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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시작하기에 '지금'보다 좋은 나이는 없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에 '지금'보다 좋은 나이는 없다"" 내용보기
아마도 20대 중반부터가 아니었을까 싶다. 실제 나이보다 미리 몇 년씩 앞질러 살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20대 후반일 때는 ‘낼모레 서른’이라며 벌써 앞질러서 30대가 되어 있었고, 한창 좋을 나이인 30대에는 ‘이제 와 시작하기에는 좀…’하고 망설이며 지나간 20대를 아쉬워했다. 40대에 들어선 지금 생각해보면 20대건, 30대건 여전히 ‘한창 좋을 나이’인데 말이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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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20대 중반부터가 아니었을까 싶다. 실제 나이보다 미리 몇 년씩 앞질러 살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20대 후반일 때는 ‘낼모레 서른’이라며 벌써 앞질러서 30대가 되어 있었고, 한창 좋을 나이인 30대에는 ‘이제 와 시작하기에는 좀…’하고 망설이며 지나간 20대를 아쉬워했다. 40대에 들어선 지금 생각해보면 20대건, 30대건 여전히 ‘한창 좋을 나이’인데 말이다. 재밌는 것은 내 주변의 50, 60대의 어른들은 나를 보며 같은 말씀을 하신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정신 연령이 아닌, “정신적 나이”를 몇 살씩 미리 더 먹어가면서 사는 것 같다. 현재의 나이와는 상관없이 ‘몇 년만 젊었으면…’,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라는 말을 버릇처럼 되뇌인다. 하지만 그로부터 몇 년 뒤에도 여전히 똑같은 말을 할 뿐이다. 나도 한동안은 내가 나이가 꽤 들은 것 같아서 그런 말들을 자주 했었다. 그냥 그 때의 나이 그대로를 즐겼으면 좋았을 것을, ‘지금 나이가 몇인데~’하며 미리 몇 살을 앞서간 것이다. 어떤 일이건 시작하기에 “지금”만큼 좋은 나이는 없는데 말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다 좋은 말들이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실천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라는 제목의 책을 읽게 된 건, ‘고작 마흔에 나이 타령 그만하라’는 다소 도발적인 목차 때문이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나이 뒤에 숨지 마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자기 계발, 경력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꿈’을 향해 움직이라고 조언을 한다. 그러면서 조앤 롤링이나 강수진, 이제석 등의 예를 들기도 한다.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것이다.

 

   이 책은 도발적이고 직설적인 카피에 비해서 내용은 평이하다. 또 많은 내용들이 기존의 자기 계발서나 비즈니스맨의 성공 전략류의 책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특별히 새로울 것 없는 다 아는 얘기일 수도 있겠다. 예를 들면, 혼자만의 시간 갖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경청하기, 꾸준히 글쓰기, 유머감각 키우기 등 기존의 자기 계발서에서 많이 보던 내용들이다. 이 책에서 와닿는 것은 내용보다는 다음과 같은 카피이다. '예순살, 일흔살일 때 무엇이 되어 있을지 궁금하지 않은가. 쉰살이 넘어서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가슴 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언제나 스무살이다.'

 

   작가 이외수 선생은 <하악하악>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세 살짜리 꼬마가 낭랑한 목소리로 내게 물었다. 하야버지는 커서 뭐가 될 꼬예요.

대답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가 만약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내 나이가 몇 살이건 난 이런 대답을 할 것 같다. ‘나도 내가 커서 뭐가 될지 궁금하단다’라고. 내가 커서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몇 년이 지난 뒤 ‘아휴~몇 년만 젊었으면…’하고 같은 소리를 반복하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몇 년 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나이 뒤에 숨지 말고’ “지금”의 하루하루를 열심히 지내야하지 않을까? 지금의 나이가 20대건, 30대건 혹은 60대 그 이상일지라도 말이다.

d******n 2010.09.30.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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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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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생활 수준, 생활 환경의 발달로 점차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현대 사회는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보통 전체 인구 가운데 노령인구(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일 경우 노령화 사회라고 하고, 14% 이상을 경우를 노령 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노령인구가 10% 수준으로 이미 노령화 사회를 지나 급속도로 노령 사회로 치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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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생활 수준, 생활 환경의 발달로 점차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현대 사회는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보통 전체 인구 가운데 노령인구(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일 경우 노령화 사회라고 하고, 14% 이상을 경우를 노령 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노령인구가 10% 수준으로 이미 노령화 사회를 지나 급속도로 노령 사회로 치닫고 있다. 

 

고령사회의 사회적 쟁점은 건강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명의 연장으로 이제 우리는 정년퇴직 후의 30년 이상을 소득 없이 먹고살아야 하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인생의 후반전에는 자신이 축적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이용해 타 분야로 나가거나, 새로 시작하거나,취미활동을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직업으로 확장시키는 것도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오륙십 대에게

취업시장은 정글이란 말이 딱 들어맞는 듯하다.

 

약육강식의 원리가 바탕인정글에서 살아남는 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아직까지는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진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것같다. 또 한편으로는 정년 후에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적인 직업들을 향유해 본다면 얼마나 매력적인 일일까를 생각해 본다.


환상과 현실에 대한 구분도 없이 꿈꾸던 젊은 시기를 지나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작아지다가 이제는 보잘것 없어지고 흔적마저 사라져  이렇다 할 꿈이라고는 남아있지 않은 중년이상의 사람들에게 꿈을 다시 꿀 수 있는 자극제가 되는 책이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일을 통해서 자아성취도 하고 바람직한 경제관도 세우고 합리적으로 노년의 삶을 보다 의미있고 윤택하게 해줘 생의 의미를 되세길 수 있게한 부분이다.

 

누구나 나이가 들다보면 언젠가 죽게 된다. 죽음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의 인생은 한번밖에 없고 연습할  시간도 없는 일회성의 시간이다.사는동안 우리는 더 많은것을 선택하고 그 열정을 불사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한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는 해답을 찾기가 가장 어려운 숙제가 아닌가 싶다. 직장인인 나에게 있어 특히 공감이 가는 책으로 책에 나와있는사항들에 대해 정년후에 실천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비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해준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y*****t 2010.10.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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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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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행 중인 당신에게 늦은 때란 없다."   저자인 전미옥님은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중이신 분으로  책은 모두 4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장은 '꿈이 있는 인생은 다르다'에서는 인생에는 왜 꿈이 필요한지, 꿈이 있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은 어떻게 다른지를에 대해 2장'꿈을 이룬 사람들의 멈추지 않는 꿈'은 꿈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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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행 중인 당신에게 늦은 때란 없다."

 

저자인 전미옥님은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중이신 분으로  책은 모두 4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장은 '꿈이 있는 인생은 다르다'에서는 인생에는 왜 꿈이 필요한지, 꿈이 있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은 어떻게 다른지를에 대해 2장'꿈을 이룬 사람들의 멈추지 않는 꿈'은 꿈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꿈이 있는 인생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며 3장 '꿈을 이뤄주는 좋은 습관 '에서는 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 내면 성찰하기', '커뮤니케이션 기술','유머'와  같이 작지만 중요한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며 마지막 장인   '꿈을 향해 움직이는 길'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할 일들인 '리모델링', '인간관계', '브랜드 만들기',  '시간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나이라는 울타리에 갖혀 꿈을 접고 사는 사람들에게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여성들은 결혼 후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퇴직 연령이 빨라지고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50 이후의 삶이 중요해지고 있다. 50대 이후도 이제는 서드 에이지(third age)라고도 하는 3 연령으로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더욱 빛을 발하는 멋진 시기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40대의 나이지만 더 나이가 든 후인 나중을 위해서라도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  인터넷도 생활화하고  나중에 혹시 창업의 기회가 온다면 이를 성공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경제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할 것 같다. 글쓰기를 위해 저자의 권고 처럼 고정관념을 버리고 읽고 생각하고 쓰는 반복적인 연습도 해야 할 것 같다.

지금까지는 블로그를 그저 일기장과 같이 생각했지 이를 통해 소통하는것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다.

하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다. 모바일이 대세인 시대에 살려면 스마트폰도 능수능란하게 다ㄹ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또 새로운 정보도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시대는 분명히 자신을 위한 투자를 통해 자기계발에 힘쓰며  취미 또는 인맥관리를 위한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석하여 적극적인 성격으로의 변신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을 특히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해주고 싶다. 그 이유는 나처럼 나이가 들었다고 체념하며 그냥 사는것 보다는 어떤것이라도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간다면 그 삶의 맘족도가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커질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k****7 2010.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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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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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실패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한 이후의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 꿈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는 자세는 이미 그 꿈을 절반 이상 이루어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어떤 책은 서른살에 은퇴를 결심하라는 책제목도 있는데 그 제목을 보고 좌절했던 나는 다행히 이 책을 만났다.   나이... 물론 중요하다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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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실패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한 이후의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
꿈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는 자세는 이미 그 꿈을 절반 이상 이루어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어떤 책은 서른살에 은퇴를 결심하라는 책제목도 있는데 그 제목을 보고

좌절했던 나는 다행히 이 책을 만났다.

 

나이... 물론 중요하다면 중요하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사람들은 신체적인 나이보다도 정신적으로 더 늙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외국처럼 나이에 게의치 않고 이름을 부르는 문화권이었다면 나이에 조금더 포용적일 수 있었을까?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유독 나이에 대한 생각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때문에 어릴때는 몰랐으나 나이를 한살씩 더 먹어갈 수록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실감한다.

 

왜 숫자가 커지는 것에만 부담을 느끼고, 그 사람이 그 숫자를 키우면서 배웠던 것들은 깡그리 무시하는가?

길이 아니다 싶으면 길을 가다가도 방향을 전환할 수도 있음인데 왜 늦었다는 생각을 자꾸 심어주는가?

평균수명의 연장추이를 볼때 우리는 지금의 내가 서있는 나이보다 더 많이 살 것이 분명한데도

자꾸 늦었다는 마음을 부추기는 분위기가 나는 너무 싫었다.

 

앵무새처럼 빨리 판단하고 빨리 결정해야 인생이라는 여행길에서 삼천포로 빠지지 않고

나갈 수 있다고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목표를 정하고 그것만 보고 가라는 책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다.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런데 혹시 맞다고 생각하고 확신한 길이 아니었다면? 그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울하게도 그러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은 별로 보지 못했다.

이미 늦었으니 포기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늙깍이보다는 푸릇푸릇한 청년들을 고무시키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이어서 그러는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솔직히 조금 섭섭했다.

 

그렇게 풀이 죽어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그렇게도 듣고 싶었던 말을 해준다.

나이가 설사 적지 않더라도 나이뒤에 숨지 말라고 꿈은 절대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러한 꿈이 나를 응원해줄 것이라는 따뜻한 격려를 해준다.

지금의 현실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가끔씩 '무엇을 위해 사나'하는 의문이 들어도 도통 답을 찾을 수 없고

오래전에는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꿈들이 지금은 사그라들었음을 느낄때 이 책은 특효약이었다.

꿈은 여전히 진행형이고 천천히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더이상 포기를 합리화하는데 시간을 버리지 말고 꿈을 이루는 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할애하기로 마음먹는다.

까짓것, 설사 조금 늦었다해도 더 오~래 살아서 만회하면 될 것 아닌가?

 

h******8 2010.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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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내용보기
누가 그러더라. 아니, 정확히 말하면 우연히 지나가다 들린 드라마 속 대사가 그랬다. "꿈이 있으면 넌 아직 젊은게야." 라고. 안티 에이징에 관심이 지대한가? 그렇다면 꿈을 꿔라. 꿈을 꾸는 그대는 젊은이니까. 다만 스무살에서 조금 더 멀어져 있을수록 꿈은 더 열심히 꿔야하는 건 각오해야 한다.    작가 전미옥은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로 기업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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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라. 아니, 정확히 말하면 우연히 지나가다 들린 드라마 속 대사가 그랬다. "꿈이 있으면 넌 아직 젊은게야." 라고. 안티 에이징에 관심이 지대한가? 그렇다면 꿈을 꿔라. 꿈을 꾸는 그대는 젊은이니까. 다만 스무살에서 조금 더 멀어져 있을수록 꿈은 더 열심히 꿔야하는 건 각오해야 한다.

 

 작가 전미옥은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등의 저서를 쓴 작가이며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을 공역한 번역가이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인생에는 왜 꿈이 필요한지, 꿈이 있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말한다. 2장에서는 요리사 에드워드 권,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랑, 만화가 강풀,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 발레리나 강수진 등 꿈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들, 성공한 뒤에도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며 또 다른 성공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이 있는 인생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든다. 3장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꾸준한 글쓰기를 하라, 좋은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라, 긍정의 반응으로 대화를 이끌어라, 큰 입보다 큰 귀를 활용하라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리모델링, 인간관계, 브랜드 만들기, 시간 관리 등 꿈을 이루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할 일들에 관한 내용이다.

 

 자- 작가도 '고작 마흔에 나이 타령 그만해라'라고 대놓고 지적했다. 이 책 제목을 읽고, 혹은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라고 토달지 말자. 꿈을 꿔도, 꾸지 않아도 5년 후, 당신은 지금 나이보다 정확히 5살 더 먹을 것이다. 그건 당신도, 나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제발 핑계 대지 말고 살아보자.

 

 개인적으로는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 최근 자신의 경력은 과장됐다고 조선일보와 한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작가가 이를 어떻게 읽었는지 궁금하다. 이 책을 먼저 읽었던 나는 그 기사를 보며 작가가 당황스럽지 않았을까 궁금했다. 책에서 그의 경력을 상세하게 소개했는데 작가로서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책임감에 움찔하지는 않았을까? 응?

s*********3 201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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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꿈을 꿀 수 있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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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엔 누구나 많은 꿈을 꾼다. 그리고 20대에 들어서는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꿈은 희미해져가고 일상에 매몰된다. 과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막연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이었지만, 밤하늘의 달을 보며 빌었던 꿈을 향한 염원은 왜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질  수밖에 없는가? '오늘 하루 행복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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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엔 누구나 많은 꿈을 꾼다. 그리고 20대에 들어서는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꿈은 희미해져가고 일상에 매몰된다. 과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막연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이었지만, 밤하늘의 달을 보며 빌었던 꿈을 향한 염원은 왜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질  수밖에 없는가? '오늘 하루 행복하셨습니까?'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엔 더 이상 새로울 것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도 없다. 꿈이 사라진 하루는 무의미한 시간의 연속일 뿐이다.

 

꿈. 꿈이란 우리에게 무엇일까? 마음을 설레게 하고, 순간 순간을 행복에 들뜨게 하는 자신만의 꿈. 자기계발 및 경력관리 전문가인 전미옥은 신간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지훈, 2010)에서 마음 속 깊이 묻어둔 이 꿈을 다시 끄집어내어 인생의 에너지로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20대에게 주문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설령 나이가 쉰살이 넘었어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가슴 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충분히 스무살이라고 조언한다. 그러므로 나이에 상관없이 스무살처럼, 꿈꾸고 꿈꾸고 더 꿈꾸어야 하는 것이다.

 

흔히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더 이상 꿈꿀 나이는 아니라고들 이야기 하곤 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저자가 소개하는 여덟 명의 인물만 보아도 그렇다. 세계적인 작가가 된 조앤 K. 롤링은 해리포터 이야기를 쓸 당시 이혼녀에 싱글맘이었다.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4개월 된 딸을 키우면서 쓴 글이 세계적인 소설이 되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광고 천재 이제석은 공부도 잘 못했으며 지방대를 나왔지만, 도전적으로 유학을 떠나 광고를 공부하여 3년간 신인이 받을 수 있는 세계적인 광고상을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나이는 더 이상 중요하지가 않다. 하루를 설레는 마음으로 보낼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꿈이 있는 삶이다. 저자가 첫 장부터 '꿈이 있는 인생은 다르다'라고 설파하는 까닭이다. 꿈이 있다면 하루 하루가 남들과 같지 않다. 꿈은 기회를 만들어내고 가슴을 설레게하고 하루를 행복하게 한다. 그렇게 꿈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꿈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진행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준비해야 한다. 꿈만 있다고 해서 모두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닐 수 있다. 단지 꿈꾸지 않았기 때문에 이룰 수 없었던 것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확은 자신에게 꿈을 꿀 수 있는 힘이 있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l*******g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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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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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씨앗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성공한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또 그의 뒤에는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자식을 키운 부모가 있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기보다는,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말만하는 사람이되는 것이 그 비결이다.- 전미옥의《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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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씨앗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성공한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또 그의 뒤에는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자식을 키운 부모가 있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말만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그 비결이다.


- 전미옥의《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중에서 -


* 말이 곧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고 넋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이고 현재이고 미래입니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사랑의 말, 긍정의 말, 축복의 말...
그보다 좋은 씨앗은 없습니다.
y***o 201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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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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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부류의 책이다. 초등학생때는 동화나 위인전만 봤었고 (가끔 공상과학소설도 봤었다!) 중,고등학생때는 로맨스 소설에 아주 푸욱 빠져있었고 대학생때 초반에는 추리소설, 일본소설만 골라 봤고 얼마 전까지는 이런 독서편식을 고쳐보고자 그다지 흥미 없는 책도 골라서 보긴 했지만- 그저 그랬고,   지금은 이런 자기계발서만 골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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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부류의 책이다.

초등학생때는 동화나 위인전만 봤었고 (가끔 공상과학소설도 봤었다!)

중,고등학생때는 로맨스 소설에 아주 푸욱 빠져있었고

대학생때 초반에는 추리소설, 일본소설만 골라 봤고

얼마 전까지는 이런 독서편식을 고쳐보고자 그다지 흥미 없는 책도 골라서 보긴 했지만- 그저 그랬고,

 

지금은 이런 자기계발서만 골라 읽는다...

물론 언제쯤 독서편식이 고쳐질 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계발서를 일부러 골라서 읽는다는건 좋은 독서 편식이 아닐까? 하는것이 내 생각!

 

그래서 이 책을 봤을때도 정말 너무 읽고 싶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은

만약 내가 스무살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정말 알차게 보낼텐데,

특히 학점관리를!! 열심히 했을 텐데 하는 거지만 어차피 이미 지나간 일..

그렇다면 현재에 더 충실해야 하는데 그런 내 상황에 딱 맞는 책이지 싶다.

 

꿈꾸는 자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할 뿐!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다.. 흔들렸다.

잘 안보이지만- 저기에 적혀 있는 말은

'따뜻한 유머로 사랑의 증거를 보여줘라'

 

나는 그다지 유머가 있는 편이 아니다. 그건 내가 너무 잘 안다.

다른 사람과의 웃음 코드도 약간 다르다.

 

아무튼

나에게 필요한 건 유머!

그런 유머가 따뜻함 마저 담고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뒷장에는 '내가 먼저 웃고 남을 웃겨야 한다' 라는 장이 나오는데...

난 웃음이 많은 편이라 잘 웃으니까 그럼 이제 남을 웃기는 일만 남은건가!

 


 

또 한 가지!

쉽고 자유롭고 꾸준한 글쓰기를 하라-

이 부분은 정말, 공감했다.

 

내가 그 어떤것보다 부러워 하는 능력은 바로 '글쓰기'

좋은 글을 쓰는 건 어려운 일이고

그러한 글로 다른 사람들의 공감과 감정을 이끌어 내기는 더 힘든 법이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쉽고 자유롭고 꾸준한 글쓰기를 한다면

내 글실력은 어쩌면 일취월장 할 수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쉽고 자유로운 글쓰기는 쉽지만 (지금도 정말 자유롭게 쓰고 있다.. 손이 가는대로)

꾸준하게 하는 글쓰기는 정말 어렵다.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힘든 법.....!

물론 이러한 노력을 해야만 내가 원하는 좋은 글실력이 나오게 되겠지만!

 

아무튼 쉽고 자유롭고 꾸준한 글쓰기의 생활화! 명심해야겠다.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내가 나태해 졌을때, 뭔가 자극이 필요할 때 책장 속에 꽂혀 있는 이 책을 꺼내 들여다 본다면 좋을 것 같다.

나중에 학교 시험, 과제들이 몰려오는 그런 숨가쁜 생활이 끝났을 때!

다시 한 번 이 책을 찬찬히 들여다 봐야겠다.

 

내가 원하는 것들이 가득한 이 책, 꼭 보물상자같다.

w********8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받고 길가 벤치에 앉아서 약 한시간정도 책을 읽었다.과연 어떤 내용이길래..스무살때보다 지금 더 꿈을 꾸라고 하는건지...그냥 막연한 생각으로 책의 내용을 짐작하면서 한장 한장 읽어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현실상 남자들의 대부분은 20대에 대학생활과 함께 군대라는 큰 절차를 거치게된다. 군대라는 곳이 시간만 떼우는 곳이라고 생각하겠지만, 20대의 황금같은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받고 길가 벤치에 앉아서 약 한시간정도 책을 읽었다.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스무살때보다 지금 더 꿈을 꾸라고 하는건지...그냥 막연한 생각으로 책의 내용을 짐작하면서 한장 한장 읽어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현실상 남자들의 대부분은 20대에 대학생활과 함께 군대라는 큰 절차를 거치게된다. 군대라는 곳이 시간만 떼우는 곳이라고 생각하겠지만, 20대의 황금같은 시절에 2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크다. 그리고 군 제대후 대부분은 자신이 생각했던 아니 꿈꿨던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며 20대 후반 아니면 30대 초에 자신의 꿈의 첫 발자국을 찍고 있는게 우리나라다.
내가 아는 인생은 10년 열심히 살면 뭐든지 할수 있다는것이다. 인생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10년을 열심히 노력하고 참고 살면 그 뒤 10년은 아주 편하다는것을..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쓰여지지 않았나 한다.
지금은 못나고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노력하고 바꾼다면 한 사람의 인생은 풍요롭고 알차게 바뀌지 않을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누어져있다.
1장은 꿈이 있는 인생은 다르다이다. 즉, 꿈이 있는 사람은 어떤 고난과 힘든 역경이 닥쳐도 그 꿈을 향해서 노력하고 달려가고자한다. 즉, 작가는 꿈이 있으면 현실적인 문제점을 이겨낼수 있다고 한다. 꿈이 있으면 나이, 학력, 성별 등을 이겨낼수 있다고 한다.
꿈이 있으면 변화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 변화에 맞춰 움직이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2장은 꿈을 이룬 사람들의 멈추지 않는 꿈. 한번 성공한 사람은 어떤 방면에 가서도 성공한다는 말이 있다. 그건 왜 그럴까?? 그건 그 사람이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해서 이루었기 때문에 분야가 다르더라도 그곳에서 꿈을 이룰수 있다는 것이다. 2장은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일화와 그 일화에 대한 교훈등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3장은 꿈을 이루는 좋은 습관. 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일반인과는 무엇인가가 다르다.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부터 세세한 대화에 임하는 자세까지...여기 3장에서는 그런 행동과 방법등을 열거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4장은 꿈을 향해 움직이는 길. 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한 하루아침에 이루어진다고 해서 그것이 오래가지도 않는다. 매일 매일 열심히 자신의 행동과 습관 하나부터 바꾸고 자신감을 키워나간다면 자신의 꿈은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지금 현실에 힘들어하고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희망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등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이가 많다고 아니면 돈이 없다고 자신의 꿈을 버리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은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한다.
k***5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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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꿈의 가치를 높여주다
"[서평]꿈의 가치를 높여주다" 내용보기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제목처럼 꿈꾸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다거나, 시간이 없다거나, 혹은 자신감 결여로 지금에서야...라는 생각을 한다면 큰 착각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것! Dream! 책에서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언제나 꿈을 품어야 하고 그 꿈을 이상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현실화하기 위한 전략을 유명인들과의 소통으로 더욱 와닿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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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 제목처럼 꿈꾸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다거나,

시간이 없다거나, 혹은 자신감 결여로 지금에서야...라는 생각을 한다면

큰 착각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것! Dream!

책에서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언제나 꿈을 품어야 하고

그 꿈을 이상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현실화하기 위한 전략을 유명인들과의

소통으로 더욱 와닿게

알려준다..

 


 

꿈을 갖고 살기에는 이 세상이 그리 만만치많은 않기에 어쩌면 가장 어렵고도,

가장 순수에 가까운 것이 꿈이 아닌가 싶다..

꿈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흔하디 흔한 볼멘소리를

어느샌가부터 내 입버릇이 되어가는 것아 같아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항상 목표를 세우지만 그 목표점과 초심은 온데간데 없고 꿈은 그저 꿈일뿐,

지금의 내게 남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여겨지던 순간...

어렵게만 여거서 포기하고 있었던 꿈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제3자들의 커뮤니케이션비법에 대한 가르침을 받으며,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곤 한다.

 

내안의 나약함을 버리고, 일어서자!!

 

소프트뱅크의 최고 경영자인 손정의 회장이 이런말을 했단다..

"세상이 나쁘다던가 정치가 잘못됐다든가 경기가 나쁘다거나 그런 변명을

하는 순간, 그렇게 푸념하는 순간, 아무것도 될 리가 없다.

불평은 자신의 그릇을 작게 한다. 푸념 따위를 늘어놓는다고 해서 세상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불평을 할 여유가 있다면 마음을 먹자.

자신의 목숨이라도 던질 각오가 있다면, 바로 그때 파문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 이 얼마나 직관적인 말인지..

매순간 한탄과 늘어놓는 푸념에 마음도 둔탁해지고 보이는 것조차도

음흉(?)스러워지던내 자신에게 던지는 말 같아서 부끄럽기까지 했다.

다소 부정적이던 지난날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와중에

접하게 된 좋은 말이라 내 책상앞에 붙여놓고 꼭꼭 새겨두어야할 말이다.

 

다시한번~ 나약함을 버리고 일어서는 거야!!!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이들이 많겠지만 벗어나는 이의 힘겨움 만큼

값진것이 또 있을까 싶다..

암이라는 큰 병에 걸린채 경기를 앞둔 랜스 암스트롱은 바로 이것으로 인해

우승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자기인식'

이런 노래또한 있지 않던가~"괜찮아, 잘 될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않아~"

그렇게 괜찮아 난 승리자가 될수 있다라는 자기 최면, 자기인식,

자신에 대한 믿음.. 그 하나만으로도 세상 사는 것에 언제나 희망은 존재하게

해주는 것 같다

사물과 상대를 어떠한 각도로 바라보는 것이냐에 따라 큰 차이가

나듯이 주변 그 누구보다 나 자신이 나를 믿지 못한다면 구멍난 배에 타고

있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언젠가 가라앉을테니..

하지만 자신을 믿고,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전진한다면

그 결과는 언젠가 좋은 성과를 낼 거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

.

.

 

한창 파릇파릇하고 청춘을 대표하는 나이 20대..

그 연령에서 점점 멀어질수록 두려움은 배가 되고 꿈을 꾸는 소녀보다

현실에 짜맞추어 살아가게 되는 지금..

 

지난날 내가 잃어버리고 잊혀져가고 있던 그 꿈, 그 열정을 다시 한번

끄집어 내어 내 온마음을 다해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h****a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