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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공부에만 너무 치중되어 있는것 같아요
친구들간의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라는지 이런건 아무래도
학교보다는 책에서 많이 보게 되네요
우리집에는 이책 시리즈별로 있답니다
아직 어린 어린이에게는 읽기 벅찰지도 몰라요..글이 많거든요?
전 잘때마다 아이들에게 한권씩 읽어준답니다
인성교육이 중요하답니다..사회성도 길러지고요.
가끔 어려운 낱말을 물어볼때 난감하지 않던가요?
사전에서 찾아서 설명해주는 것 보다 예을 들어 설명해주면 아이가
더 잘 이해한답니다. 존중이란 무엇인지, 공평하다는게 뭔지 이책을
보면 애들한테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존중은 어려운 말로 배려라고도 해. 존중은 양보하는 거야, 장난감을 동생한테 양보하는 것처럼. 존중은 너와 외모나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이해해 주는 거야. 옷차림이 너랑 다르거나 좋아하는 게 다르다고 친구를 무시하면 안 돼. 그리고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말을 쓰는 것도 존중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