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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유통 기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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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머니 직장 동료에 관한 소식을 들었다. 마음이 잘 맞아 결혼한 남편은 아내의 직업만 믿고 사업을 벌이기 일쑤다. 사업을 시작했다가 주저앉고 또 새롭게 시작했다가 주저앉고,,, 그렇게 살다보니 모아둔 돈은 바닥났다. 늦게 결혼한 만큼 빨리 아기를 갖고자 부단히 노력했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즈음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낳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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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머니 직장 동료에 관한 소식을 들었다. 마음이 잘 맞아 결혼한 남편은 아내의 직업만 믿고 사업을 벌이기 일쑤다. 사업을 시작했다가 주저앉고 또 새롭게 시작했다가 주저앉고,,, 그렇게 살다보니 모아둔 돈은 바닥났다. 늦게 결혼한 만큼 빨리 아기를 갖고자 부단히 노력했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즈음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낳을 수 없다고 한다. 자궁 수술을 받고자 정밀 검사를 하던 도중, 심장 판막 이상을 알게 되었다. 심장이 정상 동작하지 않아 자궁 수술이 어렵다고 한다. 심장을 고치고 회복 시간을 갖게 되면 종양이 더 커질지도 모른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찬미해 마지 않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그 분의 모습이다. 이 사연을 보며 당신은 혹 그녀가 불행해 보이는가? 또는'의사나되서 자기 몸 하나 간수 못해?'라는 생각에 혀를 차고 있진 않은가? 그렇다면 꼭 <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를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축복'

'축복'은 뭘까?

 

저자들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39개의 가슴 아리는 절절한 사연들이 있다. 교통 사고를 당하고, 해고를 당하고,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오고, 자신의 불행이 자식들에게 되물림된다. 하지만 사연의 주인공들은 무척 행복하게 살아간다. 왜 그럴까?

 

그들은 '인생의 유일한 불구는 부정적 마음가짐이다.'는 진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 '주어진 행복들'에 감사하고 감사하며 또 감사해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만들어낸 이 풍족한 마음들은 결국, 당사자들을 교통 사고로 인해 불구가 될 뻔한 다리를 기적적으로 낫게하고, 평생을 바친 회사에서 하루 아침에 해고를 당해 재취업이나 이직은 꿈도 못 꿀 때 더 좋은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게 했으며, 단 10% 환자들만 살아남는 다는 지독한 질병 앞에서 그 10%의 당사자로 만들었다. 이 드라마틱한 행복 성공담들은 모두 '마음'이 만들어 낸 결과였던 것이다.

 

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되는가? 가진 것도 없고 외모도 별로고 직업도 있으나마나한 심지어 그런 당신을 낳은 부모님까지 원망스러운가? 당신의 마음 속에 있는 축복들을 꺼내보자.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많이 가진 자신이 놀라울 것이다.

 

<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나에게 주어진 많은 축복들로 인해 행복을 전해주는 책.

병상에 계시는 어머니 직장 동료 분께 선물해 드려야 겠다.

그리고 오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연락을 드려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10.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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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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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외삼촌의 서재에서 우연히 꺼내 읽었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감수성 여리던 그 시절에 101가지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읽어가며 어찌나 맘이 울컥울컥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번에 그 책의 공저자인 잭 켄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게다가 운좋게도 리뷰어로 그 신간 도서를 접하게 됐으니 어찌 아니 기쁠소냐. 책 제목처럼 새로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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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외삼촌의 서재에서 우연히 꺼내 읽었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감수성 여리던 그 시절에 101가지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읽어가며 어찌나 맘이 울컥울컥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번에 그 책의 공저자인 잭 켄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게다가 운좋게도 리뷰어로 그 신간 도서를 접하게 됐으니 어찌 아니 기쁠소냐. 책 제목처럼 새로운 축복이 내게도 하나 더 추가되었다.


아... 그런데....
아뿔사 책을 읽는동안 좀 많이 혼란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음 분명히 좋은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멘트들이긴 한데 지난 101가지 이야기를 읽었을때의 찌르르함이 없달까. 울컥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내가 그만큼 더 각박하고 날카로워진걸까 아님 그 시절과 그 이야기가 단순히 잘 맞아떨어졌던걸까. 참 여러모로 곤혹스러웠다.

게다가 이 책은 국내의 명사 두명이 추천사 겸 감상을 짧막하게 써 주어 뒷면에 그것이 수록되어 있는데, 바로 그 두 사람이 이동우씨와 최윤희씨다. 내가 책을 받아든 시점은 출간일로부터 한달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때. 그리고 최윤희씨의 자살소식이 전해진지 고작 이틀 남짓 이후. 마케팅 담당자와 편집자.. 이제와서 표지를 바꿀수도 없고 나만큼 참 곤혹스러웠겠군 싶었다. (나도 참 쓸데없이 과한 오지랖이지...) 하긴 어쩌면 도리어 더 효과를 봤을지도 모르겠고..


책을 읽는 내내, 시력을 잃었지만 20여년을 함께한 친구들과 함께 남자들의 끈적끈적한 우정과 의리라는게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며 방송에 복귀한 이동우씨. 그리고 육신의 고통을 끝내 이기지 못한 채 건강했던 남편까지 덩달아 함께 손잡고 세상과의 작별을 고했던 최윤희씨. 이 두사람간의 닮은점과 공통점을 고민해봤다. 그리고 이 상반된 결론에 대해 책 속에서 등장하는 무수한 인물들의 비극과 대처 자세들이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적용되었을지 고민해봤다.

나는 언제나 누군가의 힘듦에 대해 내가 그것을 다 알거나 이해한다는 투로 경솔한 판단을 내릴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어도 행복전도사로 온 국민들에게 많은 귀감을 전해준 이 사람이 자신의 것은 차마 남겨두지 못한게 가장 큰 문제요인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동우씨는 반대로 곁에 머무는 이들이나 자기 스스로를 통해 지켜온것들이 많았을테고.

이 책이 내게는 최윤희씨의 사건과 말처럼 와닿았다. 사실 생전에도 나는 고인에 대해 큰 흥미나 관심이 없었다.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멘토인 막내이모가 선물해 준 고인의 저서도 내 방 어딘가에 깊숙히 박혀있을 정도다. 하지만 고인의 능력이나 많은 이들에게 전달해 준 영향력, 희망은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이 책이 정말 좋은 내용과 글귀들을 담고 있으면서도 나에게만큼은 막연한 희망예찬, 무조건적인 감사강요로만... 그렇게 조금은 불편한 자태로 와닿은 것 처럼.

편집과정에서의 문제였을지 원저가 조금은 빈약한 탓일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조만간 기회가 되면 추억속의 101가지 이야기를 한번 더 살펴보고자 한다. 지금 내 삶에서도 과연 희망이란걸 품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이들이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 그리고 밑도 끝도 없는 무한한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다만, 나처럼 자신이 좀 염세적이라거나 비판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라면 시간 날 때 스르륵 훑어 볼 한편의 잠언집 정도로 여겨주면 좋을 것 같다.

h*****2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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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축복에 대한 무수한 희망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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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전세계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부 이상 판매된 책이 있다. 한 때 그것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기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는 어딜 가나 볼 수가 있었다. 나 역시 생일선물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그 책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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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전세계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부 이상 판매된 책이 있다. 한 때 그것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기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는 어딜 가나 볼 수가 있었다. 나 역시 생일선물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그 책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행복을 전하는 책이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았었는데, 그 책의 저자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또 한번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고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이런 류의 책에는 그들이 저자라고 적혀있기는 해도 실제 이야기꾼들이 따로 있다. 고통과 역경을 견디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것을 들려주기 위해 저자에게 사연을 보내는 일이 잦아지자 이메일이나 손편지로 전해받은 그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읽어내려간 끝에 한 데 묶어낸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삶이 축복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삶은 곧 축복임을 주장하는 이 책은 어느 누군가의 책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벼랑 끝에서 희망의 비상구를 찾은 이들의 따끈따끈한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삶의 열정을 샘솟게 하는 아름답고도 위대한 에너지가 절절하게 느껴진다.

 

사실 나는 행복을 부르짖는 책들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아주 어린 꼬마에서부터 죽음을 코앞에 둔 어르신들까지 자신이 경험한 것으로부터 얻은 하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 꾹꾹 눌러썼을 그 수고와 열정을 생각하니 이런 가르침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은 정형화된 깨끗한 활자로 정리가 되어있지만,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그런 마음이 절로 든다.

 

얼마전 밥은 굶어도 희망을 굶지 말자던 어느 행복디자이너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절망의 가시밭에서 희망의 꽃마을을 노래하던 그녀의 뜻밖의 죽음으로부터 우리는 삶의 축복이 무엇인지 묻게 된다. 고통과 역경의 순간에서 잘 견뎌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아내야 한다고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하다”던 도스토옙스키의 말에 더욱 절감했다.

j*****n 2011.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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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 그것은 결코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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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 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간이란 언제나 남보다 무엇이든지 더 갖기를 원하고 우위에 서 있기를 바라며 살며, 그리고 그것이 어느 정도 성취되고 나면 지나간 일은 어느새 까맣게 잊은 채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고 만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생각대로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만 가득 차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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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 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간이란 언제나 남보다 무엇이든지 더 갖기를 원하고 우위에 서 있기를 바라며 살며, 그리고 그것이 어느 정도 성취되고 나면 지나간 일은 어느새 까맣게 잊은 채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고 만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생각대로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만 가득 차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 슬프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들도 더러 있게 마련이다. 병을 앓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듯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고 난 뒤에 그때서야 뒤늦게 자신이 절망의 끝에 와 있음을 알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만약 자신을 포기의 순간에 스스로를 정착 시키려 한다면, 더 이상의 어떤 해결책은 없는 것이 되어버리고 말며 은연중 내면에 존재해 있는 새로이 움트는 희망의 싹을 잘라버리는 그야말로 어리석은 행동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요즈음 당신은 행복 합니까 라고 물으면 이에 긍정적인 대답을 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과는 거리가 먼 불행한 현실을 살고 있거나 마지못해 그저 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인데, 정말 행복이란 과연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그것은 우리가 습관적으로 행복이란 것을 너무 외형적으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여 이미 진정한 행복을 구가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느끼지 못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우리 스스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어느 날 급작스럽게 찾아온 고통스런 일에 대하여 결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긍정적인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글의 주인공들은 하나 같이 질병, 사고, 실직, 이혼, 파산과 같은 도저히 견디기 힘든 일을 당하면서도 그 동안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고 이전에 알 수 없었던 행복한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행복이란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세상에 어떤 일이든 그것으로 인해 항상 무언가를 얻는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얻음으로서 생기는 잠깐 동안의 기쁨과 같은 우리 눈에 보이는 실체적인 것에 가려져, 우리가 소중히 간직했던 일부분의 것들이 은연중 사라져 가고 있음을 우리가 모르는 것 일뿐이다. 이 책에는 커다란 불행을 겪고 다시 일어섰던 많은 사람들이 이전의 삶보다 외형적으로 크게 나아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느끼지 못했던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때 찾아왔던 고통의 순간이 큰 아픔이었지만 자신의 내부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은 언제나 존재하며, 작은 것 하나에도 세심이 관찰하고 생각해보면 그 안에 자신을 위한 커다란 축복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의 인생을 보아도 불행에 있어 예외적인 사람은 없다. 다만 그 불행이 닥쳐왔을 때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각자 미래의 삶은 달라진다. 비관만을 보려 하는 사람은 언제나 모든 것이 주어져도 불행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으며, 어려운 일에도 어디엔가는 솟아날 희망이 있을 것이며 나에게는 보이지 않은 어떤 힘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믿는 긍정만을 보려 하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일에도 그 해결책이 쉽게 찾아지게 마련이다. 또한 이러한 경우는 어느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일만이 아니며, 직장이나 학교 그리고 그 어떤 모임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기도 하다.

 

최근 경제의 침체난 속에 우리의 사회는 점점 우울한 분위기로 널리 휩싸여 가는듯하다. 구직은 힘들어지고 물가는 치솟으며 뜻하지 않은 생활고에 자살하는 사람도 해마다 늘어난다고 한다. 이렇게 된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어렵고 힘들다 하여 주어진 삶을 쉽게 포기하려는 자기 자신에게 있을 것이다. 그 어느 누구의 삶도 한두 번의 죽을 만큼의 큰 고통이 있게 마련이며 무거운 삶의 무게에 짓눌려 컴컴한 어둠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하여도 희망의 끈만은 결코 잃어 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39명의 사람들도 한때 죽음을 생각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포기하고 싶어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마침내 일어섰고 이제는 진정한 행복의 삶을 구가하는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때로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 무엇이 있을 때 이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마도 그들의 이야기 안에서 당신이 생각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축복의 계기를 찾게 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당신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음을 언제라도 잊지 말고 꼭 기억했으면 싶다.



p*******3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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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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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수술하는 방법 외엔 다른 치료가 없겠어요,...."첨엔 감기 몸살이라고 생각하고 버티다 손발이 무지 저리고 버티는게 안되서 병원에 갔을때..각종 검사 후 들은 말이다. 그리고 수술 날짜를 잡을때 똑 떨어지던 눈물....물론 생명에 바로 위협이 되는 그런 병은 아니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 바로 감사할 일이 아니었는지..이때라도 알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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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수술하는 방법 외엔 다른 치료가 없겠어요,...."
첨엔 감기 몸살이라고 생각하고 버티다 손발이 무지 저리고 버티는게 안되서 병원에 갔을때..
각종 검사 후 들은 말이다. 그리고 수술 날짜를 잡을때 똑 떨어지던 눈물....
물론 생명에 바로 위협이 되는 그런 병은 아니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 바로 감사할 일이 아니었는지..
이때라도 알았기에 적극 대응해서 수술 후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니 말이다.)
심각한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병은 아니었지만, 안하면 손에서 발까지 가니..
이것 또한 가벼운 증상은 아니었다. 슬슬 발도 증상이 나올라 그랬으니..
당장 다니던 회사, 가정, 온갖 나랑 연계된 모든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부터
수술은 잘 될까? 되면 결과는 잘 나올런지.. 등이 먼저 걱정되었다.
불과 한달 10일 전 벌어진 내 상황이다.
전신 마취 수술 후 잘 회복했고, 목이라 전신이 다 두들겨 맞은 듯이 아팠다는..
지금은 상처만 남아있고 목을 심하게 움직이는 것만 신경쓰고 있다.
이제 다음달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에선 2000개의 실제 사연들을 받아서 추리고 추려서 나온 39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실제 이야기들이라 그런지 현재 우리 가족의 상황과도 비슷한 일들도 있고..
다른 책을 통해서 본 이야기도 있다.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는 법은 스티븐 코비의 책에서 본 이야기고~
당신은 이제 제 것이에요!의 이야기는 남편이 실직했을때 나의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줬다.
차주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그런지 최고의 결혼기념일 선물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이 외에도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지금 내게 있어 많은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출퇴근 4시간 해가면서 별보고 출근, 별보고 퇴근, 아이들 자는 얼굴만 볼 때도 일쑤, 장난꾸러기 아이들과의 대립, 업무 스트레스에 살 걱정에, 안 좋아지는 건강에 불평불만이 가득했던 나에서....
다른 방향으로 나를 살펴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위처럼 생각하면 암울한 기운 뿐이다. ㅠㅠㅠ
하지만....
사랑스럽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두 아이들, 든든한 남편, 행복한 우리 양가 가족들..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사실.. 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내게도 축복이 여럿 있음을 감사히 여기게 된다.

10일만 지나면 출근이라 아쉽다에서, 아직도 10일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도 귀중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가족들과 일분 일초를 감사히 여기면서 말이다.

r*****8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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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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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곰>사이트를 아는 언니를 통해 알게되어 이벤트에 응모를 했었는데.. 진짜로 책이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정말 기뻤습니다. 책 제목은...'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제가 책 이벤트는 해 보지 않아.. 많은 기대를 하지는 못해서 그랬던지.. 정말 이 책을 받고 읽는데, 정말정말 하루하루가 좋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이 순간, 순간이 축제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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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곰>사이트를 아는 언니를 통해 알게되어 이벤트에 응모를 했었는데..

진짜로 책이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정말 기뻤습니다.

책 제목은...'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제가 책 이벤트는 해 보지 않아.. 많은 기대를 하지는 못해서 그랬던지..

정말 이 책을 받고 읽는데, 정말정말 하루하루가 좋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이 순간, 순간이 축제요, 축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과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여기고 언제 어디서나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무엇을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들을 되돌아 볼 여유와 희망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은 다른 소설책과는 달리 'TV동화 행복한 세상'책처럼 1컷, 1컷 있어 보기에도 편했다.

총 39편의 역경을 극복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새 이 책을 읽으면서 여태컷 살아왔었을 때에

지나쳤던 내 삶의 축복들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내게 주어진 이 모든 순간들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어제는 우울하고 많이 속상했던 하루였을지라도, 오늘 하루는 행복하고 활기차게 시작하겠다고 내 방 책상에 A4용지에 크게 뽑아 붙여놓았다ㅋㅋ

a****7 201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