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공병호..그러나 신선하지는 않은...
"역시 공병호..그러나 신선하지는 않은..." 내용보기
이제는 구구절절한 수식어가 부끄러운 명사가 되어버린 '자기계발'분야의 대가 공병호박사의 신간이다. 이별을 하면 온사방에 울려퍼지는 대중가요의 가사가 다 자신의 이야기같다고 한다...물론 개인적으로 그리 느껴본적은 한번도 없지만..^^끼끼..이 책의 내용역시 IMF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을 상실한채 두려움과 공포(?)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한마디
"역시 공병호..그러나 신선하지는 않은..." 내용보기
이제는 구구절절한 수식어가 부끄러운 명사가 되어버린 '자기계발'분야의 대가 공병호박사의 신간이다. 이별을 하면 온사방에 울려퍼지는 대중가요의 가사가 다 자신의 이야기같다고 한다...물론 개인적으로 그리 느껴본적은 한번도 없지만..^^끼끼..이 책의 내용역시 IMF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을 상실한채 두려움과 공포(?)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한마디로 직장인들을 위한 위안서이자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주고자 하는..그러나 당연히 정답은 제시하지 않으며 동기부여만 강하게 해주고 쏘옥 빠져버리는...책임은 지지않으려는 부분이 좀 얄밉게 느껴지는 책이지....하긴 요사이 등장하는 모든 책들이 다 이런식이지만..말이다..여담이지만 키워드를 '3040'으로 검색하면 참 책들이 많다..서점가의 핵폭풍 키워드인 '부자'와 '아침'에 이어 '3040'역시 그의 반열에 오를날이 멀지않았음을 느낀다..역시 베스트셀러의 조건에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책제목과 표지디자인역시 단단히 한몫을 하고있음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요샌 '3040' 혹은 '30'이나 '40'역시 한몫 톡톡히 해주는 모양이다...^^; 공병호박사는 모두들 잘 알겠지만..현재 번역서를 비롯하여 '어린이'에서 '자기경영'시리즈에 이어지는 약50여권의 책을 집필하여 톡톡한 인세수입을 챙기고 있으며 수많은 강연과 칼럼연재를 통해 자신의 확고부동한 자기계발전문가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인물이다. 오방도 전에 공박사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역시 여러가지 미래서적들의 서평을 적어놓은 책이었는데 감동의 박수를 보낸적이 있다. 확실히 공박사는 책을 쓰는데 자신만의 특별한 그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는 사람이다. 매우 인정한다..^^; 오방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일수도 있다. 아님 이런 자기경영관련 서적을 너무 많이 읽다보니깐 그넘이 그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일수도 물론 있다. 제목에 언급했듯이..신선한 맛이 떨어진다...좀 구라를 섞어준다면 '한번 읽은 책을 다시 읽은' 것같은 느낌이라고 하는것이 맞을수도 있다...물론 공박사의 책을 읽어서 그 내용이 신선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이건 분명히 하고 넘어간다..이책역시 훌륭하다...박수먼저 쳐준다..짝짝...단...공박사 이외에도 자기경영관련서적이 서점가에 즐비한 가운데서...그나마 저자의 이름값으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기는 하였지만...신선하다는 느낌은 주지않는다...오방 개인적으로는 더이상 공박사의 관련서적은 당분간은 손을 대지않을 생각이다...다른 주제라면 모를까 한 개인에게서 한분야에 대해 나올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이 이책에 담겨있기 때문이다...더이상 신선할수는 없을것이고..공박사의 탁견을 의지삼아 나름의 방법을 택해 추진하는 것은 전적으로 독자에 의지에 달려있을 것이라는 것이 오방의 의견이다... 너무 비하하는 글로 보여져서 좀 미안한데..^^; 그러나 역시 공박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가의 반열에 오른 작가이다..워낙에 뛰어난 작가이기에 오방이 개인적으로 너무큰 기대를 한것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확실한 것은 오늘날의 봉급생활자의 신분은 Temporary 이고 Risk가 큰 직업(?)임에는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주옥같은 이야기가 쏟아진다...책은 총 4개의 Chapter로 나뉘어져 50개의 꼭지로 구성된다...저자가 책에도 적어놓았는데..먼저 50개의 꼭지에 대한 제목을 정해놓고..그제목으로 연상되는 이야기를 써내려간다고 한다...자칫 억지로 끼워맞추기식으로 될 위험이 있기는 하나..역시 공박사...그런식으로 내용을 폄하하기에는 그 내용들은 매우 훌륭하다....읽어보고 비판하라...^^; 벌써 월요일이다...2월도 1/3이 지났구나...정말 빠르다..벌써 2004년의 1/6을 지나고 있으니...빠른세월을 먼저 대비하는것은 결코 부끄럽지않은 일이다..대놓고..까놓고 노력하자...노력하는 자에게 좌절은 또다른 자극일수 있을 것같다..모두들 즐거운 한주일되자...황금의 조언..읽으며 마친다..바이..^^ - 자신의 힘으로 시대의 변화를 거스를수 없다면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중략)그사람이 과연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고 있는가하는 점은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삼는다.시대의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변화하기를 주저하고 경시한다면 무능한 자의 부류에 속할수밖에 없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초심(初心)을 잃어간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할수있는지조차 잃어버리게 되는경우가 많다. 내면에 위대한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사람들은 아주 소수에 불과하다. - 성공에는 선순환의 고리가 작동하고, 실패에는 악순환의 고리가 지배한다. 성공을 거듭한 사람은 '성공체험'의 즐거움과 유쾌함이 의욕을 더욱 북돋는다는 사실을 체험했기때문에 그다음번에는 자신이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더 잘하게 된다. - 만일 현재의 일에 아주 만족하지않는다면, 우선 다른분야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엿볼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라.(중략) 망므의 문을 활짝열고, 두뇌를 비운후 다양한 정보도 모으고 책도 읽으면서 지금의 분야를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과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찾아나서야 한다. - 적절한 긴장감과 긴박감으로 무장되어 있을때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긴장감과 긴박감을 갖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라.(중략) 그때 비로소 삶은 하나의 게임처럼 바뀌게 될 것이다. - 지식근로자들이 몸담고 있는 조직의 구조는 엇비슷하다. 승진과 함께 현장에서 자의반 타의반 멀어지도록 만들어져 있다. 때문에 몇년되지않아 현장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릴뿐만 아니라 사람을 관리하는것 외에는 내세울만한 특기를 갖지못하게 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글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글" 내용보기
저자의 책중에서 세번째로 읽은 책이다. 이제쯤 저자의 글쓰는 패턴을 조금은 알았다고 할까. 하지만 감히 적어보기가 쉽지 않다. 1-2년의 내공을 기울여 나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는 저자를 두고 겨우 몇권 읽어보았다고 말할수 있는 형편이 되어 보이지는 않는다. 한가지 한 권을 더 읽어보아도 되겠다라는 판단은 들었다. 이번 책은 나의 연배에 맞는 이들을 위해 쓴 글이라고 생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글" 내용보기
저자의 책중에서 세번째로 읽은 책이다. 이제쯤 저자의 글쓰는 패턴을 조금은 알았다고 할까. 하지만 감히 적어보기가 쉽지 않다. 1-2년의 내공을 기울여 나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는 저자를 두고 겨우 몇권 읽어보았다고 말할수 있는 형편이 되어 보이지는 않는다. 한가지 한 권을 더 읽어보아도 되겠다라는 판단은 들었다. 이번 책은 나의 연배에 맞는 이들을 위해 쓴 글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부분을 공감하면서 여전히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내 모습을 돌아보기도 하고.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또한 자신도 변화하려고 노력을 하는점에는 다소 위안이 갖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정표가 없다는 점은 결과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것과 다름없다. 이번 기회에 몇 가지라도 계획에 도움될 항목은 얻은 듯 하다. 저자는 나름대로 도움될 만한 구체적인 방법을 여러가지 제시하고 있다. 때로는 이론적으로 때로는 실천을 강요하기도 하고. 실천하기 편에서 도움을 받았다. 자신을 마케팅하거나 비즈니스 모델을 업데이트하는 것과 같은 점은 생활하면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사항이다. 특히나 변화를 머릿속으로만 하는 나는 말이다. 그리고 저자의 글쓰기에 대해서 알게된 점도 큰 소득이다. 그래서 저자의 글에 대해서 내 의견을 쓰지 않기로 했다. 이 지면에 評한다는 것이 옳아 보이지 않았다. 물론 나의 메모장에는 쓰겠지만. 그리고 한번쯤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글을 써 볼까한다. 물론 雜文에 불과한 글이 되겠지만 저자의 방법을 통해서 주제와 소재, 글쓰기, 시간관리를 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과 자신감을 갖을수 있는 계기가 될 듯 싶다. 이번에도 재차 확인했지만 내가 컨설턴트는 아니지만, 내 관심 분야와 관련되는 많은 책을 읽지만 구슬이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나름대로 체계를 만들고 부가해서 정리가 참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
b*******o 2004.08.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040 희망에 베팅하라
"3040 희망에 베팅하라" 내용보기
공병호의 30.40대 위기탈출 프로젝트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는,'30,40 희망에 베팅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희망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라는 큰 주제하에 준비하기,실천하기,기회만들기,위기 벗어나기의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있게 읽었고,기억에 남는 문구는 아래와 같다. 위의 문구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이 책의 전체 흐름을 말해 주
"3040 희망에 베팅하라" 내용보기
공병호의 30.40대 위기탈출 프로젝트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는,'30,40 희망에 베팅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희망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라는 큰 주제하에 준비하기,실천하기,기회만들기,위기 벗어나기의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있게 읽었고,기억에 남는 문구는 아래와 같다. 위의 문구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이 책의 전체 흐름을 말해 주고 있는 주제문구라고 나는 생각한다.이 책의 머리말에 나오는 저자의 글처럼,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자기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안정을 제공해 줄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우유부단함과 나태함,그리고 근거없는 낙관주의를 버리고,좀더 절박하게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항상 불안감을 느끼고 생활하며,준비를 해야되는 건 알고 있는데,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 4개의 큰 주제로 나눠서 기술하고 있다. 첫번째,"준비하기"에서는 실직이란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면서,과거의 믿음들과 이별하라,인생의 위기관리에 들어가라,예상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아라,100년 인생을 염두에 두어라,좀더 절박해져라,속죄양을 찾지 말라,자신이 갖고 있는 것들에 주목하라,자조 Self-Help의 정신으로 일어서라,신념의 힘을 충분히 활용하라는 주제를 언급하고 있다. 두번째,"실천하기"에서는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어떤 존재인가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는 말부터 시작하여,상품가치를 파악하라,목표를 세워라,하루하루 컨텐츠를 창조하라,몸값을 관리하라,성공 체험을 착실하게 쌓아가라,시행착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자기 혁명의 진원지를 확보하라,달리기를 시작하라,주말 경쟁력을 확보하라,무리에서 벗어나라,항상 의미를 찾아내라,경험을 자산으로 만들어라,습관을 점검하라,인맥을 조정해 나가라,자신을 마케팅하라,긴장감속에 균형을 유지하라,단호함을 훈련하라,비즈니스 모델을 업데이트하라,깨어 있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고 있다. 세번째,"기회 만들기"에서는 진정한 삶이란 길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밀도에 비례한다며,일상생활의 권태로움과 단조로움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불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이를 뒷받침 하며,기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로서,욕심을 자극하라,변화의 흐름을 타라,예리함을 갈고 닦아라,사이드 프로젝트를 환영하라,처녀지를 방문하라,행동하라,가능한 한 직접 수고하라,25시간을 살아라,우연과 사소함을 소중히 여기라고 하면서 기회만들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고 있다. 네번째,"위기 벗어나기"에서는 문제를 정면으로 응시하고,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생각해보라면서,'전략적 초연'을 유지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기 벗어나기"에 대한 방법으로 툴툴 털어 버려라,내면세계를 기록하라,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라,이력서를 다시 써라,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라,작은 실험부터 시작하라,앞을 향해 가라,자기 존중감을 잃지 말라,시장에서 검증 받아라는 제목으로"위기 벗어나기"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당차게 창조해가는것을 기원하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 한다. 개인변화관리과정을 통해, 읽은 책 3권중에서 제일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책이며,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전체적으로,깔끔한 디자인과 편집의 수려함이 이 책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으며,공감이 가며, 상당한 사색과 고찰을 통해서 씌어진 문구들이 나에게 반성과 또다른 도전을 위한 동기부여를 해주기에 충분했다.

[인상깊은구절]
1.과거의 믿음들과 이별하라. -스스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믿음을 점검해 볼 수 있어야 한다. 2.자기 혁명의 진원지를 확보하라. -하루살이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의 차이는 새벽에 결정된다. 3.달리기를 시작하라. -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아이디어를 만들 수도 있고,스스로의 목표 의식을 명확히 할 수도 있다.
l****3 2005.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2막의 설계를 끝내고 발견한 책
"인생 2막의 설계를 끝내고 발견한 책" 내용보기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다 -피츠제럴드- 스테판의 지적처럼 전 이 말이 틀리다고 하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인생은 한번뿐이라는 말은 진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라는 가설은 너무 큰 오류와 혼돈을 담고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공병호 박사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깊이 있게 살아온 분입니다. 아침형인간에서 말했듯이
"인생 2막의 설계를 끝내고 발견한 책" 내용보기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다 -피츠제럴드- 스테판의 지적처럼 전 이 말이 틀리다고 하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인생은 한번뿐이라는 말은 진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라는 가설은 너무 큰 오류와 혼돈을 담고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공병호 박사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깊이 있게 살아온 분입니다. 아침형인간에서 말했듯이 남보다 빠른 새벽에 하루를 열었으니 더 오래 살았다고 말해도 오류가 없을듯 싶습니다. 그의 글을 읽으면 수많은 독서의 흔적을 느낍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열정과 낙관으로 무장하여야 한다는 것을 새삼 다짐합니다. 전 인생의 2막을 일찌감치 정하여 두었습니다. 이제까지 살아온것이 나만을 위하여 살아왔다면 1막이 끝나고 2막이 열리는 시점에서 나의 인생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되어 있을것 입니다. 오늘 하루를 어찌 어찌 보내는 무력감에서 탈출하여 희망에 배팅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스테판 폴란'의 "2막"이라는 책도 같이 읽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h******9 200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3막(30대)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한 준비서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3막(30대)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한 준비서" 내용보기
처음으로 30, 40 희망에 베팅하라는 책을 읽은 것은 2004년 초로 기억된다. 올 여름 3일간의 휴가기간에 대학원 도서관에 파뭍혀 독서와 사색을 통해 다시 발견하게 되어서 읽고 이렇게 리뷰를 할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이번호의 리뷰로 선택한 이유는 나의 삶과 생이 좀더 절박해지고, 나의 나태한 감성과 지성을 충분히 충전하기 위함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공병호씨의 전작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3막(30대)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한 준비서" 내용보기
처음으로 30, 40 희망에 베팅하라는 책을 읽은 것은 2004년 초로 기억된다. 올 여름 3일간의 휴가기간에 대학원 도서관에 파뭍혀 독서와 사색을 통해 다시 발견하게 되어서 읽고 이렇게 리뷰를 할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이번호의 리뷰로 선택한 이유는 나의 삶과 생이 좀더 절박해지고, 나의 나태한 감성과 지성을 충분히 충전하기 위함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공병호씨의 전작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신선함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저자가 시대를 통찰하는 안목은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가 본 서에서 이야기하는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를 거스를 수 없다면,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라는 점이다.이런 점은 자본주의 사회 뿐만이 아니라, 기업경영과 자기경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실 우리공사의 경영에 관하여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물론 내가 봐서도 우리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부단한 정부와 공사의 노력 없이는 이루어 내기 힘들다. 이러한 주위에 환경 때문에도 더욱더 준비하고 자신을 쇄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비록 현재 사장님께서는 임기동안에 한명도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셨지만, 스마일이 보기에는 사장님이 나가신 이후가 더욱 걱정스럽다. 물론 여기에 더불어 공기업이라는 틀에 누구나 안주하고 있다. 앞으로의 철도시장환경과 회사내의 환경을 본다면 우리회사내에서 준비하는 개인은 자신의 의지와 선택에 따라 과감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여지가 과거 어느때보다 많아 질 것이라고 확신하며, 이러한 삶의 개척이 회사의 성과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하며 보다 철저한 미래의 준비로 앞으로 다가올 시장의 주인공이 되기를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자기존중감을 잃지 말라 자기 존중감은 자신에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으며, 역경에 맞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믿음이다.
s******2 200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준비된 미래. 바로 30대
"준비된 미래. 바로 30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 나의 나이는 25이다. 이런 책도 그다지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왠지 내가 살아왔던 20대의 5년이 너무나 짧았던 것이고, 앞으로의 5년도 그다지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시간에 대한 압박일까? 꼭 그렇지는 않는다.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인것 같다. 그것이 바로, 내가 준비해야 할 삶인것 같다. 30,40 희망에 베팅하기 위한 삶의 준비는 바로 지금 20대이다. 게임에
"준비된 미래. 바로 30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 나의 나이는 25이다. 이런 책도 그다지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왠지 내가 살아왔던 20대의 5년이 너무나 짧았던 것이고, 앞으로의 5년도 그다지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시간에 대한 압박일까? 꼭 그렇지는 않는다.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인것 같다. 그것이 바로, 내가 준비해야 할 삶인것 같다. 30,40 희망에 베팅하기 위한 삶의 준비는 바로 지금 20대이다. 게임에 들어서기 전에, 게임하기전, 워밍업을 하라는 시기로 받아들이겠다. 지금 한 결정들이 어떻게 30대에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면서 살고 싶다. 나를 위한 삶은 바로 나를 경영하는 것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믿고 싶다. 30-40면 나름대로,회사에서는 4-5년 경력을 가진 간부에서 부터 나름대로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 직업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50대에 상무를 달고, 곧 은퇴하게 되면, 무엇을 해야 하는 가에 대해서 갈팡지팡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의 준비는 바로 20대, 이 책을 읽으면서... 긴장하고, 놀라고, 그리고 자각했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