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다산북스에서 나온 who 세계인물학습만화예요.
총 시리즈는 전권 30권으로 총 5개 분야로 나뉘어 인물을 선정해서 수록되있는데 『who?』20권 곤충기』를 남긴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야기예요. ** 내용 간추리기 **
파브르의 집은 매우 가난해서 파브르는 어린시절을 할아버지와 시골에서 읽게된 이유는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부터 아이의 꿈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누었었는데요. who 세계인물학습백과는요? 이렇게 만화로 되있구요. 정해진 카툰안에 필요한 정보들이 재밌게 들어가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교과서와 연계된다는 점에서 좋은데요. 기존 위인전은 아이가 읽고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기위해 코너 2 나라면 이렇게 했을꺼야~ 밥을 먹을까? 시집을 살까? 하는 파브르의 선택의 갈림길에서
코너 3 파브르 따라잡기! 코너 4 곤충 대발견! 코너 5 책을 읽고나서.. 이렇게 who세계인물학습백과에는 파브르의 연대표와 인물학습백과 시리즈의 교과서 연계부분도 수록되있어요.
읽고 나서...... 솔직히 처음엔 만화라 내용도 별로 일것 같고, 내심 글밥이 적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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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앙리 파브르 선생님의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권 보게되었네요^^ 저희집 9살, 8살 두형제랑 함께 인물이야기를 어떤 책으로 보면 좋을까? 고르던중... who? 세계인물 학습만화 시리즈를 알게되었어요 모두 30권 시리즈로 되어있는데요~ 구성을 보니 정치․리더/ 과학․발명/ 경제․경영/ 문화․예술/ 인권․환경 분야의 5개분야의 인물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인물 이야기가 집에도 있지만 저학년의 경우 엄마와 함께 읽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스스로 읽을수 있는 책이 필요했었는데 이책은 아이혼자서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데 재미있는 위인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역사 이야기도 너무 딱딱해서 전 학습만화부터 시작하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있는 엄마여서 그런지 위인에 관한 이야기 역시도 시작을 학습만화쪽으로 선택을 했어요
아이가 자랄때 자신에 꿈을 가지고서 누군가가 멘토로 자리를 잡게 되면 좀더 꿈에 대한 실현을 갖는게 좋지 않을까도 싶고, 21세기 현실에 맞는 좀더 구체적인 분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위인분들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who 시리즈 안에 있는 위인분들 구성도 마음에 드네요
버락 오바마 ,찰스 다윈 ,빌 게이츠 -Who? 힐러리 클린턴 , 스티븐 호킹 ,오프라 윈프리 , 스티븐 스필버그 , 토머스 에디슨 ,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루이 브라유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제인 구달 , 월트 디즈니 , 윈스턴 처칠 ,워렌 버핏 ,넬슨 만델라 , 스티브 잡스 ,조앤 롤링 , 장 앙리 파브르 ,빈센트 반 고흐 ,마리 퀴리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앤드류 카네기 , 코코 샤넬 ,찰리 채플린, 호치민 ,루트비히 판 베토벤 ,마오쩌둥 ,김대중
특히, 초등교과서 연계로 되어있는 분들이여서 초등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사회, 과학, 실과, 음악, 미술등을 공부할때 아이가 위인을 통해서 관련된 공부를 배우게될때 좀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책을 읽고서 책장 뒤에 있는 독서퀴즈, 책속의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그 위인이 되어서 어떻게 할수있을까? 이야기도 끌어내어보고, 위인 자신이 했던것을 스스로 따라잡아보는 기록장도 써보기도 할수가 있어가 있답니다.
학습만화속에 있는 인물백과에는 글과 사진들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위인에 긍정적이 마인드를 보여주고 어려웠던 점들속에서 어떤 업적들을 했는지를 이야기 단락별로 관련글들이 사진들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시대에 있었던 동일한 사건이나 일들이 함께 실려있고, 교과서안에 내용을 함께 배울수 있도록 연계한 사진들과 정보들, 그리고 파브르가 관찰했던 곤충들에 대한 연구등... 이 함께 실려있답니다.
외우고 알아야 하는 위인의 이름알기가 아닌 그사람의 인생을 재미있게 보면서, 그 위인이 어떤일들을 그토록 좋아해서 자신만의 업적을 이루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책이 되었답니다. 아마도 오래도로고 기억에 남게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저희집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었요~ ^^ 위인들 이야기는 자주 펼쳐보는 책이 아닌데. 이책은 자주 펼쳐보면서 보는걸 보니 위인에 대한 이야기로서는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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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장 앙리 파브르]이 책을 읽게 되었다. why 시리즈 책이 너무나 열풍이었고 우리 아이들도 지금까지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고 있는 터라 그와 비슷한 제목의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면서 언뜻 드는 생각이 사람에 관한 책일 것이고, 위인전이 아닐까 어렴풋이나마 상상할 수 있었다.
역시 내 예상이 그다지 틀리지는 않았다. 내가 읽은 who? 장 앙리 파브르는 우리가 아는 곤충학자 파브르의 일대기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물론, 학습만화라 만화로 볼 수 있고, 중간중간에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 글줄로 정리되어 있다.
파브르는 1820년대에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비슷한 시기에 파스퇴르도 프랑스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아 그 시대에 프랑스의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했을거란 짐작을 쉽게 할 수 있었다. 공부를 좋아하고 관찰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지만 공부를 하는 것만으로는 생계 유지조차 힘든 시절의 이야기를 보니 기초과학 분야에 왜 국가의 투자가 필요한지 짐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야기니까 당연히 과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나와있다. 눈에 띄는 것은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파브르의 위인전을 읽으면서 그 전에 배웠던 교과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도 있고,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을 예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의 강점이 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과학에 대한 상식이나 새로운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은 물론이거니와 과학 분야가 아닌 파브르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에 대한 해설들이 함께 나와 있어서 파브르의 조국인 프랑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 한 권으로 다방면의 지식을 섭렵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된 이 책을 보니 다른 [who?] 시리즈의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근세기의 위대한 인물들로 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 점 또한 이전에 나온 책들과는 차별되는 점이 아닐까 싶고, 다른 위인전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마저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