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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웃음 치료제다. 니시모리 히로유키**는 진짜 천재다. 불량 만화인데 이렇게 가볍고 웃길 수가 있나. 미츠하시의 비겁함(?)과 이토의 순수함이 오늘도 폭발. 읽으면서 몇 번을 피식거렸는지 모르겠다. 요즘처럼 복잡한 세상에 이런 만화는 필요하다. 정의? 의리? 그런 건 둘째치고 일단 웃고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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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읽은 내용이지만 소장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한꺼번에 구입하지 않고 몇권씩 구입해서 다 샀어요ㅋㅋ 주인공인 미츠하시와 이토 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고 넘 웃기고 귀엽습니다. 귀여운 바보들이에요ㅋㅋㅋㅋㅋㅋ 어릴때 너무 재밌게봐서 다 읽었는데도 시간이 흐르고 또 빌리보고 또 빌려봤던 만화입니다. 일본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던데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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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슨 작품인지 전혀 알지 못하다가 우연히 다른 권이 구해지게 되어 읽다보니 재밌어서 한권두권 모으기 시작한게 어느덧 16권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코믹한 겉표지와 달리 의외로 어두운 면이 많은 학원 폭력물 장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거 제 취향의 만화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푸욱 빠지게 되네요 ㅋㅋ 표지는 주인공 미츠하시 타카시구요, 이제 읽어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