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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 읽고 있으면 좋은 마음을 달래어주는 책입니다.
명화도 같이 설명이 되어있어서 차근차근 감상하고, 생각도 한 번 다시 해보게 되어요.
사랑은 즐겁고 행복하려고 하는 일인데, 어느새 내 중심은 사라지고, 상대방의 반응에 휘둘리는 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더 잘 알게 되는, 더 행복해지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연애관 만이 아닌 인생관을 바꿀 수 있게 하는 조언들을 마음에 새기려고 합니다.
<밑줄긋기> '남과 과거는 바꿀 수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와 현재'입니다. 진짜 애정은 내가 하기 쉬운 방법으로 남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남을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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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찾은 피오나님의 카페.
신간이 나왔다는걸 알고, 한달음에 서점으로 달려갔다.
이번 책은 중간 중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주제별로 정돈이 잘 된듯 보였다.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는 나를 예쁘게 봐주는 남자를 선택할 수 있는 힘, 그리고 나를 예쁘게 보지 않는 남자를 과감히 버리는 결단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나를 예쁘게 봐주는 사람이 아닌, 나를 예쁘게 봐주기를 기대하며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 이에게 관심을 가졌던게 아닐까? 하고..
"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가 비극으로 끝나는 까닭은 우리에게 첫사랑에 대한 경고를 보내기 위함은 아닐까요? 첫 연애를 할 때야 말로 진정 나 자신을 위해서 이별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는 각오해두세요. 앞으로 살아갈 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 먹는다면 첫 연애에서 이별을 했다고 세상이 무너지듯 울 일도 또 나를 버리고 떠난 그 남자를 원망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첫 연애이기에,, 때론 지금은 나이가 많기에,, 정말 아닌 사람임을 알면서도 누가봐도 나쁜남자임을 알면서도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많은 분들.. 그 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 지금 이별의 두려움. 그리고 다시 또다른 사람을 만날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걱정. 그래서 지금의 그 남자에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속의 말처럼. 사랑은 시작도 끝도 없다고 생각한다.
두려워 말자.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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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공주들..
모두 왕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고. 모두 왕자가 구해줘서 키스하나로 저주에서 풀려나고. 해피엔딩이다.
그 공주들은 무엇을 했을까? 그저... 기다릴 뿐이었다. 대신 그중 최고인 신데렐라는 영약한 여자라 신발도 미리 벗어놓고, 12시가 되기전에 집으로 들어갈 줄 알고, 왕자가 찾으러 올때까지 그냥 기다리는 일반녀의 모슴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그런데 왜 인어공주만....................?
공부는 잘 했으나, 연애는 제대로 하지도 못한 나. 그래서 열심히만 하면, 내가 노력하면...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 건 진정한 오해였다.
그런 과정 속에서 대학교까지 공부하던 습관대로 전공서적을 읽듯이 수많은 연애서적을 읽었고 현재 소장한 연애관련 서적도 20여권이 넘는다.
그러나!!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더라면. 처럼 여자에게 행복할 사랑받을 권리를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과연 될까......의심했지만.... 나에게 그저그런 미적지근한 감정의 남자들은 떨어져나갔고.. 더 행복해 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인어공주 자기계발서의 3권에 해당하는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이다.
아마 1권과 2권의 완결판이 아닐까 싶다.
1권과 2권이 단지 연애서적이었다면 이번것은 예술서적이기도 하다.
연애고민에 목말랐던 여성들은 이 책을 드는 순간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미술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싶었던 미술마니아들은. 애정관계의 시각에서 미술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된다.
올 컬러판의 디자인과 유명회화들은 눈을 즐겁게 할뿐아니라 소장가치를 선사하며. 그 안의 주옥같은 카운슬러 피오나작가의 정곡을 찌르는 명쾌한 조언들은 당신의 마음을 살찌게 할 것이다....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며 이기적인 마음을 조장하는 책이 아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긋지긋한 울고있는 마음아픈 사랑인척 하는 나쁜 연애말고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고 결혼할 수 있는. 그 비법(마음가짐)을 제시한다.
다음은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다.
일본회화와 같이있는 이 구절..
남자의 친절과 관심은 구별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구별하기 어려운 관심인 이미 친절에 지나지 않는다. 남자의 관심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을 만큼 명확하다........
어떤가..? 단지 몇줄일 뿐인데도.. 당신의 머리에 아하..하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렇다면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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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동생 아뒤로 씁니다.. 이책을 보면 여성을 위한 배려가 물씬 풍겨진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디자인하며, 책자까지 꼼꼼하게, 신경쓴 흔적이 물씬 느껴지죠.. 일단 외적으로 봐도 , 상당히 이쁜 책이란걸 알수있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내용이죠.. 내용구성이 1,2 권보다 더 확눈에 띄고 이해하기 쉽게 작가님의 배려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그림과 각 페이지마다의 글들이 연결되어 더욱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읽다보면, 어..이게 무슨 내용이지? 라는 거보다.. 아...그림을 한번 보면서 왼쪽 하단에 중심적인 말을 적어논 문구를 자연스레 보게 되는데, 그걸 읽고 아..어떤 느낌일가..하고 보게되는 식인거 같습니다. 그림과 문구를 읽고 그담장을 넘기면,,관련된 글이 보이는데요.. 상당히 이해력을 도와줍니다.. 머랄가..그림을 설명해주면서 그각 주제에 맞는..얘기들을 적절히 섞어놨습니다..
모든것의 핵심은..나를 사랑하라는 뜻이죠..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정말 나를 위해 사랑해온적 있는지..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정말 나를 위해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나요?
나는 부끄럽지만..아니다에..한표입니다.. 사랑하기에..모든걸 걸었고..그것을 옳다고 여기면서도 매번 실패하고..좌절하고.. 그럴대마다 나를 상처주는데 급급했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그게 아니구나.. 아..하며 보게 됩니다. 책의 특이한 점 하나는 처음과 끝에 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그그림은 한마디로 생각과 태도를 왜 바꿔야 하는지 가르쳐주죠...
정말..사랑을 위해 나를 바꿔야 하지만.. 그바꿈이 고통이 아닌..행복하면서 충분히 그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주는 이책.. 소장가치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점들.. 얘기들.. 카더라 통신.. 그러면서 정작 나를 속여오고 무시해오던 삶을 살았고.. 그삶에 힘겨워 방황했는데.. 정작 그것이 나를 괴롭히는 방법이였습니다.. 모든것은 나에게 나오는 겁니다.. 나로 인해 시작되고.. 나로 인해 끝이 나죠... 저자는..이뜻을 강조하는거 같습니다... 디자인하며..내용까지 알차면서도...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등불같은 이책을.읽고 나서 느낀건. 내가 이책을 소유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행복하게 사랑하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거. 그게 첫걸음 인거 같네요..
그동안 나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단점은 뭘까. 그곳에 집중햇었다...그것은...그것을 해결하면 모든게 해결될꺼라는 믿음이였다.
가능성은 닫은채로.. 아니뗀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말이 있다...
난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가? 과연 나는 장점 작은 거라도 하나에 칭찬하고 재발견하려고 했는가? 아니다..거의 문제나..단점해결에만 급급했다.
다른이들의 시선에..다른이들의 말에 신경쓴 나머지 내가 들려주는 소중한 메시지를 닫은채..무얼 해결한다는 말인가?
이책을 읽고나서..내가 느낀건.
가능성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불가능은 없다라는것 역시 내가 만드는것...
나는 오늘 새로운 가능성 하나를 발견하게 되리라는 강한 믿음을 가르쳐준, 저자분에게, 그리고 사랑스러운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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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나를 많이 아끼게 해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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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처음읽는 순간부터 책을 놓는 그순간까지
맞아! 맞아..내가 이래 하면서 동감을 하게된 책입니다
늘 난 왜 만나는 남자마다 나쁜남자일까? 고민하는 바보녀였습니다
늘 힘든사랑때문에 아파하며..
그 사랑을 잊지못하고 다른사람을 만나도 이사람역시 그럴꺼야
내 자신을 세뇌시키며..그사람에게도 다그쳤죠..
"너도 역시 그럴꺼지?"
"연락이 뜸한거보니 역시 맘이 식은거지?"
"이제 날 사랑하지않는거야?"
이런 다그침이...
그사람을 나쁜남자가 되도록 변화시킨다는걸 모르고..
역시나 난 또 나쁜남자를 만났어..신세한탄을 하는 바보였습니다
지금 사랑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아무조건없이 날 사랑해주었고 다주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것처럼 저에겐 행복공포증이 있었나봅니다
늘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이사람도 변하지않을까? 사랑이 식은게 아닐까?
그사람은 늘 행복은 마음이 만드는거라고...
제가 변했다고 의심하는 마음이 그를 변하게 만들꺼라고 말했지만
전 몰랐습니다..
이책을 다읽고 나서 ..저에겐 행복공포증이란 병이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죠..
지금 제옆에 사람..저의 끊임없는 다그침으로 지쳐가고있습니다
이젠 행복을 잡고싶어요...
이책으로 인해 행복을 잡을수있는 용기를 얻게된거같아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행복을 잡도록 용기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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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혼이다. 그러나 결혼만 한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다. 얼마나 좋은 남자와 얼마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서른살의 끝자락에 있는 나에게 주변에서의 걱정과 잔소리는 늘어만 간다. 이책을 읽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고, 그런 나를 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그를 만나 결혼하겠다고...
지금도 그의 전화를 기다리고, 그가 부르면 쪼르르 달려가고, 그를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당신 나는 이렇게 그에게 잘하는데 왜 그는 나에게 그만큼 해주지 않냐고 징징대고 있는 당신!
그를 변화시키기전에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내가 나를 우선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도록 하는 그 첫걸음으로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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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님의 저서 1권, 2권을 처음 읽었을 때 충격을 잊을 수 없다. 두번을 읽고 세번을 읽고 네번을 읽어도... 읽을 때 마다 한구절 한구절이 감동이었다. 이번에 나온 3권에서 또 하나의 '나를 더 사랑하는 나를 찾아가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첫연애에 실패하고 세상이 나를 버린 것 같고 나도 나를 버렸던 적이 있다. 사람 만나는 것이 무섭고, 세상사 모든 것이 가치를 읽고 잿빛으로 변했었다. 그 마음은 겪어본 사람만이 알 것 같다. 답을 알지 못해서 허우적거리고 있었을 때 이 책은 인생에 삶의 대한 정의를 다시 내리고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었다.
아름다운 나의 인생 내가 주인공이다. 미소지으며 세상 앞에 당당한 나를 만날 수 있다. 여러 명화들 속에서 나의 인생이 앞으로 달콤하게 그려질 것을 상상하며 ... ^^ 웃음 짓고 또한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쾌대 [2인의 초상]... 감동감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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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사랑의 대명사이자 비극의 주인공인 인어공주가 왜 결혼을 못했으며 그가 만약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라는 화두로 여성들에게 사랑받는기쁨과 행복한 연애의 길을 제안했던 저자 피오나가 이번에는 명화와 함께 돌아왔다! 웃어라 사랑하라 선택하라 행복하라는 큰 제목을 두고 명화와 그 속에 있는 그림이야기와 작가의 뒷 이야기와 함께 연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모나리자처럼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을 것이고 비너스처럼 여성스럽게 행동하고 르누아르처럼 진정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피카소처럼 행복을 선택하라고~ 명화와 함께 하나하나 연애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그녀의 글은 연애뿐만 아니라 삶의 곳곳에서 여성에게 나 자신으로서 행복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소소한 행동을 제안하고 있는 명화와 함께 하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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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 표지만을 보고 참 러블리한 예쁜 책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한장한장 넘겨볼수록.... 그림이라면 전혀 볼 줄 모르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어떻게 이 명화들과 우리들이 늘 하는 사랑이야기를 절충했는지..... 글들을 읽어가면서 이런 걸 발결해내고 글로 옮겨준 작가님은 천재?? 이런 생각까지..ㅎㅎ
은근히 묘한 매력에 빠져들며.... 우리들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글들을 보면서
아!!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디선가 한번 쯤 봤을 법한 조금은 난해한 그림.. 그리고 문구들...
그리고 이어지는 관련된 글을.....훨씬 더 이해하기 쉽고 웬지 그림보는 여자가 된 듯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내가 되었다.
제목부터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동안 사랑을 하고 상처를 받으면서 난 끊임없이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갈망하고...
내 자신은 버려둔 채 상대의 기분만을 맞추려고 노력하던 나였다...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무슨일을 하든.. 내 자신을 먼저 믿고 내 자신을 사랑해야 나 스스로도 당당하고 멋진
여자가 될 수 있다.
단순 연애를 잘 해야한다!! 그런 의미를 떠나서 나를 먼저 아껴야 한다는...
수많은 의미의 글들...
나에게 인생의 방향을 일깨워주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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