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한번 쯤은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상하게도 토스카니니 음반들은 다 음질이 별로지만 그래도 노래하는 멜로디 부분은 무척 아름다워요.우직한 토스카니니, 모든 주관은 배제한 채 오로지 작곡가의 악보에만 충실했던 토스카니니,바로 거기에 이 지휘자의 한계와 위대성이 돋보입니다.
무조건 한번 쯤은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상하게도 토스카니니 음반들은 다 음질이 별로지만 그래도 노래하는 멜로디 부분은 무척 아름다워요.우직한 토스카니니, 모든 주관은 배제한 채 오로지 작곡가의 악보에만 충실했던 토스카니니,바로 거기에 이 지휘자의 한계와 위대성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