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도 책이지만 같이 들어있는 CD는 "실전투자 총망라"라고 큼지막하게 써있고 무슨 보배로운 내용이 가득담긴 듯이 여러가지 내용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하지만 이 도서의 컨셉이 '우롱'인 만큼 CD를 실행시키면 이토마토케이터라는 프로그램이 달랑 설치되고 끝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토마토라는 사이트에 연결되어 라디오를 들려주고.. 허접 차트도 보여주고.. "끝"이다. 도대체..도대체... 모가 실전투자 총망라인지 알길이 없다. 짜증스러운 마음에 삭제를 하려고 하니.. 이 망할 프로그램은 언인스톨도 없고. 프로그램 추가/삭제에 등록도 되지 않았다. 삭제도 힘들군.. 아직 삭제 못했다. 책 내용은 배추장사로 시작해서. 2권에는 그저 그런 내용이 적혀있고. 책값은 환불받고 싶을 정도로 비싸다. 무척이나. 독자리뷰에 이런 험담을 적어 읽는 이의 기분을 언쟎게 하고 싶지 않으나. 이런 우롱적인 도서를 만나. 아니 적을 수가 없다. 주식만큼이나 힘든 것이 좋은 책 찾기인듯 하다. |
| 자신의 투자경력에서 겪은 것들을 많이 전할려고 노력한 것은 인정되나, 상권에서 지나치게 쓸 때 없는 신변잡기식 내용이 많고, 결정적으로 책 순서가 일관성이 타 서적들에 비해 많이 결여되어 있어, 이 책의 도움을 받을려면 정독이 요구된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차후에 필요한 부분만 읽어보기에 불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가도 지나치게 비싸다는 생각입니다. 2권으로 서술된 점을 감안해도 최근 출시된 타 동종서적들과 비교해도 35000원정도면 충분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2권에서는 중급이상 투자자들에게 나름대로 도움되는 실전적인 내용은 분명히 기술된 서적으로서 구입가치는 분명히 있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1권의 쓸데 없는 서술은 분명히 저자를 욕먹이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자기 이름과 사진까지 정면에 떡하니 걸어놓고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 책이 팔리면 얼마나 팔리겠다고 개투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 심어줄려고 작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산만하긴 하지만 분량에 맞는 상세하고 친절하기까지 한 서술부분도 있어 평점은 4점 마크합니다. |
| 투자경력 6년차된 전업투자자입니다. . 전업을 하다보니 필요에 의해 수많은 증권관련서적을 독파하게 되더군요. 최승욱씨의 기술적분석부터 고승덕씨의 주식강의까지 고수들의 책이란 책은 안본게 없으며 관련전문서적을 독파해보았지만 이상하게도 실전매매에 있어서 무언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같은 난제가 있었읍니다. 어렴 풋이나마 기술적분석과 기본적분석의 조합 이외에 다른 어떤 기법이 추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가슴속이 시훤하게 뻥~ 뚫리는 듯한 느낌마져 들었읍니다. 사실 인터넷을 통해 지난9월 아홍성님의 짧은 글을 읽을기회가 있었는데 어렵기만 했던 실전투자에서의 문제점이 해결되는 순간이기도 했읍니다. 그짧은 글이 제겐 9월 한달동안 무려 원금의 80% 수익이라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지더군요. 지금은 오히려 자만심에 빠질까 그게 두렵읍니다. 책을 벌써 5번넘게 봤읍니다 줄줄줄 외우다 시피 해버렸죠. 완전히 저만의 기법으로 승화시키기위해 당분간은 또다시 원금을 줄여 훈련을 해 보아야 겠읍니다. 다시한번 아홍성님께 감사하다는 글을 전해들고 싶네요. 벌써부터 다음 책이 궁금해 집니다. |
| 아홍성의 책을 처음 신문에서 읽고 구입하였다. 처음 읽을시에는 다소 혼돈을 남겨주고 짜증도 났지만또 두번 세번 읽으니 이해가 되면서 기존의 챠트만 가지고 설명하는 애널리스트의 책보다도 훨 도움으로 다가왓다 아직은 직장인투자자라서 직장인비칙을 읽으면서 신규주와 가치주투자 그리고 기사매매 등등 새로운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얼마전에 조류독감이 제일먼저 뉴스로 나올시에 관련기사 모두를 일고 투자에 나서기로 하였다 그래서 대림수산을 첫상한가에 매입을 하였었다 나의 판단이 맞는것인지 모르지만 챠트는 보지도 않았다 여하간에 나에게는 고마운 책이다 1부에서 세력의 가상소설에서 얼마전에 이용호가 실지 감옥에서 주가를 조작하엿다는 기사를 보고 섬찏 하였었다 아주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또 짜중도 나는 부분이었다 책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면 일단은 오타가 자주 보인다 두번째로는 조금 어렵다 셋째로는 비디오 하나 정도는 초보자를 위해서 찍어서 동봉했으면 한다 여하간에 아홍성의 책은 상업적인 책은 아닌것 같다 내가 아홍성의 책을 판다면 책자 표지에 빨간 글시로 수익률 몇천프로라는 광고로 유혹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러하지 않은것이 나에게는 더 당겼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기에 책을 그냥 주신다는분 꼭 주셔요 택배비 드리겠습니다 년말입니다 좋은 일 많이 부탁 합니다 가지고 싶어도 못사는 분 많습니다 부탁합니다 |
|
솔직히 책값땜에 구입을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매매로 책값의 10배이상도 순식간에 까먹는 일이 비일비재하지 않냐고 자위하면서 사봤습니다. 여기 yes24 독자 리뷰도 극을 달리는군요. 저는 분명 책값은 뽑은 거 같아 후회는 없네여..이유는 2권의 3부 아홍성의 승부수 셋 매매재개주에 관한 내용때문입니다. 저 역시 전업투자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태 감히 한번 파 볼까 시도도 못했던 매매재개주에 관해 정말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전 이 부분으로 책값은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몇일 전 매매재개한 기아특수강에 직접 적용도 시켜봤구여. 항상 주식관련책은 정기적으로 사보구 있습니다만 그 어느 책에서도 건드리지 못했던 내용입니다. 저자가 자기만 벌려구 안가르쳐줬던 건지..아니면 저자도 몰랐던 건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여태 사 본 증권서적도 이제 꽤 되더군여. 꼭 소유할 필요까지 못느끼는 책들은 주변 초투들 보라구 주기도 한답니다.저자도 벤치마킹차원에서 꾸준히 책을 사 본다구 하더군여. 간만에 yes24독자 리뷰를 쓰네여. 2004년엔 개미여러분들 성투하시길 빕니다. [인상깊은구절] 매매재개종목에 대한 투자는 일단 부지런해야 한다. 끊임없는 연구와 칼같은 대응만이 주식투자에서 강자로 살아남을 수가 있다. 매매재개종목은 증시일정을 매달 초에 체크해서 자신만의 증권달력에 매매재개일, 매매정지일과 함께 관리종목의 감자 발표 여부 등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무엇보다 증권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시장 조치 사항을 정기적으로 조회해서 반드시 메모, 정리하는 부지런함을 보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