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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디의 한 곡을 일 이년 전에 듣고 주문하려 했지만 그땐 품절이었고 오랫동안 품절이었다. 그러다 얼마 전 구입이 가능한 것을 보고 반갑게 샀는데... 이 시디를 듣기 전 부터 크로스 오버 음반을 몇개는 들었고 크로스 오버에 많은 취미가 없었다. 전에 클로드 볼링의 음반은 좋았다. 볼링의 음반을 재밌게 들었던 나로서는 이 음반이 새로운 게 없었고 지루했다. 이것은 나의 상황이고 평점도 개인적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상황의 사람은 흥미가 적을 것이고 별로 듣지 않았다면 괜찮을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별 한개 더 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