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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살 수 없다면..
"이책을 살 수 없다면.." 내용보기
나는 한달에 10권정도의 책을 읽는다. 한번에 4-5권 이상의 책을 주문해서 2-3일만에 한 권을 읽어버린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는 부분에는 포스트잇을 붙여 놓는다. 넥스트 마케팅은 포스트잇을 붙일 필요가 없었다. 만약 붙인다면 책 전체가 포스트잇으로 도배가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맨 마지막 부록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
"이책을 살 수 없다면.." 내용보기
나는 한달에 10권정도의 책을 읽는다. 한번에 4-5권 이상의 책을 주문해서 2-3일만에 한 권을 읽어버린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는 부분에는 포스트잇을 붙여 놓는다. 넥스트 마케팅은 포스트잇을 붙일 필요가 없었다. 만약 붙인다면 책 전체가 포스트잇으로 도배가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맨 마지막 부록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부록으로 있는 체크리스트를 읽어보라. 그 어떤 사업계획서도 이 책의 부록보다 도움이 될 수는 없다. 만약 이책을 살 수 없다면 마지막 체크리스트만이라도 꼭 읽어보라. 더불어..이 책은 한장 한장을 읽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한장을 읽으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해야할테니까..
j****g 2004.03.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고객에 대해 아는 것은?
"당신이 고객에 대해 아는 것은?" 내용보기
전작에서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라고 알려주던 저자는 이번에는 변화하는 사회와 소비자 속에서 4가지 흐름을 찾아 제시하는 것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서 세밀한 관찰을 통해 보다 나은 마케팅을 위한 여러가지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저자는 시작부터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과 실수를 독자에게 이야기하면서 공감을 얻고 있다. 물론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
"당신이 고객에 대해 아는 것은?" 내용보기
전작에서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라고 알려주던 저자는 이번에는 변화하는 사회와 소비자 속에서 4가지 흐름을 찾아 제시하는 것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서 세밀한 관찰을 통해 보다 나은 마케팅을 위한 여러가지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저자는 시작부터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과 실수를 독자에게 이야기하면서 공감을 얻고 있다. 물론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이 이 책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아니지만 이러한 모습을 통해 책이 독자에게 더 공감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마케팅 플랜, 네이밍에 관한 지침,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체크리스트등 여러가지 훌륭한 지침을 제공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고객 앞에 겸손하라'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과학화되고 있다는 마케팅은 많은 부분에서 기업이 고객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미래에도 불가능할 듯한 완벽하게 고객의 생각을 알고 그에 부합하는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는 착각까지도 서슴치 않는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에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한 구절처럼 '본질과 전혀 관계없는 사소한 것들 때문에 생각히 완전히 변해버리는 사람이 고객'이라는 점을 상기할 때 마케팅에 있어서 고객을 대할 때는 언제라도 진실하고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저자는 마케팅을 위해서 기업성공사례 수집이나 소비자 조사를 시행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전부는 아니라고 말한다. 마케팅이 인간과 관련있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지만, 부록으로 첨부된 저자의 추천 도서 목록에는 마케팅 관련 서적은 물론은 문학작품들도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마케터가 읽어야할 책 중 하나로 제시되고 있다. 마케팅이 인간과 밀접한 일이라는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부분이다. 책이 한 가지 주제를 다루기 보다 여러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한 번 책을 읽었을 때는 내용이 정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책을 다시 한 번 꼼꼼이 살펴본다면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고객 앞에 겸손하라 정직은 가장 훌륭한 전술이다. 정직함을 무기로 고객과 신뢰를 쌓아라 종종 아기의 입에서부터 훌륭한 마케팅이 시작되곤 한다. 1999년 크리스마스 직후의 일이다. 다섯 살이 된 아들 콜과 나는 근처에 있는 대형서점인 반즈 앤드 노블Barnes & Noble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있었다. 콜은 뒷자리에 앉아서 서점 옆의 창문에 씌어 있는 글을 또박또박 읽기 시작했다. "특별한......세일......이번......주......만......"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오게 하려고 쓴 것 같은데 저 글은 하나도 특별하지 않아요." 다섯 살짜리가 그렇게 말했다. 콜은 불과 다섯 살에 기업들과 그들의 광고들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특별하다'와 '세일', '이번 주만'등은 고객의 마음에 아무런 믿음도 주지 않는 의미없는 단어들에 불과하다. 콜은 현대 고객의 모습을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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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lient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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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usicplanet/15447676 해리 백위드의 의 원제는 이다. 원서 제목이나, 한글 제목이나,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표현하기는 너무 부족하다. 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고객 중점의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책의 시작은 기본적인 마케팅 플래닝의 14가지 법칙으로 시작하면서, 상당히 진부한 소재 같지만, 몇몇
"What Clients Love"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musicplanet/15447676 해리 백위드의 <넥스트 마케팅="">의 원제는 이다. 원서 제목이나, 한글 제목이나,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표현하기는 너무 부족하다. <넥스트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고객 중점의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책의 시작은 기본적인 마케팅 플래닝의 14가지 법칙으로 시작하면서, 상당히 진부한 소재 같지만, 몇몇가지 나오는 이야기들이나 예들이 금방 <넥스트 마케팅="">이 서점에 수많은 '나쁘지 않지만, 특별하지 않은' 책들과는 조금 다른 점을 느끼게 된다. 책이 전개되면 될 수록, 주제는 광범위해져서 단순한 마케팅/비즈니스 플래닝을 넘어서, 브랜딩, 서비스를 넘어서 옷 입는 마음가짐, 첫인상까지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구구절절 주옥같은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얼핏 보기에 정돈되지 않은 듯한 책의 전개에도 불구하고, 더욱이 상당히 광범위하고 평이한 주제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단어하나 버릴게 없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해리 백위드의 물 흐르는 듯한 글 전개에 이야기의 전개에 독자들이 빨려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조금은 보수적인 성향이 있고 저자의 best seller인 과 마찮가지로 서비스/이미지쪽에 아무래도 조금 치우쳐 있다. 하지만, 내가 읽은 책중에 가히 최고의 책중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내용에 있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비즈니스를 경영하거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은 전혀 아니다. (물론 경영자, 마케터나 영업 사원에게 직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기는 하지만...) 남녀노소 누구에게도 권장 할 수 있는 필독 도서! 올해 책을 한권 읽을 것이라면, 나는 자신있게 해리 백위드의 <넥스트 마케팅="">을 권하고 싶다.
h*****w 200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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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점검하게하는 책
"기본을 점검하게하는 책" 내용보기
저자인 헤리벡위드는 문화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식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을 펼쳐나간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이라 나에게는 용이한 접근이 이루어지 지않았다. 게다가, 옮긴분의 몇몇 어색한 번역(예" Charlie's Angles를 우리나라엔 "미녀삼총사"라고 번역되어 2편까지 개봉했는데, '리의 천사'로 직역하신 것이나,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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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헤리벡위드는 문화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식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을 펼쳐나간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이라 나에게는 용이한 접근이 이루어지 지않았다. 게다가, 옮긴분의 몇몇 어색한 번역(예" Charlie's Angles를 우리나라엔 "미녀삼총사"라고 번역되어 2편까지 개봉했는데, '리의 천사'로 직역하신 것이나, 랩퍼 Tupac(2pac, 투팍)을 '페루의 좌익게릴라 단체'라고 역자주를 달아놓으신 것)으로 접근이 더 힘들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기술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중요한 이유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 최근에 호주의 파트너쉽 업체를 찾기 위해 전화를 한 적이 있는데, 당일 출근하면서 읽던부분이 바로 <명료함은 전문성의="" 다른="" 이름이다="">, <식상한 말은="" 피하라="">, <'당신'이라는 말이 갖는 힘>, <고객들은 핵심만을="" 원한다="">등의 굵직굵직한 제목들이었다. 이렇듯 연하지만 놓치고 있거나, 간과하는 부분들을 상기시켜주고, 그것이 갖는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마케팅의 법칙뿐만 아니라,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또한 진정한 CS등을 다루며, 끝으로는 핵심점검사항을 적어놓았다. 그것에서 더욱 세부적으로 가지를 쳐 나가서 현업에 적용시킨다면 소중한 전략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런면에서 넥스트 마케팅은 읽고 몸으로 소화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그 기저에 깔고 있는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귀에 들리는 것보다 자신이 결정한 사항을 더 신뢰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9 200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