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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 에니메이션으로 먼저 만나보았던 디즈니의 캐릭터를 전 16권으로 세트구성으로 만날수가 있어요. 사이즈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딸아이가 혼자서 들고 읽기에 적당하구요. 엄마인 저도 좋아하는 캐릭터 랍니다.
전체적인 삽화는 알록 달록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구요. 그 중에서 신데렐라, 백설공주, 숲속의 잠자는 공주 오로라 공주는 특히나 사랑 받는 책이예요. 5세가 된 딸아이는 치마를 입으면 공주가 되고, 바지를 입으면 왕자가 된다는 자신만의 환상속의 세계를 꿈꾸면서 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마법의 나라라도 다녀온것 처럼 읽는 시간내내 즐거워 하더라구요.
저희집에 명작동화 전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즈니 골든북을 딸아이가 더 자주 찾는 이유라면, 텔레비젼이나 혹은 비디오, 디브이디를 통해서 볼수 있고, 얼마전에 공연을 통해서 직접 눈으로 보았던 곰돌이 푸를 직접 읽을수 있다는 장점인거 같아요.
아이는 디즈니 골든북 세트를 읽으면서 새로운 동화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저는 어린 시절 ,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어요. 엄마인 저 또한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해서, 가끔 읽어도 정겹답니다.
내용 또한 어렵지 않고 다섯살인 딸아이도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유아기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16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격 또한 저렴해서 선물로도 가끔 구입했고, 딸아이 세살즈음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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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디즈니를 무척좋아합니다만 친구집에 들렀다가 보니 책에서 눈을 때지 못하던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내용으로 가득찬 내용으로 무척 흥미롭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보단 책을 가까이 할수 있어 아이에게 책읽는 습관과 재미를 한층 더해 줄수 있고 예쁜그림들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기에 더욱 아이에게 유익한 책인듯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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