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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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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왕과 나'라는 영화는 문화적 차이를 잘 말해준다는 짤막한 글이 있었다. 어쩌다보니 '왕과 나'를 보게 되었는데 일단 의상 자체가 눈길을 '확' 사로 잡는다. 나도 저 옷을 입어 보았면 하는 마음으로 눈길 한 번 떼지 못하고 봤을 정도이니... 내용도 침략을 막을려는 자와 침략 하려는 자의 대립도 대립이지만 문화적인 대립도 볼거리였다. 타이라는 나라도 그렇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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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왕과 나'라는 영화는 문화적 차이를 잘 말해준다는 짤막한 글이 있었다. 어쩌다보니 '왕과 나'를 보게 되었는데 일단 의상 자체가 눈길을 '확' 사로 잡는다. 나도 저 옷을 입어 보았면 하는 마음으로 눈길 한 번 떼지 못하고 봤을 정도이니... 내용도 침략을 막을려는 자와 침략 하려는 자의 대립도 대립이지만 문화적인 대립도 볼거리였다. 타이라는 나라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침략을 막을려고 했던 선조들의 노력이 지금은 너무 다른 나라 문화를 무분별하게 받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영화로 돌아가서... 가장 하이라이트 장면은 주인공들이 우리들에게도 익숙한 '쉘 위 댄스'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 장면이 머리에서 맴돌 정도니깐... 하지만 이 영화에도 뭔가의 단점이 있지 않겠는가? 이 영화를 서양쪽에서 만들다보니 서양중심적인 시각으로 그려졌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왕실의 사람들이 전부 영어를 할 수 있겠는가 부터 뭔가 앞뒤가 안 맞을 수도 있다... 거기다가 영국사람들에게 나라의 힘을 보여줄 때 영국식으로 대접하는 것도 그렇고...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명작이다!!!!
d*******5 2004.01.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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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majesty and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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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지금처럼 세계에서 손꼽는 부국이 된 상황에서라면 또 그러려니 하겠지만, 과거 헐벗고 못살던 시절에도 계층과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좋아하던 분위기였다는 건 여러 자료, 특히 옛날 신문(웹상에서 포털 등의 인기 컨텐츠로 자리잡은)이나 심지어 정치서적을 들춰 봐도 알 수 있는 건데, 예를 들자면 과거 독재정권 시절 어떤 반대급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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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지금처럼 세계에서 손꼽는 부국이 된 상황에서라면 또 그러려니 하겠지만, 과거 헐벗고 못살던 시절에도 계층과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좋아하던 분위기였다는 건 여러 자료, 특히 옛날 신문(웹상에서 포털 등의 인기 컨텐츠로 자리잡은)이나 심지어 정치서적을 들춰 봐도 알 수 있는 건데, 예를 들자면 과거 독재정권 시절 어떤 반대급부로 정권 고위층에서 하사하곤 하던 특혜로 '외화 수입권'이 있었다는 사실이 그 유력한 증명 중 하나이다. 요새 같으면 '함바가설권' 정도에 비길 만치, 이 '한 건'은 그야말로 짭짤한 수입을 보증하는 알짜의 단물 이권이었나 보다.

요즘의 풍토란 케이블 방송의 성업, 그 외에 일일이 매거할 수 없는 상전벽해격의 사회 변화 때문에 거리에서건 안방에서건 '명절 영화(장르)'를 구경하는 것이 힘들고, 그 개념 자체가 사라진 형편이라는 게 더 정확한 진단이겠다. 하지만 아주 어린 세대라면 모를까, 어느 정도 나이를 먹은 영혼이라면 거의 바이오리듬에 가까운 주기와 지향으로, 흡사 무의식에 비견할 촉수와 미뢰를 통해, 명절만 다가오면 제 생에 익숙한 한 코드로 더듬어나가는 대상이 바로 명절영화가 아닐까 싶다.

 

대표적인 '명절 영화' 중 하나인 이 작품에는, 한 술 더 떠 아예 대표급 '명절 배우'들이 커플로 등장하는데, 율 브리너와 데보라 카이다. 브리너의 필모그래피는 그냥 펼쳐 봐도 바로 명절 영화 특선 명단이고, 카(Kerr) 역시 추억의 명화 탑 10을 꼽아도 반드시 서넛이 꼽힐 만큼, 한국의 올드팬에게는 김지미 신성일 이상으로 친숙하고 정겹기까지한 배우들이다.

 

영화는 (비슷한 시기에 찍은) '사운드 오브 뮤직'처럼 영화 속에 또 하나의 소극이 삽입되어 극중의 관객과 영화 밖에서 지켜보는 우리에게 동시에 선보이는 연쇄적 디스플레이 기법을 차용하고 있고, 우리 귀에 너무도 익은 명곡들이 주인공들의 입으로 블려지는 준 뮤지컬 구성이라는 점도 비슷하다(단 데보라 커는 유감스럽게도 곡들을 직접 부르지는 않고 대역을 썼다. '사운드...'의 줄리 앤드류스야 자리를 가리지 않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는 오버녀라는 거야 말할 것도 없지만).

 

영화는 까다로운 리버럴에게야 또다른 오리엔털리즘의 산물이니 뭐니 하며 비판받을 공산이 크지만1), 불교를 그저 좋은 시각으로 보려는 서구인 특유의 의식적 관대함이 부자연스럽지 않게 표현되고 있고, 기득권의 최상층부 핵심에서 자발적으로 체제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노력, 일종의 '탄지마트'를 (많은 원초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정치적으로 공정하고 주제면에서 철저한 휴머니즘을 표방하는 모범적인 헐리웃 클래식이라 할 만하다.


1) 예컨대 가정교사(데보라 카 분)가 "영국은 이렇게나 작은 섬나라이지만 세계를 지배하고 있지요. 나라의 존엄은 국토의 크기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랍니다."라고 말하는 대목, 또 싱가포르대사가 구주 열강에게 타일랜드(샴 왕국)을 병탄할 것을 권하나 백인들의 신사도로 굳이 사양한다는 설정 등.

s****o 2011.01.30. 신고 공감 1 댓글 23
워낙 유명해서 애기 할 필요도 없는 영화~오~ 감동감동~율 부리너 의 연기 감동 그 자체~~키는 찌그만하지만,,,,, 연기는 잘 한다 ㅋ탑건의 톰 쿠르즈 이후로 남자한테 감도하기는 첨 ㅡㅡa역시 뮤지컬영화가 재미있는거 같다----------------------- 네 이 버 ---------------------극중의 주인공인 안나 레오노윈의 자서전을 극화한 뮤지컬로, 무대에서의 대히트를 발판으로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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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애기 할 필요도 없는 영화~
오~ 감동감동~
율 부리너 의 연기 감동 그 자체~~
키는 찌그만하지만,,,,,
연기는 잘 한다 ㅋ
탑건의 톰 쿠르즈 이후로 남자한테 감도하기는 첨 ㅡㅡa
역시 뮤지컬영화가 재미있는거 같다

----------------------- 네 이 버 ---------------------
극중의 주인공인 안나 레오노윈의 자서전을 극화한 뮤지컬로, 무대에서의 대히트를 발판으로 1946년 존 크론웰 감독에 의해 처음 영화로 만들어졌었고, 이 작품은 1956년에 월터 랭 감독에 의해 두번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안나와 왕이 춤출때 나오는 "Shall We Dance", 라스트 신의 "Something Wonderful" 등의 음악이 특히 유명하다. 율 브리너는 이 작품으로 일약 스타로 발돋음했고 80년 부터는 자신이 브로드웨이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했다. 1956년 아카데미 남우주연, 미술, 주제가, 녹음, 음악상 수상.

d******s 200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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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각인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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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별반 관심이 없어나 요즘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음악 'Shall we dance'를 들으면 아마도 스기야마 씨의 멋진 춤이 있었던 일본 영화<Shall we dance>가 생각나거나 그냥 노래가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Shall we dance>에서도 다마코 선생님이 말하셨듯이 나도 이 음악만 듣고 있으면 이 영화 <왕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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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 별반 관심이 없어나 요즘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음악 'Shall we dance'를 들으면 아마도 스기야마 씨의 멋진 춤이 있었던 일본 영화<Shall we dance>가 생각나거나 그냥 노래가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Shall we dance>에서도 다마코 선생님이 말하셨듯이 나도 이 음악만 듣고 있으면 이 영화 <왕과 나>가 생각난다. 율 브리너와 데보라 카의 경쾌하다 못해 날아갈 정도로 춤을 추는 모습이 그야말로 영화를 몇배쯤은 업그레이드 시키는 흔치 않은 명장면 중에 하나이다.   물론 혹자는 이 영화를 문화적으로 서구 문물이 동양사회에 들어가는 모습을 묘사하고 또 서구의 소위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문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이야기한다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글쌔. 아마 그건 <미션>이 결국에는 감동적이지만 남미 원주민 사회를 정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을 뿐 추악한 역사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왕과 나>와 <미션>은 분명 그 서구 사회의 부인할 수 없는 역사를 조금은 아름답게 미화하는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보고 있는 독자가 관객이 그걸 알고만 있다면 정말 좋은 영화라고 평할 수 있지 않을까.   <왕과 나>는 나에게도 얽힌 것이 제법 많은 영화인데 한창 조디 포스터를 좋아할 떄는 현대판으로 리메이크 되었던 <애나 앤 킹>을 보고 혼자서 흐뭇해 했던 기억도 난다. 참고로 <왕과 나>는 이야기가 큰 전환 없이 조금은 밋밋하지만 그 와중에 왕과 선생의 미묘한 심리를 잘 드러낸 것에 반해 <애나 앤 킹>은 조금은 나름대로 스펙터클한 모습까지 보여줬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꽤한다. 물론 어느 쪽이나 완성되지 않은 로멘스이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다.^_^: 어느 쪽이 나은지는 전적으로 관객의 몫이지만 내 생각으로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기분이 솔직히 나쁘다.-_-   요즘 이상하게 예전 영화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고전영화만 아예 이번에 DVD로 모으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는 않지만 제법 거금을 들이는 프로젝트여서 조금은 부담스럽다. 아무튼 이번에 한 10장 정도 세트를 주문해서 받았는데 가장 처음으로 다시 본 영화가 <왕과 나>였다. 역시 율 브리너를 선택한 나는 정말 현명했다. +_+ 혼자 영화를 보면서 황홀해 했다. -///////- (부끄럽다)
c*******y 200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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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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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영화. 데보라 카와 율브리너의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사랑과 섬세한 감정선, 타이왕국에 대한 섬세한 재현, 이 너무나 아름답다. 이런 영화를 소유할 수 있다는 자체가 감동이다. 그리고 왕과 선생의 춤추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심금을 울리는 영화 음악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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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영화. 데보라 카와 율브리너의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사랑과 섬세한 감정선, 타이왕국에 대한 섬세한 재현,

이 너무나 아름답다. 이런 영화를 소유할 수 있다는 자체가 감동이다. 그리고 왕과 선생의 춤추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심금을 울리는 영화 음악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하다.

l***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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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그러나 고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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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당대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부른 'Shall we dance'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동명의 뮤지컬에서 이 영화의 왕 '율 브리너'가 34년간 왕 역을 했다고 한다.영화도 뮤지컬 영화다.조금은 과장되게 화려하고 깔끔한 영화속 배경, 등장인물들의 노래가 뮤지컬 영화임을 분명하게 한다.내용은 이러하다.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아들과 함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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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당대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부른 'Shall we dance'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동명의 뮤지컬에서 이 영화의 왕 '율 브리너'가 34년간 왕 역을 했다고 한다.
영화도 뮤지컬 영화다.
조금은 과장되게 화려하고 깔끔한 영화속 배경, 등장인물들의 노래가 뮤지컬 영화임을 분명하게 한다.


내용은 이러하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아들과 함께 시암(태국)으로 온 여주인공.
시암 왕의 후궁들과 왕자공주의 선생자격으로 온다. 
권위적이고 제멋대로 하지만 실은 장난스럽고 부드러운 면이 있는 왕과
사사건건 부딪히면서 사랑하게 된다.
그렇지만 왕의 후궁 중 한명이 애인과 도망갔다가 잡혀서 비극적 결말을 맺는 것을 보고 시암을 떠난다.



왕과 영국출신 교사의 사랑얘기인데
둘의 감정은 그렇게 잘 드러나지 않는다.

서로 마음은 있지만 표현하지 않고, 연인같은 스킨쉽도 없다.
그런 알듯말듯한 마음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장면이
바로 쉘위댄스를 부르며 왕과 춤을 추는 장면이다.
보는 나도 긴장감에 마음을 졸였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영국대사앞에서 펼쳐지는 연극장면이다.
태국의 아름다움이 가장 멋지게 드러나는 장면.
정말 감동스럽게 보았다.



그런데 나는 이 영화를 좋게만 볼 수 없었다.

내가 삐딱하기 때문일까, 영화는 너무도 서방국가중심적이었다.



태국의 왕궁을 화려하게 꾸미고 부유하고 강건한 태국을 묘사하긴 했지만
그 나라의 왕은 서양의 과학적사고를 배워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왜 태국인데 다들 영어를 쓰는거지?
영화 제작국가 국민들이 보는데 편하라고 그런것도 있지만서도
왠지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고 미처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영특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또 왕은 고집불통이고,
그가 그의 나라식으로 도움을 주려고 할때 (노예해방운동을 벌이는 링컨을 위해 코끼리를 보내주려고 한다. 코끼리를 보내야 전쟁에 이긴다며) 그 모습이 희화화된다.

태국인들에게도 그들만의 생활방식이 있고
그 나라에서는 그게 가장 좋은 것일텐데도
모든 사람들이 영국 가정교사가 하는 행동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영화막바지에 영국에서 대사가 온다.
시암왕이 야만인이어서 섭정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보러 오는 것이다.
그 때 왕은 후궁들에게 영국식 드레스를 입히고 영국식식사를 준비한다. 그게 과연 제대로 맞아주는 것일까? 

그리고 영국대사가 시암 왕실이 문화적으로 우수한가 아닌가를 시찰하러 온다지만
그건 핑계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우수하다는 것의 잣대는 서양이고, 서양과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동양을 터놓고 이해하려고 들지 않았다. 또 문화적으로 우수하더라도 지리경제적 이점이 있다면 지배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 영국대사는 시암에서 문화적으로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돌아간다.
제국주의논리를 교묘하게 옹호한다. 정말 문화적으로 우수하다면 지배하지 않았을 것 처럼, 외침을 받은 나라들이 다 열등하였기에 지배당했다고 볼 수 밖에 없도록 그려놓았다.



이 영화는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지만
이 영화 제작당시, 근대화론으로 무장하여 동양국가를 깔보던 서방의 시각이 너무나 강해서
편하게 볼 수 없었다.


물론 제작된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그런 시각이 들어있을 수 밖에 없음을 감안해야하지만
현대의 감상자에겐 불편하구나.
YES마니아 : 로얄 g**********n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