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바이올린 음악이 조금 날카롭다고 생각했는데 이 음반은 바이올린으로 연주한 것 맞나 싶어 다시 음반 자켓을 살펴보았습니다. 바이올린 음색이 연주하는 사람에 따라 이렇게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바이올린은 맞는데 비올라 음색처럼 편안해요. 그냥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같아요. 틀여놓고 듣다보니 어느새 음반이 끝나는 것있잖아요. 편안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클래식을 조금 듣기 시작한 사람인데 드보르작의 로망스도 좋았고 로널드 빙게의 ELIZABETHAN SERENADE도 생소한 작곡가인데 음악은 좋더라구요. 챨리 채프린의 작품이 들어있어 깜짝 놀랐는데 음악도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