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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생각보다 꽤 많은 Html5 서적들이 나와있네요. 막상 공부를 시작한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거 뭐 다들 거기서 거기 비슷비슷해서 처음에 눈도장 찍은 책을 사기로 결정. 뭐 대단히 좋은 건 모르겠지만 공부를 시작한지 삼일째 원래 Html5가 어렵지 않은건지 아직까지는 수월하게 따라갈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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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HTML5에 관심이 많았었던게 사실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지는 상황에서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요즘에서야 몇권의 책이 출간되고있었습니다.
또한 HTML5가 주목받고 있는것은 스마트폰의 모바일웹에서도 최적화된 언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웹표준과 관련있으며 모바일웹과도... 또한 API를 통해 다양한 확장이 가능한 웹표준언어이니...관련종사자들의 관심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많은 기대를 가지고 깊은 단계까지 다루는 것은 무리였을지도 모른다 이미 미국에서 발매된 책을 몇권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책의 두께를 봤을때 약간은 실망을 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책의 목차부터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초중급사용자를 위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방대하다면 방대할수있는 HTML5 와 CSS3를 주요 실무에 쓰일만한 요소들만 간추려서 적용사례까지 해볼수있도록 예제와 같이 꾸며진 것을 보았을때 그런 생각에 더욱 확신이 들었다
아마도 이책의 도움을 받으실 분은 어느정도 HTML관련언어와 CSS언어를 습득하신 분이 최신 트랜드인 HTML5와 CSS3를 알고싶어할때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더군다가 책은 마치 개인이 공부한 것과 같이 형광펜스타일로 중요한 부분은 배경색을 넣어서 편집한 것이 눈에 띄네요..또한 최신기술인 QR코드를 책 중간중간에 삽입하여 스마트폰으로 바로 소스를 확인해볼수있도록 한것도 참 좋았습니다.
보통 신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있는거 같습니다.
1. 기초부터 전체를 하나하나 사전식으로 보는 방법 2. 예제를 따라해보면서 숲을 살펴보도록 하고 나중에 나무를 보게하는 방법 3. 실무에 있는 사람들에게 바로 적용가능하도록 핵심만 간추려서 1,2방법을 섞어놓은 방법
아마도 이책은 3번째에 해당하는 거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브라우저와 풍부한 웹표준 사이트들이 제작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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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보는 html5 예습서라고 할까...?
html5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예제도 많고 해서 괜찮은 책같다.
특히, 예제가 많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배려한게 맘에 드네요.
아직 html5 가 낯설지만 이 책을 보고 나면 html5가 어떤 것인지 감 정도는 올듯.
디자인도 깔끔하고 종이질도 괜찮은 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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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들려고 마음먹고 처음으로 구입한 책이 ↑책입니다. 일단 저처럼 완전 초보이신분들 전혀 문제없습니다. 추천 합니다. 저처럼 책 구입해서 완독 잘 못하시는 분들도 이책보고 재미 붙여서 자바 스크립트등 공부할 의지가 생기실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만들려고 공부하시는 분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입 하셨겠지만 드림위버 없이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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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 몸 담고 있으니~
개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화두가 종종 html5가 되더군요
업계 종사자로써 아는척 좀 하고 싶어서 관련 도서를 찾아보니...
역시나 개발자들을 위한 두껍고 과도한 예제와 코드가 가득한 책들뿐이었는데
이 책은 부담없는 두께와 내용이라..개발자가 아니어도 쉽게 볼 수 있어 좋네요
QR코드로 예제 확인하는 재미도 괜찮구요
덕분에 html5가 어떤거고 어떻게 변화를 가져오겠구나..라는 감을 잡았습니다.
아직 표준규약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 좋은 도서라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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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에 대한 기사를 보고 호기심이 일어 찾아보고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데모 사이트를 돌아보면서 기존에 상상만 하던 것들이 브라우져에서 구현되는 것을 보고는 놀라울 따름이었다. web2.0이니 3.0이니 말은 많았지만 실상 예술분야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실체 없는 문예사조가 한 때를 휩쓸었듯이 웹의 세계는 변화가 없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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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고 내용이 알아보기 좋게 정리 되어있는부분은 점수를 줍니다. 그런데!! 이건 파이어폭스와 웹킷브라우저에서만 잘된다는점~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익스플로러에서는 어떻게 해야 그나마 비슷하게 나오는지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버전별로 다른데 말이죠 ㅠ) 실제로 이책을 써먹기까지는 몇년지난뒤에야 사용할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살짝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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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HTML5는 시기상조입니다. 특히 국내에서는요.
왜냐하면 사용자들은 죽어도 IE6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웹표준은 커녕 '브라우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컴맹들이니까,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하고, 할 줄도 모릅니다. 귀찮아서도 안하고요. 그나마 ie7버전 이상을 쓰는 유저도, 다시 ie6로 회귀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탭 기능이 낯설다면서.
또 다른 이유로는 국내 대다수의 PC방에서 ie6 버전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관리상의 편리를 이유로... 이 부분 역시 배제할 수 없는 문제점 중 하나죠.
또 생각해볼것은, ie7, ie8도 HTML5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베타버전이 나와있고 앞으로 한달 뒤에 정식출시되는 ie9에서는 HTML5를 완벽하게 지원한다니 기대가 됩니다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척박한 웹환경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네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시기상조고, 앞으로도 시기상조일겁니다. 최소한 5년간은 HTML5는 꿈도 못꿀겁니다.
그래서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