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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담긴 우리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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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알려진 영화. "반지의 제왕"은 왜 이렇게 잘 알려졌을까? 왜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았던 것일까? 우리들은 이 영화에서 그런 의문점을 가진다. 물론 아직 이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본 이후부터 지금까지 생각한 것들을 풀어본다. "반지의 제왕"은 '판타지 영화'라고만 설명할 순 없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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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알려진 영화. "반지의 제왕"은 왜 이렇게 잘 알려졌을까? 왜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았던 것일까? 우리들은 이 영화에서 그런 의문점을 가진다. 물론 아직 이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본 이후부터 지금까지 생각한 것들을 풀어본다. "반지의 제왕"은 '판타지 영화'라고만 설명할 순 없다. 왜냐하면 영화속에선 우리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인물하나씩 풀어가보도록 해 보겠다. 이 영화속에서 '프로도'는 바로 나 자신이다. 그리고 '샘'은 나와 아주 가까운 친구정도이며, 아라곤과 간달프같은 인물들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다. 그리고 로한이나 곤도르(미나스티리스)는 내가 앞으로 맛 볼 세계 즉 도시이며, 모르도르는 나의 고비들 골룸은 나의 길을 방해하는 그 '무엇' 마지막으로 '반지'는 나의 가장 큰 "짐"이다. 영화 속 프로도는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모르도르를 향한다. 그래서 동료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데 우연치않게 뿔뿔이 흩어져버리지만, 샘과 같이 의지하며 결국은 모르도르에 도착한다. 그리고 최고 목적지인 불의 산에 도착하지만 마지막에 갈등하다가 결국 골룸때문에 반지는 파괴된다. 풀어 설명해 보겠다. 현실 속 나는 가장 큰 "짐"을 해결하기 위해 고비들을 겪게 된다. 그래서 친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며 고비들을 하나씩 풀어가는데 어느정도에선 혼자 걸어가야 했다. 그래서 친구와 같이 서로 도와가며 고비들을 풀어가고 결국엔 가장 큰 고비를 겪게된다. 마지막에선 흔들리는 듯 싶더니 결국은 큰 고비를 꺾고 나에게 가장 큰 "짐"이 해결됬다. 이렇게 풀어 생각하면 "반지의 제왕"은 단순한 '판타지 영화'가 아닌 우리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반지"라는 아주 큰 "짐"을 벗어버리기 위해 강한 마음으로 그 수많은 고비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모습. 마치 우리들의 앞으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듯 했다. 이 영화처럼 우리들은 우리들 목에 "반지"가 걸려 있을 것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분명 가장 큰 "짐"이 있기 때문이다. 그 "짐"은 내가 해결해야하기에 아주 힘들 미래가 보일 것이다. 그래서 주변사람들 즉,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선생님이라던가 내가 이루고자 하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모든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친구"이다. "친구"는 이 영화 속 "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프로도는 "샘"의 도움이 아주 컸다. 그래서 가장 큰 짐을 벗어 던질 수 있었다. 물론 "샘"의 "짐"까지도 말이다. 영화 하나하나 만들어질 때마다 그 정성이 담긴 영상과 음악 및 이야기들. 영화 한편을 따지고보면 엄청난 것들인데 이렇게 엄청나게 만들어진 이유는 우리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주고자 하질 않았을까 싶다. 지금도 이 영화의 OST를 들으면 그것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물론 이건 내가 생각하는 바 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다를 수 있다. "반지"는 꼭 "짐"만은 아닐 수 있다. "반지"는 절대적과 유혹을 하는 힘이 있기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골룸처럼 흉악해지는가 아니면 프로도처럼 던져버릴 수 있는가를 결정지을 수 있다. 단,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다른 결말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그런것들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이 영화에서 "인간"이 제일 많이 나온 이유도 그러한 이유들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반지의 제왕" 음악 시리즈 3가지를 모두 들으면 이 영화 음악처럼 내 앞길도 잘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새로운 마음이 생긴다. 물론 두려움도 생길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나의 "두려움"의 유일한 동반자가 되어주었다. 이 생각은 이 영화의 음악을 들으면 바로 느껴진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분명 우린 최대의 고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프로도처럼 스스로 부딪쳐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면 Sound Track.6 과 13곡이 다시 연주 될 일이 없을 것이며, 마음속 한 구석엔 Track.16곡에 연주 될 것이다. 그리고 커다란 일을 부딪친 후의 오는 평온한 휴식. Track.17번과 18번이 연주 될 것이며 추억거리로 Track.19번이 연주 될 것이다. 그리고 새 시작으로 Track.3번과 4번곡이 다시 연주 될 것이다. 왜냐하면 "왕의 귀환"의 마지막 장면. 프로도가 다시 여행을 떠나는 듯 우리는 목표를 이룬 또다른 여정을 시작해야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반지의 제왕"이 아닐까 싶다.
t***6 2004.03.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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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위대하게펼쳐지는"OST"]"하워드쇼어의세번째걸작!"왕의귀환!"
"[깔끔하고위대하게펼쳐지는"OST"]"하워드쇼어의세번째걸작!"왕의귀환!"" 내용보기
〃반지원정대〃 〃두개의 탑〃 〃왕의 귀환〃 내가 "반지의 제왕" 이라는 영화를 알게된 지 어느 덧 3年이 흘렸다. 맨 처음 극장에서 "반지원정대"를 본 이후 지금까지 좋아하게 된 영화. 영화를 보면서 한 장면을 조금씩 기억한 후 나중에 다시 비디오로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 장면을 기억할 수 있었고 그와 동시에 음악도 접할 수 있었다. "반지의 제왕"의 음악은 상당
"[깔끔하고위대하게펼쳐지는"OST"]"하워드쇼어의세번째걸작!"왕의귀환!"" 내용보기
〃반지원정대〃 〃두개의 탑〃 〃왕의 귀환〃 내가 "반지의 제왕" 이라는 영화를 알게된 지 어느 덧 3年이 흘렸다. 맨 처음 극장에서 "반지원정대"를 본 이후 지금까지 좋아하게 된 영화. 영화를 보면서 한 장면을 조금씩 기억한 후 나중에 다시 비디오로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 장면을 기억할 수 있었고 그와 동시에 음악도 접할 수 있었다. "반지의 제왕"의 음악은 상당히 독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뭐랄까.. 판타지이긴 한데 웅장한 스케일을 동원하고.. 잘 알지 못하던 판타지의 세계를 이끌어 주었던 장면들이 있었고, 그 장면들의 생명을 불어넣어 준 음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반지의 제왕"의 음악은 오케스트라처럼 표현이 된게 대 부분이여서 판타지라는 웅장함을 더 느낄 수 있었고, 각 도시마다, 각 장면마다의 주제곡다운 음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르도르 라는 곳의 음악. 호비턴 이라는 곳의 음악. 로스로리엔 이라는 곳의 음악. 로한 이라는 곳의 음악. 미나스 티리스 라는 곳의 음악. 또 음악을 듣다보면 처음 시작했던 곳을 시작으로 여정을 떠나 다시 되돌아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처음에 호비턴이라는 고향을 떠나 조금씩 커다란 모험을 하게되고 점점 더 알지못하던 세계를 돌아니면서 고비를 격게 되고, 위험도 격게 되고, 도움도 받게 된다. 그 도중에 커다란 사건을 만나게 되고 평생 느끼지도 못할 기분을 받으면서 하나씩 그 고비를 풀어간다. 결국에는 모두의 도움과 소중한 한 생명의 의지로인해서 커다란 고비를 이기고 다시 평화를 되찾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여정. "반지원정대"와 "두개의 탑" 그리고 "왕의귀환" 음악들을 들으면 이 여정들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음악 하나하나마다 영화속 장면을 떠 올리고 자신이 마치 주인공이 되어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인생의 고비도 이 영화처럼 위태롭고 위험할 수 있으며 모르도르의 사우론이라는 존재처럼 자신의 앞길을 커다랗게 막고 서 있을 수 있다는 것 이다. 혼자 힘으론 힘드니까 주위의 도움을 받아가며 스스로 의지하고 믿으면서 의무와 책임감으로 꿋꿋히 나아가라는 것 이다. 그러면 분명히 그에 대한 대가가 올 것이라는 의미도 알 수 있다. 오케스트라형식인 이 음악은 윗 글처럼 그러한 것 들을 알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중간에 주저앉고 싶어도,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면 나중에 분명히 잘 될 것이며 그것들이 다 추억으로 남아 커다란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교훈도 받을 수 있다. "반지의 제왕" 나에게는 최고의 영화였으며,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해 줘서 정말로 고마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이 OST를 특히나 많이 고마워 하고 있다. "반지원정대"가 끝난는 듯 이 이 영화도 끝났다. 하지만, 이 영화의 이야기와 음악이 그러한 듯, 내 인생은 다시 시작한다.
s*****3 2003.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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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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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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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이 OST에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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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할수 없는 반지의 제왕 완결판 왕의 귀환! 영화를 보고나서 사람들은 다시는 이런 명작을 볼 수 없을 거라 아쉬워 한다. 나도 그런 마음에 한번 들어보지도 않고 덜컥 왕의귀환 OST를 구입했다. 성급한 마음에 OST를 구입했지만 단 한번도 마음에 작은 걸림도 만들지 않을 정도로 왕의귀환 OST는 훌륭하고 감동적이고 왕의귀환에 푹 빠져버려 시간을 멈추어 버릴 정도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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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할수 없는 반지의 제왕 완결판 왕의 귀환! 영화를 보고나서 사람들은 다시는 이런 명작을 볼 수 없을 거라 아쉬워 한다. 나도 그런 마음에 한번 들어보지도 않고 덜컥 왕의귀환 OST를 구입했다. 성급한 마음에 OST를 구입했지만 단 한번도 마음에 작은 걸림도 만들지 않을 정도로 왕의귀환 OST는 훌륭하고 감동적이고 왕의귀환에 푹 빠져버려 시간을 멈추어 버릴 정도다. 특히 영화속 피핀의 노래가 담겨있는 5번 트랙과 영화 왕의귀환이 추억처럼 담겨있는 것 같은 17번 트랙은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영화만큼 긴시간을 이끄는 총 19트랙의 72분간 머릿속이 최면에 빠진 것처럼 영화속으로 빠져들며 마지막 19번 트랙이 나오는 순간 머릿속에는 The end 라는 글자가 떠오르며 극장을 나올 것이다.
w******o 200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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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큼이나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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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OST를 1편부터 쭉 구입해 소장하고 있는데 한장한장 발매될 때마다 느낀거지만......영화만큼이나 웅장하고 아름답고 멋진OST인거 같다. 보통 다른 영화들은 몇몇의 곡들만 좋지만 이 음반은 정말 틀리다고 느낀다. 한곡한곡 들을때 마다 영화의 장면 장면이 머리속에 떠올라 보다 더 한 감동을 준다. 연주또한 너무나 아름답고 부드럽다. 특히 이번 음반은 마지막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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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OST를 1편부터 쭉 구입해 소장하고 있는데 한장한장 발매될 때마다 느낀거지만......영화만큼이나 웅장하고 아름답고 멋진OST인거 같다. 보통 다른 영화들은 몇몇의 곡들만 좋지만 이 음반은 정말 틀리다고 느낀다. 한곡한곡 들을때 마다 영화의 장면 장면이 머리속에 떠올라 보다 더 한 감동을 준다. 연주또한 너무나 아름답고 부드럽다. 특히 이번 음반은 마지막 영화&OST음반 이라서 그런지 더 느낌이 좋은거 같고 아름답고 웅장한거 같다. 이제까지 들어온 다른 영화의OST와는비교할수 없는 그런 아주 멋진 음반!명반중의 명반이다.
y***a 200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