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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십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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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리더십이란 단어가 더 가슴에 와 닿게 된 것 같다. 어쩌면 그 전부터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집에서, 학교에서 이런 저런 역할들을 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들의 리더라는 기분을 맛보았는지도 모르겠다. 하버드 스쿨에서 가르치는 리더십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난무하지만 뭔가 제목에서부터 신뢰성이 풍기는 이 책을 이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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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리더십이란 단어가 더 가슴에 와 닿게 된 것 같다. 어쩌면 그 전부터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집에서, 학교에서 이런 저런 역할들을 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들의 리더라는 기분을 맛보았는지도 모르겠다. 하버드 스쿨에서 가르치는 리더십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난무하지만 뭔가 제목에서부터 신뢰성이 풍기는 이 책을 이런 저런 생각 끝에 호기심 반, 흥미 반 이끌려 읽게 됐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쉽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이 있는가 하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체계화되고 철저히 검증된 리더십이 있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극히 이론적인 이야기들을 현실성 있게 제시해 주고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책을 있는 내내 궁금증이 더해졌고, 직접 하버드 스쿨의 강의를 듣는 듯한 생생함이 있었다. 최악의 청년실업률을 기록하면서 경제는 속도를 잃었고, 정치마저 불안정하다. 온 나라가 술렁이고 있다. 다 리더십의 부재가 그 원인이 아닌가 한다. 여기저기서 크고 작은 리더십의 부재를 탓하는 목소리가 일고 있는 이 시점, 이 책이 가뭄을 해갈해주는 장대비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맘에 드는 책을 읽고 나서 누군가에게 권할 때의 기분은 맘에 드는 책을 만나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주먹구구식이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가를 깨닫지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픈 책이다. 방향성을 잃은 조직에게, 정체성을 잃은 개인에게 다시금 불씨를 던져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r 200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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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훌륭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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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여러 학자들이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하나의 정의로 통일되지 못하는 많은 단어들이 있는데 그중에 리더십도 포함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적인 리더쉽은 이렇게 통일되거나 정의 되지 못하면 안된다. 사전적인 리더십은 하나의 문장으로 정의되지 못하더라도 현실에서의 리더십은 명확해야하고 정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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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여러 학자들이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하나의 정의로 통일되지 못하는 많은 단어들이 있는데 그중에 리더십도 포함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적인 리더쉽은 이렇게 통일되거나 정의 되지 못하면 안된다. 사전적인 리더십은 하나의 문장으로 정의되지 못하더라도 현실에서의 리더십은 명확해야하고 정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이 책을 읽고나서야 아직 세련되지 못하고 발전적이지 못하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리더십이 주는 힘을 더 자세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의 요소를 '리더''추종자''전술''목표''비전''환경'으로 세분화 하고 있다. 리더는 말그대로 한 그룹의 리더가 될 수도 있고 사회에서의 리더가 될 수도 있다. 추종자는 이 리더와 의견을 같이하는 말그대로 추종세력이 되겠고 전술은 목표와 비전을 이루는 작은 전략들을 의미했다. 그리고 목표는 비전보다는 세부적이고 전술보다는 포괄적인 목표를 나타내며 비젼은 크고 포괄적이지만 이미지화 된 목표를 의미했다. 그리고 환경은 훌륭한 리더라도 환경과 시기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진다고 말한다. 이 모든 요소들이 충족될때 리더십의 효과도 가장 크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리더십을 창조적 리더십, 글로벌 리더십, 위기경영리더십 등등등으로 세분화 하여 설명하고 있다.

 

많은 요소들이 리더십에 영향을 주지만 결과적으로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바로 '동기부여'가 아닌가 싶다. 리더는 혼자만으로 조직을 이끌수 없고 그들을 따르는 추종자들이 존재해야 한다. 즉 리더십과 팔로우십이 함께 공존할때 리더십이 효율화 될 수 있다. 그리고 리더와 추종자들이 나머지 조직원들을 이끌고 비젼에 다가가고 목표를 이루며 전술을 수행해야 하며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금더 보태면 정확한 판단과 분석, 그리고 세부적인 결정능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것이 리더십의 전체 요소라고 할때 그 최종 목표는 위에서 말한 나머지 조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여 조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며 바로 나머지 조직원들이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하는 것이다. 바로 나머지 조직원들에게 합리적이고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리더십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해석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내용을 설명하고 있지만 동기부여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나와있지 않다. 동기부여 이전에 갖추어야 할 조건들에 대해서는 설명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점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어쩌면 동기부여에 대한 방법은 정의하지 못하는 것이 또한 정답일지도 모르겠다. 조직의 특성에 따라 조직의 상황에 따라 동기부여의 형태또한 달라질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 조금더 바래본다면 훌륭한 동기부여로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준 사례로 만들어진 책이 나온다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마지막으로 경영자들의 숙제. 바로 리더쉽. 그 절반의 정답이 이 책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y***i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