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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up" 은 어릴적에 벌 받을때나 혹은 체력 단련에 쓰여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이러한 팔굽혀펴기가 새로운 의식운동과 함께 세계적인 건강운동으로 보급하겠다는 저자의 당찬 포부가 놀라울 따름이다. 이미 저자 일지 이승헌님은 제자들에게 먼저 시험을 했고, 그에 따른 효과를 보고 난 후 대중적으로 보급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책은 30분만 시간내면 다 읽을만큼이라 분량이 많지 않다. 어쩌면 급변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에 서점이나 도서관에 쪼그려 앉아 읽어도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쁘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바쁜 민족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뜩이나 경기도 안 좋고 직장을 못 구하거나 혹은 쫓겨날지도 모르는 위험을 안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단 5분만 팔굽혀펴기 운동에 투자하라는 저자의 메세지는 그만큼 현실적이고 생산적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팔굽혀펴기하는데 헬스장처럼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전혀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짧은 시간안에 높은 운동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26쪽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푸쉬업 예찬]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따라오듯이 우리들의 삶에서 성공과 건강은 전혀 이원론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어 감명이 컸다.
그런데, 이 책은 체육분야가 아닌 명상코너가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푸쉬업12형(p86)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감정이나 오랜 습관 때문에 마음껏 하고 싶은 것을 이루지 못하는 의식을 푸쉬업을 통해 바꾸어내라는 여러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는 데 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경영법중에 하나로 푸쉬업이 과정으로서 도입된 것이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21일이라는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계획아래 꾸준히 늘어가는 푸쉬업과 함께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얻어가는 마인드컨트롤까지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이나 영혼의 성장역시 영혼의 그릇이기도 한 몸과 마음의 건강과 향상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저자의 메세지는 많은 감명을 받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새해와 함께 세웠던 계획들이 2주가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하고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작년처럼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다고 낙심하거나 자책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다시 푸쉬업을 통해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갈 때 건강해진 [체력]과 함께 쉽게 포기하지 않게 된 [심력]으로 기어코 원하던 일이 이뤄지는 [뇌력]이 생길테니깐
방송국에서도 건강프로그램을 다루고 있는만큼 괜찮은 도서를 만나 기쁘다. 생각보다 행동부터 먼저 할 줄 알려면 기본적인 체력과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며 새롭게 도전해보고자 한다. [인상깊은구절] 가능한 목표에 불가능한 목표를 더하다. 모험이나 결단을 할 때는 눈을 질끈 감고 자신을 던져야 한다. 열광할 대상과 목표가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열광의 에너지는 비전에 대한 창조로 나타난다. 위대한 미래창조는 모험이 없이는 이뤄질 수가 없다. 이를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뭔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독사같이 달려들어야 한다. 결론이 날 때까지 해야 한다.모든 일을 그렇게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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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문뜩 제목이 눈에 띄었다. 푸시업인지 푸쉬업인지... 아무튼 요즘 건강서적 쪽에서 울뚝불뚝 헬스장 광고지에 자주 등장하는 건강미넘치는 남성의 상반신과 함께 30분 시리즈에나 나올법한 푸쉬업이 자기계발 코너에 등장하다니...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부작용이 없는 운동, 푸시업. 하지만 재미있는 운동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푸쉬업이냐는 질문을 갖게했다. 하지만 진리는 원래 단순한 것! 수많은 운동법과 자기계발법들이 넘쳐나는 요즘, 방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차일피일 미루고 작심삼일로 꺽이고 자신의 의지를 한탄하면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메이다 다시 찾은 만고의 진리는 '하면 된다'라는 것이니...
하루 5분의 투자로 체력과 성공의 열쇠까지... 우리안에 늘 존재했지만 느끼지 못했던 영혼을 일깨워주고 영혼의 성장을 위한 내면의 힘을 길러주는 푸시업! 그 말에 그냥 한번 해보았다. 학교다닐 때 벌받으며 하던 푸시업이 아니라 나의 영혼과 가까워지기 위해 힘없이 풀죽은 화초같은 내 몸에 물을 주듯 그냥 시작했다. 21일 워크북의 메시지를 따라 몇일을 이어가고 있다.자신을 체크할 수 있는 문항를 통해 나의 습관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근육이 뻑뻑해 오지만 잠시 땀을 내고 나면 상쾌하다.
나 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푸시업을 한다면 저자의 말대로 자기자신의 영혼이 자류롭고 스스로 힘이 넘치고 마음도 평화로워져 이 세상도 저절로 좋아질 것이니 건강하고 평화로운 인류의 미래를 만날도 수 있지 않을까 상상본다. 5분의 기적으로... 비만인 사람도 남녀노소 주눅들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유형도 나와있다. 그냥 한번 시작해봄이...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용기는 어떤 상황에서도 힘들어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때론 힘이 들고 제자리 걸음일 때도 있지만 자신이 선택한 목적지를 향해서 끝까지 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을 수 있는 것도 오랜 세월 한 곳에 자신의 모든 힘을 집중했기 때문이다." |
| 필독자: 푸시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면 무리 없음 치밀한 데이타와 푸시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을것 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이다. 직접 서점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일괄적으로 주문 함으로 인해서 때론 의도하지 않은 책을 받는 경우가 왕왕있다. 이번이 그러한 경우인데, 푸시업이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운동인가... 그리고 어떻게 운동하여야 하는가 등이 궁금 하였으나, 푸시업 전문가로 부터 애매한 강의를 들은 듯한 느낌이다. 푸시업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와 어떻게 운동을 하여야 하는지는 설명하고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책이 운동이에 여러가지 영역을 터치한것에 높은 점수를 내릴 수 있을것 같다. 푸시업의 여러가지 자세를 알게 된것 만으로도 큰 소득이라 자위한다. 한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