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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들어진 책이여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좋아 이 그림책에 나와 있는 책을 빌려서 읽거나 서점에 가서 구매를 하고 있답니다 그림책이야말로 아이들이 읽는 책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느기는 작은 행복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냥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그림책을 찾아 아이의 감정 상태나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하는것을 캐치해 그림책을 통해 그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그림책 저도 그렇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거나 읽어주면서 강조하는 것이 글과 그림을 함께보면서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게 그림책을 읽으면서 동심의 세계속으로 들어가볼수 있고 해서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있으면서도 아주 단순하게 읽기도 하고 한권의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더라도 그 느낌과 느끼는 맛이 항상 다르고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것을 영화라는 것에 어떻게 적용을 시켜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되는지 궁금하면서도 식성이 다르고 느기는 것이 다르지만 요리를 먹어줄 사람들의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이 영화와 그림책인것 같습니다 겉모습은 변화하지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세계는 더 좋은것 더 아름다운것 더 화려하고 남들보다 돋보이는 것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심과 함께 자신의것보다는 상대방의 것이 더 좋아보이는 사람의 욕심을 자신만의 빚깔을 찾아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읽으면서 훌륭한 음악에는 그 어떤 음악도 따라올수 없는 독특함이 있기에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들어갈수 있는 것은아닌가 싶습니다 그림책과 영화를 만남 나라는 존재를 찾기 위해 확고한 믿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있듯이 그림책이나 영화는 그 무언가의 주제를 가지고 유를 찾아가는 창조의 원천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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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많이 보게 된다. 이 에세이 속에는 평소 내가 보지 못했던 그림책이 대부분이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여러 주제로 나쥐어져 있는 것도 좋다. 평소 책 읽기에 시간을 많이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살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등등의 일로 시간을 내어서 읽어야 한다. 그럴 때마다 좀 더 많은 책을 읽어야 아이의 책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아이의 책 선택을 위한 책이 아니라 지극히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그리고 영화와 관련된 책이다. 한 번에 두 가지의 내용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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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평생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그림책 한 권에 참 할 말도 많다는 것이다. 그림책 속에 있는 구성들을 살펴보면, 글과 그림이 아주 단순하게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동화가 아니기에 지극히 절제된 글일 수도 있고, 그리 길지 않은 문장과 내용들이다. 다만 그림이 많다. 그러나 이 그림이, 몇 줄의 글이 더 할 말이 많게 만드는 것이다. 참 오묘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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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느라 개봉되는 영화가 나올때마다 못 보고 넘어간 적이 많다. 보지 못하고 지나간 영화를 언젠가는 꼭 시간내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영화라면 눈이 번쩍인다... 영화와 그림책이 만난다니? 그림책과 영화가 만나면 어떤 재미가 있을지 궁금해졌다. 이책은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로 사랑받은 저자 김영욱의 두번째 에세이라한다. 첫번째 에세이는 보지 못한채 접하는거라 여태 내가 보아온 책들과는 다른 신선함으로 느껴진다.
그림책과 영화가 어쩜 이렇게 어울려 맞아 떨어질수가 있을까... 감탄이 절로 나온다.그림책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것을 다른 각도로 보는 시선으로 작품의 작가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철학을 조근조근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영화와그림책을 소개하며사랑, 추억, 만남, 이별, 행복, 그리움, 희망등...'삶'이라 인생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이 풀어놓고 있다.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며 특히나 거침없이 쏟아내는 입담과 읽는 내내 책과 영화가 펼쳐지는 생생함함을 전해주는 글 솜씨에 반하게 되었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속의 장면들이 떠오르며 혼자 영화를 보며 보았던 관점과 작가가 보는 관점에서 보아지는 다른 차이에 아~ 그렇게 볼수도 있구나~ 라는 말이흘러 나온다.앞으로 보게되는 영화는 더 맛깔스럽게 볼수 있게 될 듯 하다^^~
책속에서 소개 해 주는 영화도 좋지만 어디에 이렇게 좋은 그림책들이 숨어있었던것일까?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내어 읽어봐야 할 책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중에 <요리사가 되고 싶어>는 직업에 관련해 아이들이 장래희망을 생각하게 해주는 지식정보 그림책 종류에 속하며 3D 입체 그래픽의 기술이 평면의 그림책에 적용이 됨을 보여준 작품이라한다. 그림도 단순하고 글도 간결하다는데 중년의 독자까지 흡인시키는 묘한 매력이 있다니 궁금하다.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를 읽게 되니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림책은 결코 아이들만이 보는 전유물이 아님을 확실히 알게 된다. 또한 문학과 예술적인 면도 아우르고 있어 많은 도움도 되며 영화와 책을 보는 관점이 넓어진다. 읽는 내내 콕~콕 ~ 찍어둔 몇몇 영화와 책은 꼭 시간을 내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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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영화는 우리에게 오래도록 감동을 준다. 그림책, 특히 예쁜 채색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은 어린이들만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도 어른들이 보는 예쁜 그림책이 등장하고 마음이 고단할 때 보면 좋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그림책,영화를 만나다> 이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그림책을 영화로 만들었다는 내용인 줄 알았다. 처음 안개속을 걷는듯 희미한 감정으로 읽어갔던 내용이 책을 거의 다 읽었을 무렵 안개가 걷히는 느낌을 받았다. 세상에는 많은 그림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많은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그런 그림책과 영화가 만났을때 그램책과 영화는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1.튀면 좀 어때?, 2.영원한 가치, 3. 당신의 맛, 4.내 마음속 그곳, 5. 기억 저편에의 다섯꼭지로 이루어져 그림책을 통하여 보여졌던 세상들을 영화속에서 찾아내는 보물찾기 같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졌다. 지금은 만화책의 내용을 조금 각색하여 영화로 만들거나 드라마로 만든다. 그래서 가끔은 원작보다 더 아름답게, 더 유치하게 만들어질 때도 있다. 그러나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는 그림책을 영화로 만든것이 아니라 그림책을 보고 그에 맞는 영화를 찾아가는 것이다. 영화를 즐겨보는 나이지만 그램책과 연관해서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책,영화를 만니다.>는 새로운 재미를 주는 책이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어떤 책과 연관이 있을까 생각해 봤지만 쉽지 않았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그대, 신데렐라를 꿈꾸는가’이다. 우리 주변에는 신데렐라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신데렐라 같은 여인 때문에 그런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신데렐라가 되기 보다 자신의 일을 개척하는 미스포터처럼 살기를 바란다. 백마탄 왕자를 바라는 여성이 있다면 평강공주를 기다리는 남성도 있다는 말이 공감이 간다. 이렇듯 하나의 책과 영화를 결부시켜 책을 읽는 재미와 영화를 새롭게 다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어른들이 보는 만화가 아닌 예쁜 그림책을 통하여 내 안에 잠재웠던 아름다운 추억과 묻어두었던 사랑을 꺼내 볼수 있는 책이다.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는 영화를 좋아한다면 읽어 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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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추억, 만남, 이별.....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소중한 것들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다분히 에세이집이라고 표시를 했기에 작가의 모든 일상속에서 담겨있던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앞부분에 어떤 글이 쓰여 있는 가에 따라서 그 책을 읽을 때의 느낌이 틀려진다는 사실은 이번 책을 보면서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 표지의 중요성....정말 새삼스럽지 않지만서도.....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를 통해서 보고자 했던 것은 그림책을 통해 영화를 어떻게 이야기할까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그림책은 그림책일뿐 영화와의 유대, 교류를 어떤 식으로 표현할 지 무척이나 알쏭달쏭했기 때문이다. 그림책 한권에서 보여지는 내용을 담아 비슷한 내용의 영화와 묶는 재미 무척 다양한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면 얽혀내기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한다. 한권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한편의 영화를 떠올리고 한편의 영화를 보면서 한권의 그림책을 떠올리는 재주는 아무래도 예술적 느낌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어렵지 않을까.....
책에서 소개한 내용은 정말 다양하다. 새삼스러운 책도 있고 새로운 영화 그리고 이 영화 알고 있었는데 그냥 무심코 넘어갔던 영화... 특히 '여자 정애'는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해서 머릿속 책갈피에 꼳아 두었다. 기회가 되면 볼수 있기를 바라며... '여자 정애' 말고도 '러브레터', '죽어야 사는 여자' 등등 책속 영화들에 더 눈이 가는 이유는 아무래도 너무 오랜만에 만나 영화들이기 때문 아이들을 위해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귀를 기울이면' 등 그림책의 다른 느낌을 가지고 읽어주도록 해야 겠다. 감정을 담아서.....
예전에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비슷한 느낌으로 전해지는 책. 두가지 책을 같이 보는 것도 책을 읽는 것에 도움이 될 듯하다. 다음엔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를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예술은 모두 하나로 통한다는 사실..요즘은 책으로 확인이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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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음악을 만나다]가 끌어냈던 좋은 반응을 감안해보면 이번 책,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의 출간 역시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문화콘텐츠와 아동문학을 연구하는 저자는 전작에서 그의 전문지식을 음악 속에 적절이 녹여내어 독자의 감성과 지성을 함께 자극했었는데 이번 작에서도 능숙한 녹여내기에 성공한 듯한 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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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림책은 잘 몰라도 영화는 나름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나의 영화지식도 바닥이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런 종류의 책을 머라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까지 나는 이런종류의 책을 잘 접하지 않았던것 같다.
작가의 경험, 그림책이야기,영화이야기 이런 순서대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처음에 책장을 넘겼을때는 너무 딱딱하다는 느낌을 먼저 받았다. 작가의 이야기에 집중을 할수가 없었고 그림책,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낯선 이야기로 다가올수 있었다.
하지만 책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작가의 이야기에도 집중을하고 그림책, 영화이야기에도 집중을 해서 읽다보니 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는것도 같았다.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 라는 제목과 같이 작가는 어린이 대상의 그림책을 어른 대상의 영화와 만남을 시도한것이다.
어린이들의 세계에도 어른들의 세계가 공존하고 오히려 어른들의 세계보다 어린이들의 세계가 더 이야하기가 쉽고 알기 쉬우면서 좀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어른들이 지금 그림책을 읽는다면 시시콜콜한 이야기일 뿐이겠지만 작가는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만들지 않았다.
어린이 그림책에서 어른들의 세계의 일부분을 발견하고 그것을 좀더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면서 어른들을 어린이들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다.
나 역시 막 성인이 된 입장이지만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의 그림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림책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책 한장 한장마다 작가들의 의도와 작가들의 생각을 고려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고 참 새로운것을 많이 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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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코 어른보다는 어린이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이 또한 작가 '김영욱'이 우려했던 부분으로 어른들도 그림책을 즐겨야 한다는 취지를 내걸고 그림책 한 권 한 권의 개인적 경험과 영화에 관련된 지식을 서술한 책이 바로 이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림책과 영화에 관련된 폭넓은 지식에 작가의 직업이 사뭇 궁금해져 책표지로 돌아가보았더니 교육학을 전공하시고 대학원 과정에서 문화콘텐츠와 아동문학을 연구하신 분이셨다고 한다. 또한 어릴 때 부터 영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녹화를 해두고 몇 번씩이나 돌려봤을 정도라고 하니 아직까지도 그 열정이 식지 않고 있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탄탄한 구성과 빽빽이 짜여진 작품들의 나열은 좋으나 나 같이 영화에 대한 얕은 배경지식을 갖고 있거나 그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영화의 제목만으로는 좀 이해도가 떨어지며 기법을 설명할 때도 그 그림에 대한 삽화가 좀 더 많이 실렸다면 좀 더 보충되어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을 거라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영상학과, 영화과 등의 학생들의 수업자료로 쓰면 참 도움이 될 만한 책 같다. 내게 그림책은 어릴 때 이후로 손을 땠기에 이번 책은 신선한 시도였다.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동화 혹은 그림책을 읽지 않았겠지만 혹여나 읽게 되었더라도 몇 분만에 후딱 읽어버리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그림책에 대한 접근이 참 신선하다. 우리나라처럼 '어린이에게 보여주는 그림책은 이렇고 그래야 돼'라는 편협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다른 그림책을 소개하며 그림 하나 하나에 대한 의미 해석, 기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다시금 그림책을 곱씹어보게 한다. 또한 작가의 그림책에 대한 발전을 엿볼 수 있고 좋이책보다는 영상물에 친숙한 우리네 어린이들에게 선보일 '디지로그북'에 대한 기대도 해 볼 만했다. 앞으로 등장할 수많은 영상물들과 그림책들에 대한 발전이 무궁무진하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것이다. 작가 김영욱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우리나라 그림책과 같은 분야에 대한 발전이 더 빨라질 것임을 기대하며 이 책을 많은 독자들이 읽어서 그림책이 그저 어린이들만의 것이 아니며 우리도 그림책에서 느끼고 교훈을 얻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기를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