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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되었네요. 저도 그때 이 책을 읽었어요. 중학생과 고등학생 또 대학생도 쉽게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테오가 여행을 하면서 여러 문화와 종교에 마음을 열고 모르면서 가졌던 편견을 버렸다는거에요. 그렇게 테오의 입장이 되어서 같이 생각하고 여러 문화를 만나게 됩니다. 여러권이라도 금방 읽을 수 있어요. 방학 때 이런 책과 문학을 읽고 나면 정신적으로 성장할 거라고 봐요.
1887년 존 프랜시스 머피의 폭풍우 치는 날-미국의 인상파 화가 이 작품은 작년 인상파 화가전에 갔을 때 있었는데 마음에 들었답니다. 2007년 8월 초 요즘 날씨가 이렇네요. 이런 날씨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