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츠토무 작.
지뢰진의 작가가 만든 작품이니 당연히 볼 수밖에는 없었다.
헌데 3권의 짧은 분량이 아쉽게 느껴짐에도 꽤나 매력적이었으니. 그 차가우면서도 악마적인, 혹은 그 알 수 없는 주인공의 이미지에 매혹될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바다에 표류하는 두 남자를 구해주는 착한 블루헤븐선.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살인귀에 의해 그곳은 난장판이 된다.
흠.. 나
헌데 3권의 짧은 분량이 아쉽게 느껴짐에도 꽤나 매력적이었으니. 그 차가우면서도 악마적인, 혹은 그 알 수 없는 주인공의 이미지에 매혹될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바다에 표류하는 두 남자를 구해주는 착한 블루헤븐선.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살인귀에 의해 그곳은 난장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