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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도 20권이네요. 이번에는 분량도 꽤 많습니다!! 좋군요. 분량이 분량이니 만큼 읽는데 시간을 걸리지만 그만큼 재밌으니까 다행입니다. 총 다섯장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때 그때 주인공들의 시점이 바뀌기 때문에 약간 헷갈릴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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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목록 20권을 다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빛의 일원인 레서가 나와서 무척재미있었습니다 노출플레이... 흐흐(여기에 변태가있어!) 피안마와도 만났지만... 카미조는 쉽게 털리고 액셀은 갑자기 미사카 워스트와 만나서 몇대 쳐 맞는군요 코인이 아닌 못으로 레일건으로 맞았지만 (출력은 5배아래지만) 그러고 안 뒤지는 액셀이 신기 결국튀다가 카미조만나더니 각성을 하더니 검은날개을 펼쳤지만카미조가 한번날개꺽더니 각성풀림... 하하 하하ㅏ하하 뭔가 쉽네 뭐 여튼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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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캐릭터였던 하마즈라가 주인공으로 되면서 이야기는 크게 3개로 나누어 집니다. 토우마, 엑셀, 하마즈라 각 3명이 행동하는 것에 따라서 다른 주인공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괜찮았습니다.
이 와중에 설원의 동토 러시아에서 주인공들은 각자 자기들의 좋아하는
하지만 솔직히 이번권부터는 너무 스케일이 커져서인지 너무 사건들의 개연성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냥 거기가면 거기 있었고 무엇을 하려니 그게 있더라하는게 너무나 우연히가 겹친다는 식이니 조금은 아쉽네요.
재미있었고 얼른 다음권을 읽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