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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영국에 톰이라는 거지와 에드워드라는 왕자가 살았다. 어느 날 둘이 만나서 옷을 갈아입었다가 둘의 삶이 바뀌었다. 왕자가 된 톰은 왕자의 삶이 어색했다. 사람들은 왕자가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톰은 왕자의 생활에 적응하고 있었다. 한편 왕자는 거지의 삶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마일스 헨든이라는 무사를 만나 어려움을 극복했다. 톰은 왕이 죽자 톰이 왕이 되기 위해서 대관식을 하다가 진짜 왕이 나타났다. 다행이 둘은 둘의 위치를 되찾는다. ‘이번 달은 내가 아빠’라는 책이 생각났다. 어린이가 아빠가 되고 아빠가 어린이가 되었다가 살림살이가 모두 날아가 버리는 내용이다. 나는 왕자와 거지를 읽고 위치와 질서가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만약 왕자 아니면 거지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거지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왕자가 되면 너무 게을러 질 것 같다. 나는 부지런한 어린이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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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왕자와 거지를 보고 본인도 인생을 바꿔 봤음좋겠다고하며 재미있어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왕자와 거지를 보고 본인도 인생을 바꿔 봤음좋겠다고하며 재미있어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잘읽었어요왕자와 거지를 보고 본인도 인생을 바꿔 봤음좋겠다고하며 재미있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