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은 다들 그러잖아요 인터넷소설을읽느니 책을 읽지말라고...(아닌가?+_+저희선생님들은....) 그런데 저도 얼마전부터 귀여니 소설에 빠졌거든요..4편이 있는데 이번이 제일 감동깊었던것같아요.. 읽으면서 눈물이 줄줄 흐르답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이 어떤건지 .. 잘알수있어요. 보내는 사람이나 보내지는 사람의 아픈마음은 똑같은걸요 사랑하면서 자신의 아픈모습을 보면아파하는게 싫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사람에게 보내는 권은형, 어느순간 그런 은형의 진심도몰라주고 다른남자에게 가버린 강순ㅇ1... 정말 마음아파요.. 아직 별이된 은형이 편은 읽어보지 못해 아쉽지만.. 여러분 이런 소설도 한번쯤 읽어보는게 어떨까 하고 추천합니다. |
| 귀여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녀 일단은 이 책이 가장 최근에 낸 책이군요 그동안 그녀가 쓴 소설을 보면서 나름대로 적지않은 감동도 받았지만 사실 너무나 허무했습니다 너무나 허술한 스토리 구성 표현력의 부족등 사실 돈이 많이 아까웠습니다 이런것들을 소설이라고 칭하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화도 났구요 하지만 이모든것들은 그녀가 올라가기위한 발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남자친구에게'...... 그녀는 발전했습니다 되도록 자제한 이모티콘은 필요할때와 불필요할때를 잘 알고 사용하는거 같구요 표현력도 어느정도 좋아진듯 합니다 게다가 남자인 저도 조금은 눈물 나게 하는 장면.. 그런 글솜씨들은 그녀가 가진 재주라면 재주랄까요 하지만 문제점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감동도 많았는데 왠지 후반으로 갈수록 글을 이어가는 능력이 많이 허술해 지네요 뻔한 결말을 향해가는 것이 어쩌면 좋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초반에 보여주었던 멋진 소재들을 잘 이끌어주지 못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각각의 캐릭터들에게 멋진 개성을 부여해 주었네요 단 그걸로 끝나면 안됩니다 멋진 캐릭터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정말 멋지게 표현하는것이 작가의 자질입니다 '도레미파솔레시도'에서도 꾀나 멋진 캐릭터들을 부여했지만 그것들을 후반까지 이끌어 주지 못했어요 각각의 성격이 이리저리 흔들리더니 결국 후반엔 정말 이해할수 없는 결말까지 이어 집니다 하지만 '내남자 친구에게'는 그래도 어느정도 결말이 안정적이였지만 뭐랄까 큰 이펙트가 없었습니다 아쉽군요 귀여니 그녀의 글솜씨가 발전하는것이 훤희 보입니다 내남자친구에게는 그동안 보여줬던 그녀의 소설중 가장 멋진 소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저역시 감동적이게 봤구요 다만 약간은 아쉽습니다 멋진 캐릭터들을 이용한 상황들을 그다지 개성적으로 표햔하지 못했네요 그동안 보여주었던 소재들을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계일까요?? 새로운것들을 찾아볼수 없단느게 단점 아닌 단점이겠죠 내남자친구가 무엇을 말하는 스토리냐라고 묻는다면 그리 확 떨어지는 답을 내리지는 못할거 같네요 아직도 그녀는 그냥 그 순간을 즐겁게 하귀위한 글을 쓰는것일까요??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글 솜씨는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뛰어난 스토리성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네요 이제 독자들은 새로운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독자들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있는 인터넷소설들을 읽어줄지 의심스럽네요 개인적으로 좋은 장르라고 생각하는 인터넷소설의 한 획을 그은 귀여니.... 이젠 서서히 질려가는 인터넷소설을 이을 다음 주자가 생기길 바랄수밖에 없는 걸까요?? |
|
제가 처음엔 친구의 권유로 늑대의 유혹을 읽게 됬어요.그러다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푹빠져들게 됬고 늘 늑대의 유혹을 읽다보니 지겨워지면서 안읽지 됬는데 친구가 이번엔 내 남자친구에게 라는 책을 권유했어요.전 또 책을 사서 봤어요.너무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더라구요.최근에는''신드롬''이라는 책을 내셨더라구요.날로 더 발전해 나가는 귀여니님이 되길 바랄께요..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인상깊은구절] ''이강순!내가 니 별이다!-은형'',''너 여기다 뭐 탄거 아니지?-강순''''사랑을 탔어ㅡㅡ^-은형'', ''한달 뒤에 내가 사랑하는 게 권은형 너 일수있으면 정말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