이스에게 삘이 꼳히는 빅의 모습에 있다. 주변의 친구들이 한창 댄싱곡에 몸을 흔들때 곡에서 Reality 곡에 맞춰 둘만의 순간으로 빠져버린 장면도 정말 아름다운 장면임인 틀림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언제 내가 이앨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깨끗이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또 다른 남자아이에게 자신을 맡기며 춤을 추는 장면이 최고였다. 어찌보면 <라 붐>의 주제랑도 가장 맞아 떨어진다고 할까. 어린시절의 사랑의 열병이란 역시 그런 것.

 




그밖에

 

다음생에에서는 소피마로소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

14살짜리가 저런 단발로 저렇게 섹쉬할 수 있는건가.

+

노래 그렇게 크게 들으면 고막 나간다.

+

근데 얘들 진짜 부럽다.



9******h 201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소피 마르소의 라붐
"소피 마르소의 라붐" 내용보기
소피 마르소가 출연했던 <라붐>도 잊혀지지 않는 영화다. 청순 가련형을 대표하기라도 하듯 당시의 소피 마르소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라붐>의 주제곡도 덩달아서 인기를 끌고 말이다. 오랫만에 영화 <라붐>을 보게되면 그때의 기억들이 다시 떠올라서 흐뭇해지게 된다.
"소피 마르소의 라붐" 내용보기

소피 마르소가 출연했던 <라붐>도 잊혀지지 않는 영화다. 청순 가련형을 대표하기라도 하듯 당시의 소피 마르소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라붐>의 주제곡도 덩달아서 인기를 끌고 말이다. 오랫만에 영화 <라붐>을 보게되면 그때의 기억들이 다시 떠올라서 흐뭇해지게 된다. 

v****h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음악이 영화를 더욱 빛낸 영화~
"음악이 영화를 더욱 빛낸 영화~" 내용보기
참 오래전이구나...사춘기를 더욱 아름답게 해줬던 영화! 소피마르소의 청순함도 좋았지만, 동경의 나라 프랑스의 젊은이들 이야기라서 더 좋아했었지~ 사랑이야기는 다 좋지않았던가!!ㅋㅋ 이젠 추억의 영화로 보고 또 보지만,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더욱 좋게 느껴지는 건, 영화음악이다~ 참좋다~~~
"음악이 영화를 더욱 빛낸 영화~" 내용보기

참 오래전이구나...사춘기를 더욱 아름답게 해줬던 영화!

소피마르소의 청순함도 좋았지만, 동경의 나라 프랑스의 젊은이들 이야기라서 더 좋아했었지~ 사랑이야기는 다 좋지않았던가!!ㅋㅋ

이젠 추억의 영화로 보고 또 보지만,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더욱 좋게 느껴지는 건, 영화음악이다~

참좋다~~~

c***l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내가 먼저 안보고 애들보여줬으면 큰일날뻔한 영화?ㅎ
"내가 먼저 안보고 애들보여줬으면 큰일날뻔한 영화?ㅎ" 내용보기
유명한 주제가와 소피마르소를 생각하며 아이들한테 맞을만한 영화도 찾고 프랑스분위기도 접해보려고 샀다가 어제 비로소 꺼내보았다. 끄아~~애들한테 보라고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본 아이들생각하며 약~간 가슴을 쓸어담았다..하하..역시 프랑스인 시각에서 성장영화는 소화하기가 쉽지가 않아...ㅋㅋ   어른인 내가 봤을땐 ..프랑스인눈에는 아주 가정적인 영화련만 난 아이들
"내가 먼저 안보고 애들보여줬으면 큰일날뻔한 영화?ㅎ" 내용보기

유명한 주제가와 소피마르소를 생각하며 아이들한테 맞을만한 영화도 찾고 프랑스분위기도 접해보려고 샀다가 어제 비로소 꺼내보았다.

끄아~~애들한테 보라고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본 아이들생각하며 약~간 가슴을 쓸어담았다..하하..역시 프랑스인 시각에서 성장영화는 소화하기가 쉽지가 않아...ㅋㅋ

 

어른인 내가 봤을땐 ..프랑스인눈에는 아주 가정적인 영화련만 난 아이들한테 추천을 못하겠다 ㅎㅎ 집에서 아이들끼리 댄스파티를 열고 끌어안고 춤추는 장면..남자친구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늘 고민하는 여자아이를 보면 프랑스아이들한테..아니 젊은 아이들한테는 당연히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이성에대한 관심이라지만 우리나라아이들한테 보여주면 반응들이 어떨지 ..아마 충격이 상당할것이라 믿어의심치않는다 ㅎㅎㅎ 좀 더 성숙해지면 보여주자~~~ㅋㅋ 여기는 프랑스란다~~~하며 ㅋㅋ

 

아..어렷을때 사랑에 대한 추억이 너무 없는 탓인가..나만 바보가 된듯한 기분이 드는건..아마 이 영화에 내가 너무 빠져버린탓인가보다 ㅎㅎ

 

사랑...그게 없다면 정말 인생이 무의미한것이란 말이지~~~^^

c*****0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아주 만족
"아주 만족" 내용보기
예전에 봤던 기억이 되살아나고 화질도 좋고 가격이 무척 저렴해서 좋습니다. 심심할때 보면은 좋을것 같네요.
"아주 만족" 내용보기

예전에 봤던 기억이 되살아나고 화질도 좋고 가격이 무척 저렴해서 좋습니다.

심심할때 보면은 좋을것 같네요.

e***d 200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