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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는 책, 영업사원의 교재가 되지 못하는 책이군요.
"어이 없는 책, 영업사원의 교재가 되지 못하는 책이군요." 내용보기
우선 나는 영업사원이다. 영업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겠지만 역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중요하리라고 생각한다. 나를 대로 오래전에 사 놓고 바빠서 잘 읽지 못하다가 읽어 봤는데 결론은 매우 실망스러운 책이다. 나 또한 영업을 잘 하고 싶은 영업사원인데, 남들은 어떤식으로 어떻게 어떤 영업을 하는가가 궁궁하고,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영업을 잘하는 것인가 많은
"어이 없는 책, 영업사원의 교재가 되지 못하는 책이군요." 내용보기
우선 나는 영업사원이다. 영업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겠지만 역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중요하리라고 생각한다. 나를 대로 오래전에 사 놓고 바빠서 잘 읽지 못하다가 읽어 봤는데 결론은 매우 실망스러운 책이다. 나 또한 영업을 잘 하고 싶은 영업사원인데, 남들은 어떤식으로 어떻게 어떤 영업을 하는가가 궁궁하고,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영업을 잘하는 것인가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책은 금년 1월 초에 구입을 했는데 한창 신문지상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다. 그래서 세계 2위라는 말에 기대와 궁금증을 갖지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처음에 영업에서 좋은 결과가 없는 세명의 사람을 히로미가 자신 나름대로 처방하고 고쳐서 영업을 잘했다는 이야기 인데 1. 별로 인상이 좋지 않은 영업사원이 변신을 거듭하고 노땅의 이미지를 원숙한 이미지로 변하여 영업을 잘했다는 이야기 인데 어떻게 변했고 변하는 과정이 어떠했는지 뜬 구름 잡기의 주마간산 격이다. 2. 말이 어눌한 사람 역시 영업을 자신으로 인하여 잘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3. 번째는 너무나 예뻐서 차갑게 보여서 영업을 못하는 사람이 옷을 수수히 입고 다녔더니 영업이 잘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 히로미의 처방이 무엇이었는지 잘 모르겠고 그 과정도 구체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2번째의 내용은 제목을 보면 제법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제시 하는 내용이 1. 개성으로 영업을 할 것,일류 세일즈맨의 조건, 영업은 창의적인 일이라는 것, 그리고 히로미(와다)의 세일즈 카운셀링 룸으로 구성되었는데 위에서 다른 독자 분이 지적을 했듯이 이 책의 내용이 무엇을 말하는 지 모르겠다. 첫재 번역이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일본이라는 나라와 우리나라의 영업이나 시장환경이 상이해서인지 잘 모르겠다. 흔희들 우리는 제약영업 잘 하는 사람이 보험도 잘하고 자동차도 잘한다고 한다. 그 만큼 영업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을 만나고 그를 설득하고 제품을 판매하고........., 정말로 이런한 다른 영업의 공통점을 찿아내는 것이 영업을 잘 하는 것이고 모두 처한 위치나 상황이 다르기에 그것들을 간접체험 하고자 책을 읽으나 이 책은 참으로 어이 없는 답답한 책이다. 간접경험을 통하여 이 내용을 내면으로 승화시키고 현장에서 써 먹을 수 있어야 좋은 책인데 우선 이 책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 수 없다. 저자는 1. 사람만나기가 싫어요. 2. 나름대로 열심히 뛰는데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해요. 3. 거절당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만 태산이예요. 4. 부끄러워서 과장된 표현을 못하겠어요. 하는 이러한 난관을 자신의 경험한 방법, 즉 와다식 처방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답을 주지는 않는다.
s****a 2004.03.13. 신고 공감 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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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오늘 다 읽고 후회감에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이 책 오늘 다 읽고 후회감에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내용보기
잠 자기 전 독서가 제 취미인지라.... 오늘 3시간을 꾹 참고 돈 아까워서 읽었는데요.... 지금 12시가 넘었는데....열 받아서 잠이 안 옵니다.... 이 책이 과연 어떤 취지에서 쓰여진 걸까요? 남들 다 아는 내용에다가 남들 다 아는 이상적인 말 몇 마디 덧붙여 놓은 게 단거 같은데....내용이 없으면 책값을 싸게 받던가.... 표지에 세계 2위 판매왕 해 놓구선 뒤에 프로필엔 브리커니스
"이 책 오늘 다 읽고 후회감에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내용보기
잠 자기 전 독서가 제 취미인지라.... 오늘 3시간을 꾹 참고 돈 아까워서 읽었는데요.... 지금 12시가 넘었는데....열 받아서 잠이 안 옵니다.... 이 책이 과연 어떤 취지에서 쓰여진 걸까요? 남들 다 아는 내용에다가 남들 다 아는 이상적인 말 몇 마디 덧붙여 놓은 게 단거 같은데....내용이 없으면 책값을 싸게 받던가.... 표지에 세계 2위 판매왕 해 놓구선 뒤에 프로필엔 브리커니스 그 회사 지점중 세계 2위라고 말 장난도 해 놓았더군요.... 이 책은 제 독서역사상 본 책 중 외서를 가장 잼이 없게 번역해 놓은 한 권의 책으로 추천합니다....번역원에서 펴낸 책이라 무슨 초급번역자들 시켜서 번역했는지...도덕교과서보다 더 지루함.... 정말이지 제 독서역사상 있어서도 안 되고 지워버리고 싶은 최악의 책입니다....
n********1 200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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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같은데..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좋은 책 같은데..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내용보기
세기의 판매왕들 그리고 세일즈맨들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일까. 가끔씩 신문이나 잡지에서 그런 사람들을 보면 과연 저 사람은 어떻게 해서 저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 와중에 와다 히로미가 쓴 최고의 판매왕이라는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와다 히로미는 브로태거니라는 회사에서 세계지사에서 2위라는
"좋은 책 같은데..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내용보기
세기의 판매왕들 그리고 세일즈맨들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일까. 가끔씩 신문이나 잡지에서 그런 사람들을 보면 과연 저 사람은 어떻게 해서 저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 와중에 와다 히로미가 쓴 최고의 판매왕이라는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와다 히로미는 브로태거니라는 회사에서 세계지사에서 2위라는 연봉4억을 벌면서 성공한 세일즈맨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녀가 평범했던 사람들을 세일즈맨으로 성공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처음에 소개하고 있다. 너무 시골아저씨처럼 생긴 세일즈맨, 그리고 폭주족 두목이었던 사람. 그리고 너무나 예뻐서 사람들에게 그게 오히려 영업에 마이너스가 되어서 고생하고 있던 자신의 친구등 그들에게 각자의 개성을 살려주고 자신만의 영업능력을 키워주워서 그들이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변하고 있는 과정을 잘 소개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영업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 즉 친절함, 남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것, 그리고 깔끔한 옷차림, 열정등 정리는 잘 해 놓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말들을 다시 늘어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물런 영업은 그 말만큼 쉬운게 아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고 자신의 실적이 곧 자신의 연봉이므로 항상 자신의 실적을 채워야 한다는 심적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세일즈맨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강인한 정신력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더 영업이라는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었고 나도 영업이라는 분야에 뛰어들었을떄 두려움없이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조금은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고 개략적인 설명을 해놓음으로써 조금은 붕뜬 듯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었다. 내가 책을 쓴다면 조금은 더 상세하고 영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하지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업을 하고 있는 세일즈맨들에게 한번쯤은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s****7 200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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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저그런 책이다.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솔직히 그저그런 책이다.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내용보기
영업은 기업에 꽃이란 말이있다. 정말 기업의 입장에서는 영업이란 분야가 중요하다. 현재 나의 직업 방향을 영업쪽으로 바꾸어 볼 생각중이었는데 신문이나 지하철 정보지에서 홍보하는 이 책을 보았다. 최고의 판매왕이라는 재목을 쓰면서... 영업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제목 만큼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사실 회사를 다니면서 영업을 조금씩 했었지만..) 모인터넷서
"솔직히 그저그런 책이다.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내용보기
영업은 기업에 꽃이란 말이있다. 정말 기업의 입장에서는 영업이란 분야가 중요하다. 현재 나의 직업 방향을 영업쪽으로 바꾸어 볼 생각중이었는데 신문이나 지하철 정보지에서 홍보하는 이 책을 보았다. 최고의 판매왕이라는 재목을 쓰면서... 영업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제목 만큼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사실 회사를 다니면서 영업을 조금씩 했었지만..) 모인터넷서접 독자평에는 두번 읽어보니까 뭔가 이해가 된다고 누군가 이야기 해 주셨는데 관연 2번 읽으면 될까? 솔직히 그저그런 책이다.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어디까지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누가 욕할 사람은 없겠죠?)

[인상깊은구절]
'거절당하면 어쩌지?'하는 두려움 때문. -> 거절당해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누구를 만나건 공부가 되고 경험이 된다, 아, 이 사람은 아예 예기조차 들으려고 하지 않는구나. 좋은 경험이 되었다' 하고 감사하며 다음 고객을 향해 설레는 마음으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다섯 가지 자산 1. 시간 2. 열정 3. 집중력 4. 기술 5. 상상력
n******s 200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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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와다 히로미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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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무덥네ㅡ.ㅡ 확실히 여름인가보다...이책 기대를 매우 많이 하고 집었는데....실망이 좀 크다....와다 히로미는 일본의 세일즈우먼이다....책표지에는 세계 No.2 톱세일즈 우먼(넘버2이면서 top이라는 의미는 또 뭐인가...ㅋㅋㅋ) 와다 히로미가 말하는 영업의 비결이라고 적혀있다...그녀에 대해 좀 설명을 하면 호기심이 배가되리라...그녀는 평범한 외모의 평범한 학력을 가
"나는 와다 히로미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내용보기
아침부터 무덥네ㅡ.ㅡ 확실히 여름인가보다...이책 기대를 매우 많이 하고 집었는데....실망이 좀 크다....와다 히로미는 일본의 세일즈우먼이다....책표지에는 세계 No.2 톱세일즈 우먼(넘버2이면서 top이라는 의미는 또 뭐인가...ㅋㅋㅋ) 와다 히로미가 말하는 영업의 비결이라고 적혀있다...그녀에 대해 좀 설명을 하면 호기심이 배가되리라...그녀는 평범한 외모의 평범한 학력을 가진 일본여성이다...(그녀의 얼굴은 공개되지않았다..) 영어학원강사와 긴자의 클럽에서 일하다가 일본 브리태니커社에 입사하여 본격적인 영업을 하게 되는데.....(아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파는 세일즈였을까...우리나라에도 요즘엔 보기힘들지만 과거엔 책팔러 다니는 아저씨들 많이 었었잖아..) 그곳에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목을 받게된 케이스이다...세계 No.2라고 극찬하였지만 세계 142개국에 존재하는 브리태니커지사들 가운데서 No.2라는 이야기니깐 오해는 마시길^^; 연봉은 4억을 넘어 이부문에서는 '넘버 원'이 되었다고 한다...구십년대초반에 그녀나이 스물아홉에 이루어낸 엄청난 업적이기에 주목을 받았을 것이고....영업직에서는 보기힘든 여성인력이었기에 더욱 이슈가 되지않았을까......얼굴까지 얼짱이었다면^^ 더욱 유명해졌을수도.....넘 속물적인가.....ㅋㅋㅋㅋ 이쯤했으면 오방뿐만 아니라 이책을 보는 많은 독자들은 아항~~하고 이책의 내용을 어림짐작하게 되는데....그렇군...내근사무직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하기도 꺼리고 만나기도 꺼리는 영업직에 종사하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엄청난 노력을 통하여 입지전적인 성공을 거둔 여성......그녀의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성공의 스토리가 나열되겠구나....감동을 원하는 이들이여 어서 이책을 집으라....무기력에 빠진 이들이여 역시 이책을 집으라...그녀의 열정에 감화되어 헐렁한 삶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그녀 와다 히로미와 같은 타이트하고 활력에 넘치는 삶을 추구하도록 하자.....이제 그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어보자....모...안봐도 뻔하지만 이런수준의 생각을 하고 이책을 집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오방 역시 그랬으니깐....현존하는 다른사람의 성공스토리를 읽는다는것은 과거 역사속의 위인전을 읽는것과는 또다른 신선하고 현장감넘치는 매력을 제공한다....그것도 남성들도 혀를 내두르는 세일즈라는 직업에서 최고의 업적을 거두어낸 여성일진대....기대가 클수밖에 없지.....그런 기대는 무참히 무너져버린다.....와다히로미의 세일즈 스토리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속았다...이래도 되냐 이거 정말...... 그녀는 자신을 소개할때 소극적이고 조용한 자신감없는 인간이었다고 고백한다...당연하겠지..세일즈를 하기전에 더 소극적이고 더 조용한 인간이었을수록 그녀의 변신으로 인한 감동은 더욱 커질것이니깐....딱 그 고백까지만 등장한다....이만저만 실망이 아닌것이...독자들이 기대한 문전박대와 안면몰수 개무시를 이겨내고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노력으로 최고의 업적을 거두기까지의 세일즈우먼의 최루성 풀스토리를 기대하였는데....그녀가 세일즈에서 손을 떼고....사원들에 대해 스킬을 전수하는 세일즈 매니저로서의 삶만 등장하기 때문이다...이거 몬가..이거...이리저리하면 잘팔린다...하는 식의 세일즈 스킬에 관한 이야기는 듣고자 했던 의도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 수준이란것이 매우 빈약하기 짝이없다...실제로 세일즈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조차 도움이 되거나 공감을 크게 유발할수없는 낮은 수준이기 때문이다.....실제로 '넘버 원'의 업적을 달성한 세일즈우먼이라면 자신이 겪어온 가슴아펐던 혹은 보람있었던 경험이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것 만으로도 독자들에게 짜릿함을 전해줄수있었을 텐데....나중에 다시 세일즈를 직접 하게 되면 써먹으려고 숨겨놓은 것일까..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보따리는 꿍쳐두고 매니저로써의 이야기만 하고있단 말이다..시종일관...이래도 독자들 화내지않고 순순히 넘어갈수 있겠는가..이론...정말 매우 아쉽다........ 오방 길진 않지만 약 2년여간 영업조직을 관리하는 보조자의 역할을 한적이 있는데...영업직은 정말로 창의적인 직업임에 분명하다..얼굴의 미추와 관계없이...재산의 많고적음과 관계없이...가방끈의 길이와는 더욱 관련없이...자신의 능력만으로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 점에서 영업직은 어떤 전문직과도 비교할수없는 직업이다....pc의 발달로 인해 안전하고 편해만 보이던 업무들은 그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영업직은 사람아닌 그 무엇이 대신할수 없다는 점에서 보면 그 가치는 매우 크다고 할수있다...영업조직에 있으면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못한 사람이 한눈에 보이는데..(물론 실제로 해보면 오방도 후자에 속하겠지만^^ 아무나 하는것은 아닌것은 확실하다..) 더욱 신기한 것은 그럴수밖에 없는 당연한 귀결로 생각된다는 점이다..잘파는 사람들은 잘팔수밖에 없는 자신만의 노력과 노하우가 분명히 존재한다...타고날수도 있고 후천적인 노력에 의하여 개발될수도 있지만 잘하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다...와다 히로미역시 그녀만의 성공비결이 있었을것인데.......왜 남이야기만 끝까지 해대며 책을 마쳤는지....더위에 읽어서 그런가 너무 짜증섞인 평만 써버려서 좀 미안하긴 하네..^^ 그래도 주위에서 누가 돈주고 사서 읽는다고 하면 좀 말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다들 더위조심하고..오늘도 무사히....
리뷰 총점 종이책
어이없다는 말에 공감하며.
"어이없다는 말에 공감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어느 분이 말한 것처럼 실로 어처구니없는 책이다. 나 또한 출판사의 대대적인 광고에 고무되어 서점에서 구입하고자 손에 잠깐 쥐었다가 서서 다 읽어버린 책이다. 제대로 잘 된 책이라면 서서 다 읽을 수가 없다. 내용에 감탄하고 머리가 번쩍뜨임도 경험하면서('아하~'하면서 말이다),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말이다. 도대체 이 책은 뭘까? 주인공이 실재하는지도
"어이없다는 말에 공감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어느 분이 말한 것처럼 실로 어처구니없는 책이다. 나 또한 출판사의 대대적인 광고에 고무되어 서점에서 구입하고자 손에 잠깐 쥐었다가 서서 다 읽어버린 책이다. 제대로 잘 된 책이라면 서서 다 읽을 수가 없다. 내용에 감탄하고 머리가 번쩍뜨임도 경험하면서('아하~'하면서 말이다), 소화시키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말이다. 도대체 이 책은 뭘까? 주인공이 실재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해야 영업을 잘하게 되는건지 구체적인 현장경험이 녹아 있지 않다. 마치 그냥 책상머리에 앉아서 누군가 대충 책을 만들고 작자의 이름만 빌려쓴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절대 사지마라.
m*****a 200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