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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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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 번도 주식투자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월급에서 남는 30여만원도 적금을 이용할 뿐이었다.   그러나 보직이 증권부로 바뀌면서 생각이 달라진다. 현실감있는 기사를 위해 주식투자의 맛을 보기로 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길을 그대로 보여준다. 증권계좌를 만드는 방법. 간 김에 CMA계좌를 만들고 고민끝에 외환은행을 샀다고 한다. 그리고 고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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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 번도 주식투자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월급에서 남는 30여만원도

적금을 이용할 뿐이었다.

 

그러나 보직이 증권부로

바뀌면서 생각이 달라진다.

현실감있는 기사를 위해

주식투자의 맛을 보기로 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길을 그대로 보여준다.

증권계좌를 만드는 방법.

간 김에 CMA계좌를 만들고

고민끝에 외환은행을 샀다고 한다.

그리고 고심끝에

더 투자하려 했지만

HTS사용법을 잘 몰라

증권계좌에 이체를 하지 못해

타이밍을 놓친다.

 

이런 식으로 저자의

생초보탈출기를 보여준다.

 

초보를 벗어난 저자는

주식투자의 포인트를 알려준다.

기업보고서나 투자 타이밍들을

찬찬히 일러준다.

 

한 권의 책으로 주식투자를

알 수 는 만무하다.

하지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 만 하다.

r******5 201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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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초보주식 다이어리" 내용보기
주식시장은 함부로 접근할 곳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국내 증시의 흐름을 주도하며 개미투자자들 보다 유리한 입장에서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비법은 열심히 주식에 관한 정보수집과 공부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얼마나 정보를 많이 획득하느냐가 관건인데 개미투자자들은 이런 정보에 취약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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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함부로 접근할 곳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국내 증시의 흐름을 주도하며 개미투자자들 보다 유리한 입장에서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비법은 열심히 주식에 관한 정보수집과 공부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얼마나 정보를 많이 획득하느냐가 관건인데 개미투자자들은 이런 정보에 취약하다. 그래서 항상 기관과 외국인보다 수익률이 낮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항상 그렇게 되라는 법은 없다. 주식에 대한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주식 관련 정보를 획득하고 공부한다면 수익률은 달랄 질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읽은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이런 주식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상세하게 풀어놓은 책이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주식 왕초보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투자서라고 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것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읽기에 큰 부담이 없는 책이다. 어려운 주식 시장이지만 천천히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을 통해 주식 시장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차트보는 방법부터 거래량으로 주가 등락을 예상하는 방법, 공시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은 놓치지 않는 주식 투자의 탄탄한 기초가 되는 것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 마지막 부분에는 펀드투자에 대한 설명도 유익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각 단락 마지막에 주식투자에 대한 격언도 첨가시켜서 주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도 좋았다.

 

이 책은 초보 개미투자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주식투자 관련 서적이라 생각한다. 겁이 나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기에 좋은 것 같다. 나 또한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많이 터득한 것 같아서 좋았다.

a***0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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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투자를 하고 계십니까? 그럼 차분한 시작은 이것으로?
"당신은 주식투자를 하고 계십니까? 그럼 차분한 시작은 이것으로?" 내용보기
서평 당첨된 것 두 번째 책이 왔네요^^ 항상 책을 읽는 것은 기쁨이 넘치는일인것 같습니다.ㅋ 그저 읽는 거 자체가 즐겁거든요~!^^오늘은 정말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저의 주식이 3%이상 폭락을 한게지요.ㅠ.ㅠ얼마 투자하는 금액은 없습니다만... 10만원 이상 날라가니 가슴이 아팠습니다.사실 어느정도 감안을 안한 것은 아니나, 엄한 것에 다시 상처가 들어나서,,,이래서 주식을 할
"당신은 주식투자를 하고 계십니까? 그럼 차분한 시작은 이것으로?" 내용보기
서평 당첨된 것 두 번째 책이 왔네요^^ 항상 책을 읽는 것은 기쁨이 넘치는
일인것 같습니다.ㅋ 그저 읽는 거 자체가 즐겁거든요~!^^

오늘은 정말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저의 주식이 3%이상 폭락을 한게지요.ㅠ.ㅠ
얼마 투자하는 금액은 없습니다만... 10만원 이상 날라가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감안을 안한 것은 아니나, 엄한 것에 다시 상처가 들어나서,,,
이래서 주식을 할 때는 안정적이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름 코스피 30대
기업에 드는 곳인데 우째서! 그렇게 폭락을 하는 것인지요.ㅠ.ㅠ

주식투자를 해보신 적 있습니까? 투자였습니까, 투기였습니까?
사실 제가 투자라고 하는 부분은 어느정도는 투기에 가까웠습니다.
너무나 복잡해 보이는 숫자는 거의 배제를 한 상태에서 맘에 드는 주식만 골랐으니
성공할 확률이 매우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 책의 필자 분도 조심스레 시작했지만 중간에 돈이 날아가 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경험이라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사람마다 투자의 방향과 방법이 모두 다를 것입니다. 10%를 기준으로 하는 사람,
5%를 기준으로 하는 사람, 난 손해보고는 죽어도 못 산다는 사람...(난가?ㅋ) 등등
본인의 방법에 대해서 꾸준하게 기준을 잡고 계시는지요?
이 책에서는 결국 본인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꾸준히 유지하라, 그리고 공부하라.
라는 말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표리부동과 무지함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니까요ㅋㅋㅋ

투자를 하다보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난 다른 개미들과는 다르다, 슈퍼 개미가 될 수 있다 등등, 하지만 결국 미약한 일개미
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미약한 시작을 이 책으로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기초적인 부분을 채워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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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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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왕초보가 증권부 기자가 되어 주식투자에 성공한 이야기인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주식투자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하다 쌈짓돈 잃은 사람들이 주위에도 한둘이 아닌데... 작은 돈에서 크게는 억대까지 손해를 본 개미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깝기만 한데...내가 주식을 하면 왠지 성공할 것같은 기대감이 감돈다. 과연...   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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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왕초보가 증권부 기자가 되어 주식투자에 성공한 이야기인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주식투자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하다 쌈짓돈 잃은 사람들이 주위에도 한둘이 아닌데... 작은 돈에서 크게는 억대까지 손해를 본 개미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깝기만 한데...내가 주식을 하면 왠지 성공할 것같은 기대감이 감돈다. 과연...

 

감으로 즉흥적인 투자판단을 한다. 이는 '돈을 잃겠다.'라는 의지표명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대감이나 감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라고 할 수 있다. 누군들 돈 잃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나름대로 철저한 분석끝에 종목을 매수하지만 일반개미투자자는 증권가의 애널리스트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실시간 뜨는 종목뉴스 이는 일반 개인투자자자들보다 법인 영업에 초점이 맞춰지고 법인에 우선 공개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한 발 늦은 뉴스정보라고 할 수 있다.

설령 희소식이라 할지라도 매수할 때쯤이면 기관은 매도를 하고 있으니 기업뉴스는 그저 하나의 투자지표로만 참고해야지 절대적 투자지표로서 활용하면 망하기십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무리 희소식을 전한다고해도 주식은 때에 따라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 주식을 예측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증권사에 가서 계좌를 만들고 HTS을 이용하여 주식에 입문,

주식 관련 용어에 주눅이 들지만, 차근차근 배워나간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어떤 종목을 선택할 것인가.

우량주를 고를려니 단가가 높고...코스닥 종목에 자꾸 눈길이 간다.

우선 코스닥 종목은 단가가 싸다는 이유...

저자는 우량주 중심의 종목을 선정하되 손절매와 분산투자를 하라고 권한다.

실제 우량주 종목은 하락을 하더라도 어느시점이 되면 원상회복력이 빠른 반면 코스닥 종목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칫 잘못되면 상장폐지까지 되는 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래도 코스닥 종목에 투자하고 싶다면 우량주와 중소형주에 각각 몇 퍼센트를 나누어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으며, 종목 하락시 손절매는 다음 기회를위해 필요하다.

왕초보일수록 가급적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하고 미리 정한 자신마의 원칙을 지켜야 수익률이 높일 수 있다.

 

재테크의 귀재로 불리는 워렌버핏도 대박비결을 아는 사람이라기 보다 단지 자신의 투자원칙(장기투자원칙)을 지키는 투자자일 뿐이다.

 

가장 기본적인 종목 선택방법은 영업실적이 좋은 종목을 골라내는 것이다.

롤러코스터같은 테마주가 아니라 사업구조를 분석하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인데, 우량주같은 경우 재무제표를 보면 대부분 탄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형주나 소형주의 회사 재정조건을 분석할 때 필요한 부분이며, 이는 별도의 노력이 요구된다.

매일의 주가의 흐름과 과련 뉴스정보를 기록하여 분석하고 그 회사가 미래지향적인지 판단해본다.

주식은 이론공부와 달리 실전에 다른 장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우선 한 주를 사서 1년간 주가의 추이를 살펴본다.

때에 따라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는데, 어떤 이유로 주식이 오르고 내렸는 지 알 수 있으니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몰빵하는 것은 전문가도 권하지 않는 방법인데, 수익이 나면 좋겠지만, 주가가 하락할 경우 심적으로 큰 고통을 안겨주기때문이다.

 

쉬는 것도 투자다.

불나방같이 주가가 오르면 왠지 돈을 벌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에 쉽게 뛰어든 개미투자자들이 많다.

지금이 어찌보면 그 때가 아닌가 싶은데, 종목을 매수한들 얼마나 더 벌 수 있겠는가.

주식은 살아있는 유기체라고 했다. 상승장세가 이어질 수도 하락장으로 돌아설 수도 있는 주식은 애널리스트도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하는 만큼 어려운 분야다. 그러니 자신의 투자철학을 지키며 과욕을 버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초보주식 다이어리 >를 통해 초보자들에게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이런 조언은 주식을 만만하게 보면 안된다라는 얘기가 되는데, 주식을 하고자 하나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은 차라리 펀드(Fund)를 권한다.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돈은 누구에게나 다 귀한 것이다.

g*****5 201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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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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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이라 투자는 안정적인 예금 또는 적금이 최고란 생각에 펀드조차 가입 안했던 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지는 몇개월 되지 않았다. 주식초보자인 동생의 권유로 함께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미있다. 주식에 '주'자도 모를 정도로 초보였던 내가 증권회사의 HTS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선정한 종목에 매매 주문을 넣을때에는 손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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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이라 투자는 안정적인 예금 또는 적금이 최고란 생각에 펀드조차 가입 안했던 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지는 몇개월 되지 않았다. 주식초보자인 동생의 권유로 함께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미있다. 주식에 '주'자도 모를 정도로 초보였던 내가 증권회사의 HTS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선정한 종목에 매매 주문을 넣을때에는 손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 다행히도 대형주 위주로 종목을 선정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이익을 보고 있지만 순식간에 가격이 뚝! 뚝! 떨어지는 화면을 바라볼때면 간이 콩알만해진다.

 

이제는 어느정도 HTS 화면이 눈에 들어오면서 하나씩 직접투자 방법을 배워가고는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다. 기업 챠트를 보면 오르고 내리는 건 알겠는데 이동평균선, 음봉, 양봉, PER, EPS 등 생소한 용어에 갈수록 주식투자가 어렵게 느껴질때 [초보 주식 다이어리]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회부 기자였던 저자가 증권부로 자리를 옮기면서 주식 투자에 입문하게 되었고,  좌충우돌 겪었던 주식투자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 증권부 기자이기에 주식시장에 대한 정보는 누구보다 빨리 알고 종목을 선정할 때 귀동냥도 많이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다. 저자는 증권계좌 개설부터 HTS 설치, 종목 선정까지 모두 스스로 공부해가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이었기에 왕초보 주식투자자들이 읽기에 더 없이 좋은 주식투자 길라잡이 책이었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계좌개설 방법과 HTS 설치 후 매매하는 방법들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주식매매시 시간외종가,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등 다양한 주문방법과 거래 가능한 주식수와 거래수수료, 초보자가 실수할 수 있는 미수거래 등 가장 기초적인 주식투자 방법과 매매용어를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들려주기에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 첫 발을 들여놓았을때는 수익과 손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하였다. 그런데 매매를 하다보니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지지 않고 시황과 애널리스트의 기사, 증시주변에 떠도는 소문에 따라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초보자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주식투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 선택법과 기업 재무재표에 숨겨진 진실, 그리고 고수들의 주식투자 비결 등을 들려주고 있다. 또한 정치.경제의 변화에도 기업의 가치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늘 신문과 뉴스를 통해 경제흐름을 읽고 이해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주식투자의 용어와 매매방법, 그리고 챠트 보는 법, 기업가치 분석 등 정말 왕초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지식들이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재미있게 담겨져 있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 저자가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서 실천하라는 것이다. 원칙없이 이사람 저사람 말에 흔들리고 증시 주변 정보에 흔들려 투자하다보면 성공보다는 실패할 경우가 더 많다는 것에 절대 공감하는 바이다. 아직도 주식투자에 대해 배워야 할게 많은 왕초보자이지만 저자처럼 원칙을 지키면서 성장 가능한 기업을 찾아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k*****5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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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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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수많은 재테크가 난립하고 있지만 그래도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쉽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주식 투자만큼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도 없는 거 같습니다. 잘하면 일반인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정말 폐가망신 당하기 십상인 것이 주식 투자입니다. 그래서 주식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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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수많은 재테크가 난립하고 있지만 그래도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쉽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주식 투자만큼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도 없는 거 같습니다. 잘하면 일반인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정말 폐가망신 당하기 십상인 것이 주식 투자입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제목 그래도 바로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초보자들이 주식에 대한 생소한 용어에서부터 HTS 기능에 이르기까지 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주식에 대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주식 투자는 시작이 매우 중요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식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노하우를 제대로 습득할 때에만 주식은 건전한 재테크 수단으로서 기능한다는 것이 그동안의 주식 투자 사례를 통해 수없이 증명되어 왔습니다.


주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또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 맞춰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생 처음 주식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만 제대로 습득한다고 해도 주식으로 인해 겪게 되는 시행착오는 많이 줄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올바른 종목 선정의 틀을 배우는 것 또한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적절히 활용하여 주식의 가지는 여러 특성을 내다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우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을 그러한 노하우들이 잘 녹아 있어 초보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은 너도 나도 이익을 얻고자 합니다. 손해를 보고 싶은 사람은 아마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익은 주식에 대한 안목과 냉철한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다가오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에 대한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이 그런 기초를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것만 알고 있더라고 큰 실수는 주식투자에서 저지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주식 초보자들이 이 책을 통해 주식을 눈을 뜰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d***e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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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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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옛날처럼 농사 열심히 지어 땅 늘려 재산을 모으던 시대는 지나가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제적인 개념도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 주식에 대해 논하지 않으면 사회에 뒤떨어지고 대화에 낄 수도 없는 시대에 들어섰다. 이 책의 저자는 주식이 로또복권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면서 경험을 쌓으면 주식이 로또만큼이나 불안한 것이 아니라는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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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옛날처럼 농사 열심히 지어 땅 늘려 재산을 모으던 시대는 지나가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제적인 개념도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 주식에 대해 논하지 않으면 사회에 뒤떨어지고 대화에 낄 수도 없는 시대에 들어섰다.

이 책의 저자는 주식이 로또복권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면서 경험을 쌓으면 주식이 로또만큼이나 불안한 것이 아니라는 한다.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말 그대로 초보자를 위해 주식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용어를 알고 있어야 하며 주식의 기본적인 자세를 아주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기자가 쓰고 본인이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글을 썼기 때문에 생생함이 살아있고 이해하기 쉽게 주식 용어들을 풀어 놓아 초보자들에게 주식의 감을 잠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주식을 하기 위해서 계좌를 열고 매매하기 위해서 장전, 정후, 시간외가 있고 주식 매매에 지정가 주문, 시장가, 조건부 주문, 테마주, 가치주, 기대주가 무엇인가?

그리고 장 단점을 써 놓았기 때문에 참고해서 본인의 입맛에 맛는 주식을 고를 수 있다.

금융감독원에 볼 수 있는 것들 , 재무재표, PER, PBR,등에 대해서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초보자들이 하기 쉬운 실수와 고수의 투자비결등이 나와 있어 주식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고 저자가 처음 주식을 해서 경험한 이야기와 실수, 재미를 본 주식과 함께 기분도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들도 공감할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한 책이다.

물론 말처럼 쉬운 실전이 쉽지 않게 지만 너무 겁낼 것도 무서워 할 것도 없이 꾸준한 노력과 공부, 다양한 정보력이 필수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c******k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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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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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주식에 대한 궁금증으로 집어들게 된 책. !느낌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책.   주식은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는 제로섬 게임이다. 잃는 사람이 있으면, 따는 사람이 있는 것. 그건 도박의 철칙. 주식은 도박일까, 분석에 의한 결과일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해왔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에게 우리는 단순한 먹잇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한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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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주식에 대한 궁금증으로 집어들게 된 책. !느낌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책.

 

주식은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는 제로섬 게임이다. 잃는 사람이 있으면, 따는 사람이 있는 것. 그건 도박의 철칙.

주식은 도박일까, 분석에 의한 결과일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해왔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에게 우리는 단순한 먹잇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한입거리에 지나지 않는 일개미.. 열심히 벌어다 주지만 소득은 없고 생각없이 벌어올 뿐이다.

우리가 일개미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얼 알아야 할까, 그리고... 내가 어떤 지식을 가지고 주식을 시작했는가? 한번 생각해 본 후에 이 책을 읽는다면, 일개미는 뛰어넘고 병정개미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기초적으로 잘 다져 둔 주식책이다. 초보가 초보에게 전하는 이야기라서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부터 어디를 눌러야 매매를하고 매도를 할 수 있는지 등.. 우리가 시작하기 꺼려지고 어려워서 피했던 주식으로부터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작가의 우쭐했던 초기의 성공이야기에서 며칠 지나지 않아 겪은 실패이야기.. 우리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작가가 보여주고 있다. 왜냐고? 작가는 주식초보니까.. 작가도 초보에서 시작하여 책까지 내가면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이다. 손을 뿌리칠 필요가 있을까. 주식이란건 알면 알수록 어둡고 컴컴한 세계지만, 내가 홀로 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치밀한 면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항상 관심가지는 분야가 아닐까 싶다. 어렵지만 해보고 싶은 것이 바로 '주식'이니까/ 이 책을 계기로 용기를 가지고 주식을 시작할 사람이 생길 것은 분명하다.

 

 움직이지 않는 주식에는 손을 대지 마라

사고 팔고 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뉴스를 과신하지 말고 기사는 행간을 읽어라

 

'얇다. 빨리 읽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 처음과는 다르게 한장한장 넘기는게 어렵다.. 아무래도 다룬 적이 없던 분야이거나와 주식용어 하나 모르고 본 책이기 때문에 꽤나 힘들게 읽어 나갔다. 그래도 내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다면 이런 책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쉽게 설명해 주었고 요점만 간추려서 설명해주었다. 물론 어려운 부분은 재차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읽어나갈수록 큰 무리 없이 넘어갈 수 있던 책이다.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제와 노력이라고 한다. 매수와 매도는 절제를 가지고 있어야 적시에 이익을 남길 수 있고, 이익을 남기기 위해선 분석을 하고 자료를 모으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타이밍이다. 이도 저도 안되는 사람을 위하여 책에서는 펀드투자도 추천하고 있다.

정말, 알짜배기 지식들을 고루 갖춘 책이 아닐까 싶다.. 주식초보가 이어나간 주식다이어리는 우리가 겪을 역경들을 미리 보여주기에 주식으로 더 용기있게 다가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타 p128 몽통 129 잘 포착할 해야 한다

m******7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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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한때 고금리의 은행상품은 먼 전설이 되어버린 지금 연 5%의 은행저축은 더 이상 우리의 자산을 지켜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지만 선뜻 저축이외의 안정적으로 자산을 유지하면서 수익을 낼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일반적으로 보수적 성향은 원금 보장되는 은행상품이나 채권을, 중간형은 일정부분 원금 보장되는 보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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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한때 고금리의 은행상품은 먼 전설이 되어버린 지금 연 5%의 은행저축은 더 이상 우리의 자산을 지켜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지만 선뜻 저축이외의 안정적으로 자산을 유지하면서 수익을 낼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일반적으로 보수적 성향은 원금 보장되는 은행상품이나 채권을, 중간형은 일정부분 원금 보장되는 보험상품을, 공격형은 펀드나 주식투자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다양한 금융상품 속에 선택은 자신의 성향과 더불어 갖고 있는 자신의 크기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어요.

규모의 경제답게 억 단위의 자산은 좀 더 안정적이겠지만 백만단위의 자산이라면 더 공격적이 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죠. 특히 몇백만원의 여유자금을 갖고 있는 직장이라면 좀 더 공격적인 투자로 고수익을 꿈꾸며 주식시장에 직접 뛰어들고 싶어하는데 주식투자를 어떻게 하는것인지? 기본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전문가로부터 들을 필요가 있지만 주변 사람들의 귀동냥으로 시작하다보니 투자의 원칙 등을 세우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되네요.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주식초보자들이 경험하기 쉬운 오류들에 대해서 신문사 경제부 출신의 작가가 대박을 쫒지말고 건전한 투자로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끊임없이 공부를 통해 가능할 것이며 초보투자자들의 눈높이에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저자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배운 내용과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히 설명해주는 책이예요.

 

1장 주식투자의 기본기에서 계좌개설, 종목 발굴, 기업리포터 활용방법, 차트 분석, 고수 투자비결 벤치마킹, 펀드활용 등 전체 7장으로 엮인 글들은 초보투자자들에게 무척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저자는 투자개념을 명확히하고 기본기를 확실히 갖추도록 하며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하루하루 매매일지를 작성하라고 권하네요. 또한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며, 기업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면 좋은 투자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직접 주식 투자를 해본 경험자들이라면 매일 매매일지 작성과 목표수익률 설정과 그에 따른 기계적 매매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거라고 생각되요. 또한 기업분석보다는 투기적 성향을 갖고 투자를 해서 항상 개미(개인투자가)들은 언제나 주식투자 수익율에서 기관과 외인들 틈바구니에서 손해를 보고 있죠.

 

'초보주식 다이어리'는 주식 투자 기본인 투자원칙과 기업 분석 등 이야기가 실려 있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지금도 직접 주식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으며, 도대체 주식이란게 무엇이고,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손해보지 않고 다른 금융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갖고 있는 (예비)주식투자자에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기본서네요.

c********1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주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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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종합주가지수가 2000을 넘은 이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당시 수많은 사람들 특히나 보통의 서민들이 손해를 많이 봤다. 당시 주가가 2000을 넘으면서 2500을 갈것이다, 3000까지 갈것이다라며 온갖 장미빛 전망들이 넘쳐났었다. 그래서 주가가 오른뒤 뒤늦게 시장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고, 국내 펀드의 열풍에다 해외 펀드도 부각이 되면서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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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종합주가지수가 2000을 넘은 이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당시 수많은 사람들 특히나 보통의 서민들이 손해를 많이 봤다. 당시 주가가 2000을 넘으면서 2500을 갈것이다, 3000까지 갈것이다라며 온갖 장미빛 전망들이 넘쳐났었다. 그래서 주가가 오른뒤 뒤늦게 시장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고, 국내 펀드의 열풍에다 해외 펀드도 부각이 되면서 너도나도 펀드에 가입하곤 했었다. 하지만 금융위기이후 반토막이 나거나 그 이하로 떨어지는 주식이 속출했고, 피같은 돈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국내 펀드와 해외 펀드 역시 그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그로부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2010년 10월 종합주가가 1900선을 돌파했다. 어느새 2000 재돌파를 노려보고 있지만 지난 2007년때보다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의 수는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미 한번 크게 대었기에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주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그렇다고해서 주식을 두려워만 해서는 안된다. 주식만큼 유용한 재테크 수단은 많지 않기에 말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만약 사업가라면 사업을 통해 부를 창출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큰 회사의 중역이라서 많은 월급을 받지 않는 이상 매달 받는 월급으로 부자가 되긴 쉽지 않다. 월급을 받아도 각종 생활비를 비롯해 이곳저곳 돈나가는 곳은 왜그리 많은지 통장 잔고는 순식간에 사라져간다. 월급중에서 상당부분을 저축해도 부자가 될까말까한데 그렇지 못하다면 부자와는 더욱더 멀어진다. 저축량을 늘리기위해 소비를 줄인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결국 있는 돈을 좀더 불려야하는 것이다. 요즘의 금리로는 은행에 맞겨서는 돈을 불릴수가 없다. 결국 투자라는 것을 해야한다. 가장 좋아보이는 것은 부동산이다. 하지만 부동산에는 돈이 제법 들어간다. 역시 주식투자가 가장 적당한거 같다. 물론 주식투자는 쉬운게 아니다. 잘 사고 판다면 어느정도 수익을 올릴수가 있고, 예상치 못한 대박을 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따르게 된다. 주위에 누가 주식으로 돈을 홀랑 날려버렸다고 하거나 뉴스에서 주식투자 실패로 망했다는 소식을 접하면 두려워지게 된다. 그렇다고해서 주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주식 초보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주식을 전혀 몰랐고 할 생각도 없었지만 경제 기자가 되면서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하게 되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주식 계좌 개설부터해서 어떻게 종목을 사고 파는지 그리고 어떤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물론 종목을 선택하는 판단 기준에는 정답이 없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수익만 올리는 것이 아니고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으니 말이다. 하지만 종목을 선택하는데 최소한 참고를 해봐야하는 것들이 있다. 누가 이 종목이 좋다고 해서 따라투자하다가는 망하기 십상이다. 본인이 투자하고자하는 기업의 재무제표나 손익 계산서 등을 볼줄 알아야하고, PER, PBR 이러한 지표는 알아야한다. 그리고 각종 리포트에서 행간을 읽어내는 눈을 길러야 할 것이다. 물론 그런것은 단번에 알 수는 없다. 꾸준한 공부를 통해 그리고 실전 감각을 통해 익혀나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보 주식투자자가 어떤것을 참고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자니 나의 첫 주식투자때가 생각난다. 사실 나는 누구에게 배운적도 없이 그냥 좋아보이는 종목에 무작정 투자했었다. 용돈으로 시작 했기에 손해봐도 좋다는 생각이었고 그래서 더욱더 과감하게 할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수익을 거두기도 하고 손해를 보기도 하면서 주식의 매력과 무서움을 동시에 느꼈던거 같다. 나름 여러권의 책도 보고 전문가 강연도 들어보았지만 주식이라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것을 매번 느낀다. 그렇다고 주식에서 관심을 뗄 수는 없다. 직접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는 체크하는게 좋으니 말이다.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시작하면서 대박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대박나면 좋겠지만 대박만 노리다가 쪽박을 차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하기에 무리하게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은행 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는 생각으로 꾸준한 관심을 통해 투자를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내리라 본다. 그리고 손절매를 제대로 해야 주식투자를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있으므로 주가 하락시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손절매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거 같다. 만약 내가 처음 주식투자할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조금더 수월한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책 뒷부분의 에필로그에 저자가 초보 주식투자자로써 지켜오는 원칙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든 초보투자자가 저자의 원칙을 따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자신만의 원칙을 정해서 그 원칙에 따라 투자를 한다면 좀더 효과를 보리라 본다.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야한다. 그렇게 한다면 적어도 잃는 투자는 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현재의 주가지수가 어느방향으로 움직일지는 알 수 없지만 꾸준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n****5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