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도그로소를 안거는 고등학교때 하우스계통의 음악을 좋아했던지라 처음접했지요. 한국에 클럽문화와 많은 클러버들이 있다고 하지만 외국의 대중적인 음악을 틀어주거나 일반적인 dj믹싱을통한 클럽문화가 형성되어있습니다..그러나 이웃나라 일본은 70~80년 부터 클럽의 문화와 보사노바 일렉트로니카계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진취적으로 범위를 넓힘으로써 자기나라만의 시부야케이라는 분야를 정착시키고 많은 프로듀서들이 나오면 서 실험적인 음악들과 대륙간의 음악을 퓨전 예를들어 보나노바와 일렉트로니카와의 마스업정도???널리 유럽등지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굳히고있는 일본의 뮤지션이다.. 스페인에 이비자섬에놀러가서 한국에서 놀러왔다고하면 말상대도 안해준다고 하니.. 빨리 한국에서도 이런 영향력있는 dj이가 나와줬으면하는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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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부야계중 최고라 생각하는 몬도그로소 그의 5번째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born free 앨범이 가장 좋지만 next wave 도 꽤나 괜찮은 앨범이다. 보아와 함께 작업한 everything needs love 가 수록되어있고 한국에서 정식 발매되어서 구하는데에 어려움도 별로없다. 몬도그로소의 굉장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