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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타샤 킨스키의 매력이 정말로 돋보이는 영화다. 영화보는 내내 매혹된다. 단지 순결하지 않기 때문에- 고의는 아니엇지만 테스가 한 여자로써 겪는 시련은 같은 여성의 마음에 분노를 낳는다. 남성우월주의 사고방식의 가장 전형이 바로 순결주의라고 생각한다. 왜여자만 순결해야하는가? 근본적인 물음을 낳게하는 문제작. 그러나 소설보다는 영화가 더 좋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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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같은 여자가 봐도 청순하고 아름답습니다. 정말 청초한 앳된 시절의 영화라 눈이 절로 갑니다. 요거 중학교때 추천도서라 힘들게 열심히 읽었습니다. 음...내가 30대 중반이 다되어 가지만 엄격했던 그 시절에도 이해할 수 없어 좀 더 지겨웠지만 왠지 영국의 초록들판을 동경하게된 소설이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필요하다면 걍 영화로 보세요. 그럼 아주 옛날이란게 한눈에 느껴지니까요. ㅋㅋㅋ 제가 얻은 교훈이라면 음...불을 피하려다 프라이팬으로 뛰어들지는 말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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