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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가는 것이 싫은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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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학교는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신기한 것을 알게해주는 마술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 학교가는 것이 즐겁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요즘엔 자녀교육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학부모입장에선 어떤 책이 유익하고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관심을 가질까에 신경을 많이 쓰이게 마련이다 그래서 다양한 전집류나 만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들을 선호
"학교가는 것이 싫은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이 책은 한마디로 학교는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신기한 것을 알게해주는 마술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 학교가는 것이 즐겁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요즘엔 자녀교육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학부모입장에선 어떤 책이 유익하고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관심을 가질까에 신경을 많이 쓰이게 마련이다 그래서 다양한 전집류나 만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들을 선호하게된다 이책은 동화책처럼 삽화를 넣어 학교에선 이런 재미나고 신기한 것들 알려주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져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끔 만들어준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호그와트마법학교같다면 아마도 많은 아이들이 너도 나도 학교를 갈려고 하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것이다 이런 점에 착안해서 단순한 지식암기나이야기를 떠나 신비스럽고 더 알고싶도록 궁금증을 유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할수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외국저자의 책을 번역한 것이라 한국아이들에게 어울리는 한국의 자연이나 한국의 역사등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맞는 내용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의 교사나 제작진이 직접 참여한 이런 류의 도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하는 바람이다 어쨌거나 우리 나라 아이들에겐 생소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흥미과 궁금증을 유발할수도 있을것이다 한글보다 영어에 더 열을 올리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면말이다 글을 잘 모르는 아이에게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면서 들려주면 취학전 미리 학교에 흥미를 붙일수 있을터이다

[인상깊은구절]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 아니야
YES마니아 : 로얄 m******o 200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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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학년 아이들에게 읽히고(독서클럽), 독서활동을 했는데.. 아이들이 책 내용을 좋아했지만.. 동화나 스토리 중심으로 된 내용이 아니여서 아이들의 흥미도가 아주 높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의 지혜와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알려줄수 있고.. 생각해볼수 있게 해줘서 학기초 또는 학기 시작하기 전에 읽으면 괜찮은 책 같습니다. 학교생활에 관련된 것이어서.
"내용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2-3학년 아이들에게 읽히고(독서클럽), 독서활동을 했는데.. 아이들이 책 내용을 좋아했지만.. 동화나 스토리 중심으로 된 내용이 아니여서 아이들의 흥미도가 아주 높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의 지혜와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알려줄수 있고.. 생각해볼수 있게 해줘서 학기초 또는 학기 시작하기 전에 읽으면 괜찮은 책 같습니다. 학교생활에 관련된 것이어서.. 1학년을 경험한 2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한 것 같고요. ''독서후 활동''으로 "학교가 즐거워지는 나만의 비법"등을 발표하게 했더니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다른 시리즈 ''화가 나는건 당연해''를 전에 읽힌적이 있었는데.. 그것과 연관해서 아이들이 캐릭터를 재밌게 기억하는것 같았습니다.
u****y 200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는 꿈으로 가는 고속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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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란 어떤 곳이며, 학교에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지요.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즐거워지는 법'이란 부제가 달려있는 [나, 학교 안갈래!]는 입학을 앞둔 자녀에게 직접 말하는 듯한 어투로 학교에서의 첫날, 선생님에 대한
"학교는 꿈으로 가는 고속열차" 내용보기
비룡소에서 나온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란 어떤 곳이며, 학교에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지요.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즐거워지는 법'이란 부제가 달려있는 [나, 학교 안갈래!]는 입학을 앞둔 자녀에게 직접 말하는 듯한 어투로 학교에서의 첫날,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 숙제하기와 친구사귀기, 잘못을 하거나 아팠을 때의 대처법, 공부하기와 지켜야할 것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들이 학교가 즐거운 곳이고 꼭 필요한 곳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해주는 것은 동기유발 면에서 곡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의 마지막에 보면 학교를 멋지게 비유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무엇이 되고 싶니? 되고 싶은 걸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학교가 꿈으로 향하는 고속열차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인상깊은구절]
나중에 무엇이 되고 싶니? 되고 싶은 걸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학교가 꿈으로 향하는 고속열차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s*******0 200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이쁘네요
"그림이 이쁘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때 학교 가기 싫어서 울고 불고 떼를 쓰던 생각이 난다.' 그때는 정말 학교 가기 싫었다. 유치원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내가 학교에 들어가니 체육 수업있는 날 빼고는 계속 앉아 있어야 하고 나랑 너무 안맞았다. 그래서 학교 가기 싫다고 울고 불고 한 날이 여러 번 있었다. 물론 오전시간만 수업을 했지만 그래도 나에겐 너무 싫었던 기억이 난다.     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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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1학년때 학교 가기 싫어서 울고 불고 떼를 쓰던 생각이 난다.' 그때는 정말 학교 가기 싫었다. 유치원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내가 학교에 들어가니 체육 수업있는 날 빼고는 계속 앉아 있어야 하고 나랑 너무 안맞았다. 그래서 학교 가기 싫다고 울고 불고 한 날이 여러 번 있었다. 물론 오전시간만 수업을 했지만 그래도 나에겐 너무 싫었던 기억이 난다.

 

  그 기억 때문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됐다. 아이도 초등학교 들어가서 나처럼 학교 가기 싫다고 그럴까봐 아직 어리지만 미리 구입했다

 

  아이가 학교를 가기 싫어 한다면 그 이유를 물어보고 이 책 내용안에 맞는 상황이면 같이 읽고 그 문제를 풀어가면 좋을 듯하다 . 물론 모든 문제의 해답이 이 책에 있지는 않지만  같이 읽으면 좋겠다.

  그리고 해외 작가가 써서 그런지 우리 나라의 학교 수업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거 같다. 수업에 자유시간 이쓰여 있다고 돼있는데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자유시간이란건 없었다. 요즘에 새로 생긴건가?, 아니면 저자가 외국인여서 이렇게 써놓은 건지는 모르겠다.

s******2 201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