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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유독 싫어하는 우리집 아이들~! 과학영웅2 곤충의 습격... 처음엔 거들더보지도 않았답니다.
부록으로 있는 곤충조립세트로 우선 호기심 발동~! 8마리의 곤충을 만들면서 도시아이들 정말 헷갈리는 메뚜기,사마귀,여치의 특징을 알고 구분하더군요..
그러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책으로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화 워크북까지 있어 독후활동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책 중간중간 과학선생님이 들려주는 곤충이야기, 꿀벌의 세계, 초개체이야기,생태계이야기가 있어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지식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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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보는 곤충들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곤충들의 숫자가 상상을 초월할만큼 많다고 생각해보라. 정말이지 엄청난 숫자의 곤충때문에 세상의 빛도 사라지고 남아나는 식물들도 없다면, 또한 이 곤충들이 사람들까지 공격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아찔해진다.
빌객스는 사람들이 하찮게 여기는 곤충들을 이용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러나 벤, 그웬, 맥스 할아버지 때문에 이번에도 빌객스는 실패하게 된다.
곤충들은 하나하나의 크기가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살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는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곤충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개채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곤충이지만 곤충들이 없으면 지구의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벤, 그웬, 맥스 할아버지는 곤충들의 습격을 해결하기위해 그웬의 마법을 통해 곤충처럼 몸을 작게 만든다. 그리고 곤충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정말 사람이 곤충처럼 작아진다면하고 생각해보게 된다.
여기서 나오듯이 사람이 곤충처럼 작아져서 거미줄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거미줄이 튼튼할 것이다. 그리고 보통 사람의 시선에서 보던 곤충들도 같은 크기가 되어서 본다면 아마 못알아 볼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가 온다면, 그 빗방울이 마치 물폭탄처럼 보일 것이다. 그래서일까? 비오는날은 모기들도 별로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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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의 세 부분으로 나뉜다. 머리에는 한 쌍의 더듬이가 있고, 다리가 세 쌍이며, 대부분 한두 쌍의 날개를 갖고 있다. 우리들이 흔히 거미도 곤충이라고 착각하기도 하지만 거미는 절지동물이지만 곤충은 아니다. 거미의 몸은 머리가슴과 배의 두 부분으로 나뉘며, 더듬이 대신 더듬이 역할을 하는 더듬이다리가 있고, 다리가 네 쌍이며, 날개는 전혀 없다. 그렇게 때문에 곤충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꿀벌이 쫓아온다고??]
꿀벌은 홀눈이 세 개, 겹눈이 두 개로, 총 다섯 개나 되는 눈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보는 것과 같이 또렷한 사물의 모습을 보는 게 아니에요. 꿀벌은 빨간색보다는 노랑이나 파랑색을 더 잘 볼 수 있어요. 또 색깔만으로는 잘 알아볼수가 없어서 움직임도 함께 봅니다. 꽃은 꿀벌을 부르기 위해 꿀벌이 좋아하는 색깔의 꽃잎을 갖거나, 얇은 가지 끝에 꽃을 달고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춥니다. 그러니 만약에 굴벌이 다가오면 놀라서 팔을 이리저리 흔들면 안 돼요. 또 계속 말을 해도 입술이 움직이니까 꿀벌을 더 자극하게 됩니다.
꿀벌이 나에게 다가올 때 '얼음!' 하고 가만 있으면 날 보지 못하고 날아갈 거예요. 그렇지만 달콤한 향기가 나는 음료수나 과일을 들고 있다면 다시 날아오겠지요. 꿀벌 앞에선 음료수나 과일은 들고 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만약에 꿀벌의 따끔한 독침에 쏘였다면 교통카드 같은 것으로 밀어서 독침을 빼내야 해요. 꿀벌의 독침은 톱니모양으로 생겼는데 끝에 독주머니가 달려 있어서, 독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밀어서 빼내는 것이에요. 그리고 약국에서 파는 항히스타민 연고를 발라주면 됩니다.
꿀벌보다 덩치가 큰 말벌에 쏘였다면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말벌은 독이 더 강한데다 침을 쏘고 나서도 죽지 않고 여러 번 더 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꿀벌이든 말벌이든 벌에 알레르기가 있는 어링이라면 119에 신고하고 반듯이 누워서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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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빠도 어렸을 적 봤다는 벤10.. 슈퍼히어로 벤과 함께 하는 과학모험이야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만화를 싫어해서 본 적이 없는 데 아이아빠는 봤었나봐요.. 그래서 그런 지 아들과 아빠와 열심히 보고 또 보고 ^-^ 곤충들의 이야기라 궁금한 점도 이것저것 얘기하며 열띤 토론을 하기도 했답니다.. 재미위주의 만화 뿐 아니라 곤충에 대해 과학선생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2권 곤충의 습격에서는 우리가 정말 하찮게 여겨왔던 곤충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부분이 있네요.. 우리가 정말 착각하기 쉬운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 얼핏보면 거미는 곤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거미의 다리는 8개 그리고 거미는 머리가슴과 배로 이루어져있어 곤충에 해당 되는 게 없네요.. 물론 날개도 없구요.. 이 책에서는 초개체라는 단어도 나오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작은 개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넘을 超를 써서 초개체더라구요.. 초월한다는 말처럼.. 집단전체가 한마리의 생물처럼 행동한다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 꿀벌이 그렇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대단한 줄은 몰랐네요.. 꿀을 구하기 위해 하루에 그냥 몇군데 돌아다닌다고 생각했었는데 몇천송이 몇만송이의 꽃을 돌아다니며 꿀을 모은다니.. 정말 대단한 곤충이네요 ^-^ 이러한 과학상식 뿐 아니라 꿀벌과의 우정도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심화학습워크북이 들어있어 다시 한번 복습도 할 수 있답니다.. 다른 시리즈도 얼른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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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과학을 좀 더 쉽게 접하게 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ㅎㅎㅎ 어른이 봐도 넘 재미있네요...ㅎㅎㅎ 울 아들 곤충 만드느라 정신이 없어요 과학을 좀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에게 쉽게 접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듯 싶어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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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10은 tv를 통해서 먼저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1편에 이어서 벌써 2편까지 출간되었네요. 1편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보고 부록까지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는데 2편도 책도 재미있고 부록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2편의 부록은 곤충 조립 세트라서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뜯어 만드는 거라서 아이들이 어른 도움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2편은 곤충에 관한 이야기인데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이 생각했던 곤충에 의해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내용이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만화를 통해서 과학 공부도 할 수 있어요. 만화로만 과학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중간 중간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곤충 이야기가 있어서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네요. 이 책을 통해서는 곤충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고 특히 꿀벌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학습할 수 있었어요. 저와 아이들은 꿀벌을 많이 무서워해서 더 관심을 갖고 학습을 했네요. 곤충의 세계를 알기 위해서 주인공들이 곤충처럼 작아져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아이들이 자기도 주인공들처럼 작아져서 곤충세계를 탐험하고 싶다고 주인공들을 너무 부러워하더라고요. 전 곤충을 워낙 무서워해서 절대 곤충세계를 탐험하고 싶지 않은데.... 아이들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서 과학 공부도 하고 부록으로 신나게 놀아보기도 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3편도 나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어떤 내용일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3편도 빨리 나와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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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친구와 꿀벌왕국에도 간 우리 친구들 가짜 여왕벌과 말벌 일당들에게 당할뻔 하지만 일벌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섭니다 멋진 벤의 변신도 참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하지만 빌객스의 음모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것 같아서 너무 걱정입니다.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모를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숨가쁜 이야기였습니다.만화책이지만 아주 재미있는 내용들이었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공부를 하듯이 아이들의 상상력도 최고로 올려주면서 개정교과서의 반영으로 과학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심화 학습 워크북까지 있어서 함께 공부할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곤충 조립세트가 함께 있는데요 풀이나 가위가 필요없이 그저 뜯어서 끼워서 만들기만 하면 곤충들이 완성이 되는 것이라서 이 책과 함께 잘 가지고 놀수도 있고 함께 곤충들에 대한 공부도 될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우리의 영웅 벤이 앞으로 악한 무리들과 한판 벌여서 멋지게 혼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넘보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만화책이라고 아이들이 멀리할것이 아니라 이렇게 좋은 내용과 흥미로운 주제라면 얼마든지 읽어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것 같아요 다음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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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5살인데 형아들이 보는 만화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공룡이나 자동차에 한참 관심을 두더니 요즘은 백과 사전을 보고 곤충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 책의 구성 - 내용은 세상에서 작은 작고 미약한 곤충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엔더와 벤그리고 맥스 할아버지와 함께 꿀벌들의 왕국으로 가서 문제를 해결하는 형식으로 이뤄져있어요. 이 모두가 곤충처럼 작아져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곤충이 되다 보니 크기가 작아져 지렁이, 무당벌레들이 엄청 커보이게 되고 몇 mt를 가는것도 하루 종일 가야하게 되죠. - 책의 특징 - 내용이나 구성은 그리 어렵지 않게 되어있고 만화의 특성을 살려서 쉽고 편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곤충들의 습성과 먹이,생김새 등을 파악할 수있고 각 곤충들이 우리에게 해주는 역할 또한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곤충들을 조정하는 빌객스 세력에 맞서 정의를 찾으려는 엔더 팀의 활약을 보니 저도 한권을 뚝딱 해치웠네요 중앙 출판사의 과학영웅을 처음으로 만났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만화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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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웅 벤은 저보다도 우리 아이가 먼저 알아본 책이랍니다. 만화영화로 미리 본것이라 책을 보더니 아주 반가워하네요. 아직은 만화읽기가 잘 안되는 아이지만 제법 진지하게 재미나게 책을 혼자서 보았답니다.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저도 나중에 따로 읽어보았네요.
지구를 곤충들이 습격한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벤과 그 사촌, 그리고 할아버지가 힘을 합쳐서 곤충들로부터 아니 악의 세력으로 부터 곤충들과 지구를 지킨다는 이야기에요. 지극히 만화스러운 내용이지요. 그렇지만 그속에서 환경 문제도 나오고 곤충 하나하나의 특징도 언급되고 중간중간엔 상세 설명까지 나와있어 결코 재미만을 생각한 책이 아니랍니다. 말그대로 학습만화인거지요.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사람들이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 디지털 장비 등의 영향으로 곤충들이 방향감각이 떨어지고 제집을 제대로 못찾고 헤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이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는 곤충의 특징도 알게 되었고 환경문제도 조금 생각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과 함께 받아본 심화워크북으로 재미난 활동도 할수 있었네요. 특히 부록으로 들어있던 곤충 만들기 재료.. 뜯어서 끼워 조립만 하면 되는 것이라 아이가 재밌어했답니다. 다만 조각이 좀 작고 약해서 몇개는 만들기 좀 어려워하기도 했네요. 그래도 다 만들어놓고 동생과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요즘엔 아이들 학습만화가 참 많이 나와있는데.. 과학영웅도 과학적인 사실, 지식을 만화를 통해 좀더 친근하고 쉽게 아이들이 접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예전 어렸을땐 만화는 무조건 나쁜거라고만 교육을 받았는데 지금은 정말 만화라고 다 못보게 할것만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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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벤의 신나는 과학모험 과학영웅 2.곤충의 습격 글. 김강민 그림. 신영미 콘텐츠. 문지정 감수. 정효해 중앙 m&b주니어
변신 능력을 가지고있는 벤이 부러운 딸과 엄마가 궁금하던 과학영웅 2편을 만났습니다 악당 빌객스의 로봇들로인해서 벌떼, 메뚜기가 떼를 지어서 인간을 공격하는 좀 징그러운 장면들이 있는데, 섬뜻하답니다 진짜 언젠가 우리가 환경을 제대로 보살피지않았을때, 이런일이 발생할 수 있지도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하구요 그때, 벤이 나타났으면 좋겠는데..ㅎㅎ
곤충들이 습격하는 원인을 찾기위해 작아진 벤과 그웬, 맥스할아버지가 숲에서 만나는 무당벌레,사마귀의 말이 참 재미있어요 입장을 바꿔놓고 보면 곤충들이 보기에 사람도 웃기게 생긴걸로 보일테니까...
빌객스에 의해서 조종되어진 기계여왕벌을 벤과 일벌 엔더의 도움으로 없애버린뒤에 다시 찾게된 평화 옴니트릭스를 빼앗는데 실패한 빌객스와 애니모 박사는 또 어떤 음모를 꾸밀까요? 3편이 기대 되네요~~~
각 장이 끝날때마다 2권의 주제인 곤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어요 곤충의 개념에서부터 꿀벌에대한 자세한 설명,생태계에 대한 설명까지.. 흥미로운 내용에 보충설명을 해줘서 도움이 되네요
2권의 부록인 곤충 만들기 세트랍니다 예전에 만들어본적있는 곤충들이라서 울딸 뚝딱 나비만들더라구요 1권에서 팽이가 부록이였는데, 만들기나 놀이감이 부록으로 있으니까 아이가 더 재미있고 즐거워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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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과학 교과서 생명영역>을 신나고 즐겁게 익힐 수 있다기에 관심과 호기심이 생긴 과학영웅 시리즈...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엄마와는 달리 아빠를 닮아서그런지 과학분야를 좋아하는 우리 앵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곤충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울 버찌에게도 큰 기쁨을 줄것 같아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초이스였네요. ^^*
만화로만 끝나면 맘에 안드는데, 개정교과서를 반영한 워크북과 곤충8종 조립세트가 들어있어 아주 유익하고, 기분좋은 책 여행이 되었답니다.
만화는 별로라는 엄마 마음을 안심시켜준 과학영웅 특별부록 심화학습 워크북 + 울 아이들이 직접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장식해준 곤충 8종세트 (사마귀,호랑나비,장수하늘소,풍뎅이,매미,메뚜기,여치,사슴벌레)
과학적 상상으로 개념과 원리를 잡아주는 시스템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수퍼히어로가 된 벤의 모험기가 꽤나 흥미진진한데, 작은 곤충의 습격에서 위험한 지구와 사람들을 구해야만하는 운명을 지니게 된 그의 멋진 활약상이 재미나네요.
[독서중인 앵두]
만화로 읽는 과학 내용이라 더욱 술술 읽어진답니다. 전편을 못봐서 궁금하다고 나름대로 상상의 세계를 펼치네요.
[독후활동중인 앵두]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교과서와 연계하는 작업 읽기에만 그친다면 아무 효용이 없는데, 이렇게 과학적 지식으로 한번 짚어주니까 시간낭비가 아니라는 안심이 되네요.
우리아이들이 열광한 만들기 세트 각자 4개씩 만들기로 했네요.
물론 버찌군은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구요.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이 이쁘고, 책과 관련된 학습을 통한 연계활동으로 소근육 발달이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랍니다.
하나하나 뜯고 만들고 ,붙이고... 뚝딱~ 하나 만들고, 둘 만들공~
[완성된 곤충모형들]
[ 심화학습 내용]
챕터가 끝난때마다 중요한 내용과 핵심사항이 들어있고, 과학적 상식도 늘고,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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