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는 책이다. 영어 문장도 다른 원서에 비해 어렵지 않아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내용은 더 볼 만하다. 보통 성공한 기업가들의 저서와는 달리 마치 나도 하면 뭔가 될 것 같다라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어려운 여건과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대하여서도 아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저자의 고뇌와 극복방법들을 재미나게 엿볼 수 있어
참 재미있는 책이다. 영어 문장도 다른 원서에 비해 어렵지 않아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내용은 더 볼 만하다. 보통 성공한 기업가들의 저서와는 달리 마치 나도 하면 뭔가 될 것 같다라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어려운 여건과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대하여서도 아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저자의 고뇌와 극복방법들을 재미나게 엿볼 수 있어 좋았다. 번역본보다는 원서가 더 나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