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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몬스터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이제 3단계까지 오게 되었네요.
단계별로 올라가면서 조금씩 난이도는 있는듯해요.
처음엔 쉽게 잘 따라오더니만 이번 교재는 좀 어려워했답니다.
Student's Book with Audio CD, Workbook, Guide book 으로 이루어진
리딩몬스터 시리즌는 총 4단계까지 나뉘어져 있어요.
파닉스와 스토리북에서 벗어나고 싶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한 영어 읽기 교재지요.
리딩몬스터 시리즈 3에서는 크게 6가지 분류로 나뉘어진 뒤~ 12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뒤로 갈수록 문장이 제법 길어지고, 만화로 보여주는 부분도 있네요.
곤충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우리 딸~ 오늘은 The Bugs' Picnic에 대해 진행했어요.
이번 주제에서 알아야할 Nes Words를 오디어 CD로 들으며 따라 읽어보고
해당되는 부분을 알파벳으로 연결시켰어요. 할 수 있을거 같다는 둘째도 언니 옆에서 연필잡고 앉아서
맘이 뜻을 말해주니~ 그림 그리듯 알파벳을 적어나가네요.
본문의 이야기를 듣기전 New Words를 듣고 그림과 연관시켜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해 볼 수 있답니다.
오디오 CD가 표시되어 있어 14번 트랙으로 넘기면 바로 해당되는 단어를 들을 수 있지요.
본문의 이야기를 CD로 들을때 한문장씩 스탑시켜서 따라 읽어보게끔 진행해보았어요. 우리 딸의 리딩 실력에 비해~ CD의 음원이 조금 빨라서
제대로 따라하기가 쉽지 않았네요. 아직은 더 많은 영어접촉이 필요한거 같아요.
천천히지만...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파닉스 읊조리듯... 문장 리딩을 마무리 지었답니다.
힘든 과정이 끝나고~ 본문의 이야기 뒷부분을 보니 워크북처럼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마냥 좋아라하네요.
그림을 보면서 어떤 문장인지 해석을 유도해보기도 하고
모르면 앞페이지 본문을 다시 보면서 복습하듯이 해결해 나갔어요.
옆에 앉아있던 동생은 막막했던지....그냥 물끄러니 지켜보기만 했네요^^
리딩몬서터 교재는 이야기 뒷부분에 이렇게 Reading Practice, Word Practice, Skill Practice....등
다양한 문장 활용과 이해도를 해볼 수 있는 문제가 주제마다 각각 제시되어 있어
리딩과 함께 학습의 흥미도 같이 이끌어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리딩몬스터 시리즈마다 있는 단계별 워크북도 해보았어요. 주제마다 4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어 본문에 대한 이해도와
중요한 단어알기, 문장 패턴 등을 알아볼 수 있지요.
Student's Book을 펼쳐놓고 워크북에 대한 답을 하나씩 풀어나갔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아직은 버겁기만 한가봐요^^
Student's Book 뒤에 있는 단어카드도 총 동원을 시켰더라구요.
Student's Book 교재의 New Words에 있던 배워야할 단어들이 교재 뒷부분에 단어카드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단어카드를 잘라서 클립을 끼운 뒤~
물고기 잡기 놀이로 재밌게 단어를 배워 보았어요.
놀이를 겸한 학습은 언제나 즐거운가봐요.
우리 딸의 얼굴에 ㅋㅋㅋ 미소가 한가득이네요.
하나씩 물고기 낙듯~ 카드를 집어 들고는 단어를 천천히 읽어보았네요.
뜻을 모르면...뒷 면의 그림을 보면서 그 의미를 이해하였지요.
리딩몬스터 진행하면서 다른 단어카드들도 함께 섞어 놓고 같이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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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 해도 Nonfiction이 반이상은 차지했었어요.
하긴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스토리가 있고 캐릭터들이 있는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아야 흥미도 끌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3권에 들어선 지금은 Fiction 과 Nonfiction 의 비율이 각각 절반을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리딩을 좀 해본 아이들이라면 Nonfiction 에서 Fiction 으로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처럼
Reading Monster 도 그렇게 비중에 변화를 주고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Nonfiction 이라고 해서 그냥 실사만 있고 딱딱하고 지루한 지문이 아니라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아이들이 보기에 재미없는 그런 글들은 아니기에 더 보기가 한결 편하답니다.
Reading Monster 를 접하기 전까지 저역시 잘 몰랐던 한사람이었는데요.
저처럼 Reading Monster 를 겪고 나면 느껴지는 것 하나는 바로 "흥미있는 이야깃거리" 들이예요.
함께 본문 속의 이야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른인 저까지도 흥미롭게 책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읽어보게 되는
재밌는 이야기들이 들어있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이야기가 재밌기는 또 쉽지 않은거 같아요.^^
요즘 아이패드를 지원받아서 둘째와 한글 마스터하기 들어갔는데
좋은 어플 없나 찾다가 발견한 Reading Monster 어플....ㅎㅎㅎ
Level 1만 무료로 맛보기 해볼 수 있더라구요. 지난 거지만 시은이도 열심히 문제 또 풀어보고
가은이는 뭐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해보네요.^^
항상 들어있는 Word card 를 죽~~~ 꺼내서 나열하면서 놀고 있는 가은이를 보더니
또 재밌어 보였는지 옆에 와 앉더니 하나씩 뭐라고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스스로 공부해야 할것도 찾아서 하는 시은이.... 기특하다...^^
모두 72장의 단어카드들을 몇개 빼고는 그림만 보고도 기억이 나는지 단어들을 척척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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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도 Reading Monster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Level 3 로 1~2 학년 수준이네요. 책 표지를 보세요... 몬스터들의 장난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아이의 재미와 흥미를 꽉 잡고 시작하게 만드네요.
이번 교재에서 학습할 내용들이예요. 이번에는 학교생활, 야외 활동, 경제, 엔터테인먼트, 곤충, 문학까지... 다양한 영역을 하면서 그 영역마다 아이가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Turly가 전학을 왔어요. 그러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 있네요.
헉! 친구 샴푸에 접착제를 넣는 걸 좋아한대요 시은양 왈, "친구는 무슨 죄래요???"
와~ 학예회가 열렸어요. 빨간 망토의 소녀를 보여주고 있네요. 이렇게 멋진 연극을 보여주기 위해 해야할 일들이 많아요. 부모님들이 오시면 웃고 박수를 치시겠죠... 작년에 시은양도 The lion and the mouse로 연극을 했던지라 더 관심있게 보았던 unit이네요.
작년에 시은양이 학예회때 했던 영어연극이에요. 영어로 된 대사를 외우느라 좀 고생 좀 했죠...
두아이들이 캠핑왔나봐요. 부럽~ 부럽~ 아직 저희 가족은 캠핑을 가보질 못했네요. 올해엔 어떻게든 가봐야할텐데... 화살표로 일의 순서를 표시해봤어요. 본문 읽으면서 아이와 이렇게 묻고 답한 내용들이 꼭 문제로 나오더라구요. 시은양 왈, "엄마는 이런거 어떻게 알아요?" 엄마는 모르는게 없단다... ㅋㅋ
벌레들의 나들이를 보기 위해 할일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설탕을 묻힌 바나나를 밖에 두면 벌레들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벌레들도 여러분처럼 살아있는 동물이니 다치게 하면 안돼요~ What shall we do? Let's~
명령문의 경우 주어 생략하고 동사원형이 온다는 걸 학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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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해변에서 1달러를 주었어요. 돈에서 생선냄새가 나고 기름이 묻어있고 모래가 묻어 있어요.
추적을 해보니 감자튀김가게 주인아저씨네요.
고맙게시리 주인 아저씨가 그 돈을 받지 않으셔서 쵸코렛칩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지요.
The dollar tastes sweet~
10달러를 버는 법... 어렵지 않아요~~~
갖고 싶은 장난감 기차의 가격이 10달러인데 돈이 없네요. 그래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해요. 분리수거하면 1달러, 이웃집 강아지 산책시키면 2달러, 엄마의 차를 세차하면 3달러, 동생을 돌보면 5달러를 벌 수 있어요. 어떤 일을 해야 10달러를 벌 수 있을까요?
학습한 문법부분이에요.
돈을 벌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시은양...
20살에 난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댄서, 가수, 권투선수, 영화배우... 하지만 장단점이 있겠죠 가수는 유명해지지만 바쁠 것이고(아이돌 가수들 보면 무지 바쁘잖아요.) 권투선수는 강하지만 항상 눈은 멍들어 있겠죠. ㅎㅎ 시은양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시은양 왈, "I will be a pianist." 피아노의 매력에 빠져 살고 있는 시은양이에요.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 피아노를 멀리하다가 요즘들어(사실 학원을 옮기면서...) 다시 기운내서 하고 있지요.
앗! 슈렉이다... 영화 촬영중인가봐요...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해요. 작가를 시작해서 배우, 감독, 카메라맨, 붐맨, 메이크업 아트스트까지 많은 사람들이 필요해요. Lights! Camera! Action!
조동사 will 다음엔 동사원형이 오고 3인칭 단수 경우 동사에 -(e)s를 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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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gun 때문에 작아진 두 아이들 앞에 거대한 파리가 있네요. 다리에 붙여있는 세균들, 날카로운 발톱, 큰 눈... 파리가 아이들을 공격하려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run! 시은양이 어렸을때 즐겨보던 비디오 중에 '내친구 올리'라는 비디오에도 magic gun을 맞고 작아지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이 났는지 한참을 얘기했네요.
나는 누구일까요? '주위를 날 수 있고 1초에 28센티미터를 이동하며 천장을 걸어다니고, 물속으로 뛰어들 수 있어요.' 시은양은 여기까지의 설명과 그림으로 바퀴벌레일꺼라 생각했지요. 하지만 '나는 맛있어서 사람들이 나를 먹어요.'라는 다음 문장에 바퀴벌레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cockroach, 바퀴벌레가 맞아요. 바퀴벌레를 먹기도 하나요??? 저 사진 위쪽에 바퀴벌레 보이시죠... 남편... 책 위에 진짜 바퀴벌레가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
의문문의 순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벌레가 공격해오면 시은양은 어떻게 할꺼냐는 물음에 이렇게 행동으로 답하네요. run~~~
시은양이 좋아하는 cross word puzzle은 자신있게... 문장쓰기 문제는 문장 중에 틀린 부분을 찾아 ×표를 하고 올바르게 고쳐주었지요. 갑자기 시은양이 질문을 하네요. Guess who I am 과 who am I 에서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왜 다르냐고 ... 오~ 예리한데~~~ 직접의문문과 간접의문문의 차이인데... 바로 물으면 직접의문문, 한번 꼬아서 물으면 간접의문문이라고 가르쳐주었는데 이해를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영어 전공이 아니다보니 정말 문법을 가르쳐주는게 쉽지 않네요. ㅠㅠ 수학이면 자신있는데...
이번 unit부터는 문장이 길어요. 그래서 시은양 지레 겁먹고 도와달라네요... 하나씩하나씩 끊어 읽기하면서 함께 하였지요. David가 동화속에 나오는 wolf에게 편지를 썼어요. 넌 크고 좋은 늑대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이번 이야기는 실화인가봐요. 다니엘이라는 4살된 남자아이가 강아지를 씻기기 위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대요. 그 강아지는 어찌 되었을까요? He was gone! 아이는 911에 전화해서 도와달라했고 소방관 아저씨들이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파이프에서 강아지를 끌어냈죠. 에궁... 불쌍한 강아지...
과거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be동사와 일반동사의 과거형 시은양 왈, "쉬운데~" 그건 네가 몰라서 하는 말... 불규칙동사가 있거든...
머리가 좀 지저분하죠? 현장체험학습갔다와서 먼저 씻고 학습을 하게 되다보니 이런 모습으로... ㅎㅎ 피곤할 법도 하지만 변기속에 있는 강아지, 파이프 속에 있는 강아지를 보면서 아주 재밌게 학습을 했지요.
이렇게 해서 Reading Monster Level 3도 마쳤답니다. 이번 리딩 몬스터에서는... 1. 지난level까지는 현재시제와 명령문 위주였지만 이번 level 에서는 과거, 미래, 가정문, 의문문까지 추가로 배우게 되었어요. 2. 동화속에 나오는 늑대에 대한 다른 생각, 강아지를 변기 안에서 씻기려다 강아지가 변기 물에 휩쓸려간 이야기는 최고의 재미를 주었던 부분이에요. 3. 이번 level 역시 skill practice을 통해 본문 이해력, 분석력, 비교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지요.
도서 정보나 수업관련 자료는 A*List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reading monster 이미지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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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상이나 영어유치원 다니는 애들에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 off-line상에서 괜찮은 평을 듣고 있는 울 하린양, 작년에 원어민 수업이 있는 영어학원으로 바꿨는데 막상 가보니 명성만큼의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학원에 많이 의지하면서 하린모대로 영어책 읽어주는 것을 게을리 하지않고있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 영~감출 길 없었답니다. 보내본 학원중 그 어떤 학원에도 부족한 점을 꼬집어주지않고 늘 잘한다고만하니 잘 한다는 칭찬도 곧이 들리지않은게 사실이네요(하지만 막상 부족한 점 들춰내면 기분 나쁘겠죠?)
뭔가 2% 허전한 기분을 채우기위해 새로 나오는 영어책이란 영어책은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해봤는데 처음만 반짝~했지 그닥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근데 오랫만에 괜찮은 교재를 발견한 것같아 '이거다!'싶은 책이 있었으니 <reading monster>!
우선 겉표지가 화려한 색감인게 아이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는 매력~ 본교재와 CD, work book이 함께 모여 삼박자를 이루더군요.
사실 본교재만으로도 work book기능이 훌륭히 채워지긴했지만 work book까지 겸비되어 반복및 확실히 다져지는 효과가 증대하더군요.
본교재를 살펴보면 본 내용입문전에 4종류의 monster 캐릭터가 소개되어 있어 꼭 5살 채민군은 확인하고 넘어간답니다.
본 내용전의 워밍업 작업으로 내용전에 간단히 test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상황에 맞는 그림과 구문이 주요점으로 나와 아이들이 읽으면서 쉽게 파악할 수있게 되어있네요.
본문 내용밑에 바로 바로 질문이 나와 글을 잘 파악한 아이라면 금방 해답을 얻을 수있답니다.
thik and speak부분은 다른 책에서 본 기억이 없는 독특한 quize형식이라 도려 재미있어했답니다.
간단한 본문 숙지후 reading, word, skill, sentence,writing연습문제를 풀 수있는데 5개 분야를 골고루 짚어주네요.
Unit 1의 본문 내용에 이은 work book을 살펴보면 선명한 color book에 비해 과거를 회상케하는 흑백 color 이네요. 좀 아쉽지만 여타의 다른 영어교재들이 거의 이런 방식을 취하고있어 그냥 pass~
바른 단어와 상황,주요 구문을 제대로 배치하고 익히는 활동으로 손으로 작업하는 과정이 많네요. 하나씩 읽으면서 써내려가면 아주~ 재밌답니다.
요즘 단어 외우는데 주력(저는 별로 권하진않지만)하고있는 하린이에게 딱~인 교재이면서 도려 가벼운 워밍업 작업인듯하여 별로 싫어하지않더라구요.
총 4단계 각각 12개unit로 구성되어있는 교재중 하린양이 접한 교재는 3단계로 유치,초등저학년 단계의 40~60단어가 주요활동으로 나와있어 괜찮은 교재라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아쉽게 울 집 사진기 동영상 기능중 소리가 안들려 하린이 reading부분을 보여드리지못한게 죄송할뿐이네요. 이 책 열심히해서 단계별로 밟아가고 동생 채민군도 1단계책을 조만간 들이밀어 함께 해봐야겠어요. 오늘 저녁 베드타임때도 이 책 한 과를 가볍게 역할 바꿔가며 reading하고 문제 풀어봤는데 무겁지않은 교재라 더 마음에 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