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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체가 정말 따뜻해요. 어두운 색이 많지만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그림들로 체워져 있어요. 노래부르듯이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서천석 박사님이 쓰신 책에서 추천하고 있어서, 밤잠 들기 전에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아직 돌이 막 지난 아기라 책을 읽어주는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림을 들어다 보고 자신이 더 보고 싶은 페이지는 돌아가서 한참을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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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때부터 자장가 노래를 들려줬는데 이 노래를 들려줬더니 이 노래가 익숙한지 책을 보면서 노래 불러주면 엄청 좋아하고, 손가락질 하며 응응? 거린다. 그럼 이건 산새. 이건 별. 이건 달 하면 서준이가 좋아한다. 책 그림도 이쁘고....노래도 좋고 그래서 이번에는 친구의 아들에게 돌 선물로 책을 사줬다 그 친구의 아들도 좋아했으면 ^@^ 그리고 무럭무럭 자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