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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안쓰려고 했는데..
"웬만하면 안쓰려고 했는데.." 내용보기
맨 뒷장의 앞장 맨 끝줄에서 심각하게 오류가 있었다. 이정도면 거둬들여야되는것 아닌가.. 출판사 측의 해명이 있길 바란다. 속편을 만든다는 언론보도도 있고 해서 기다렸던 책인데 역시 기대에는 미치지 못함이 안쓰럽다. 허리띠 졸라매고 살라는 말로 한권을 엮어낸 실력은 대단하다. 내용은 그내용이 그내용인데 제목을 눈에 띄게 붙여놓는 실력 또한.. 부자서 열풍도 2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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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뒷장의 앞장 맨 끝줄에서 심각하게 오류가 있었다. 이정도면 거둬들여야되는것 아닌가.. 출판사 측의 해명이 있길 바란다. 속편을 만든다는 언론보도도 있고 해서 기다렸던 책인데 역시 기대에는 미치지 못함이 안쓰럽다. 허리띠 졸라매고 살라는 말로 한권을 엮어낸 실력은 대단하다. 내용은 그내용이 그내용인데 제목을 눈에 띄게 붙여놓는 실력 또한.. 부자서 열풍도 2년을 넘어섰다. 아무리 저축이 부자되는 "마중물"이라 해도 이미 2년 넘게 허리띠 졸라매고 저축해온 사람들을 위한 눈에 띄는 한 마디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국의 부자들1에서 진일보하지 못한, 서문에 쓰여있듯 취재일기를 바탕으로 쓰지 못한 것을 쓴다 하였을 때 이미 이삭줍기라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 죽을 각오로 시작하는~ 이라는 말에 속은 게 죄라면 죄인가. 오히려 더 루즈해지고 한말 또하고 하는데는 어쩌랴. 산 놈이 죄지... 이런 책 만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미 허리띠 졸라매고 살고 있다. 모든 부자서들이 하는 말이 아닌가 말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책값 1만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월급타면 이리저리 다 박아넣고 수중에 몇푼 가지고 한달을 짠돌이처럼 꾸려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1만원은 엄청난 기회비용이다. 그러면서도 뭔가 재테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책을 찾는 사람들을 허탈하게 하지 말아달라.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형 땅부자들~~!
"한국형 땅부자들~~!"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었다. 시중 서점에서 한두시간 정도 서서 대충 읽어버렸지만 그 내용이 평범하면서도 간결한 진리처럼 느껴져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다시 읽었다. 사실 이런 부류의 책은 저자의 말을 빗대어 표현하자면 경제적으로 돈을 주고 살만한 가치는 없는듯하다. 하지만 저자가 발로 뛰면서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감 있는 부자들의 생각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방식
"한국형 땅부자들~~!"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었다. 시중 서점에서 한두시간 정도 서서 대충 읽어버렸지만 그 내용이 평범하면서도 간결한 진리처럼 느껴져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다시 읽었다. 사실 이런 부류의 책은 저자의 말을 빗대어 표현하자면 경제적으로 돈을 주고 살만한 가치는 없는듯하다. 하지만 저자가 발로 뛰면서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감 있는 부자들의 생각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방식을 설명한데다가 기자로서의 글재주까지 더해져서 책 내용이 더욱 풍부해진거 같다.

 

이 책의 전편인 "한국의 부자들"도 서점에서 서서 다 읽어버렸다. 전편은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한 평범한 부자 100여명을 취재하고 인터뷰한 기록을 거의 그대로 서술한 반면, 그 후속편인 이 책은 전편의 내용을 다시 간추리고 저자의 시각을 좀 더 많이 보충하였다. 그래서 두 개의 책 내용이 엇비슷하기에 전편이나 후편 중 하나만 읽어도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습득하리라 생각된다.

 

사실 비슷한 류의 책이 몇 권 더 시중에 나와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책들을 다 읽어보지 못해서 내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나름대로 투자철학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들이란 것이다. 그게 운이 좋아서, 혹은 몇 번의 시행착오끝에 부자가 된 사례가 대부분이지만 부자가 아닌 일반 서민들이 생각하듯이 그들이 부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두가지 면에서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하나는 현재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대부분 부동산 투자로 인해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되었으며, 그들 대부분도 월급쟁이로 출발해 종자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발품을 팔아 투자를 했다는 부자가 되는 정석을 보여준다. 또 하나는 부자들이 가계부를 꼼꼼히 쓰고 쓸데없는 지출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등의 부자들의 습관과 생활태도를 가슴에 와 닿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마치 부에 대한 현실적 철학이 담긴 담론을 읽는듯 했다. 그만큼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간결하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것이었다. 또한 그 만큼 우리가 어느정도 예상하고 익숙한 생각들이란 것이다. 그러한 생각들을 실천하며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부자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것이다. 경제적 부가 어느때보다 강조되는 작금의 현실이 세속적일지라도 경제적 부의 축적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 2006/11/14 개인 블로그 작성 -

d****o 2009.03.1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밑줄치고 본 최초의 책.
"밑줄치고 본 최초의 책." 내용보기
여러분들이 쓴 글들에는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것은 작가와 부자들의 원래 취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한자 적습니다. 부동산은 작가도 말 했듯이 가장 수익이 높은 아이템이라 선택을 한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부동산을 능가하는 이아템이 있다면 아마도 부자들은 그것을 선택했을 겁니다. 안부자들은 부자들을 보고 시시비비 말을 하지만 부자들은 행
"밑줄치고 본 최초의 책." 내용보기
여러분들이 쓴 글들에는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것은 작가와 부자들의 원래 취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한자 적습니다. 부동산은 작가도 말 했듯이 가장 수익이 높은 아이템이라 선택을 한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부동산을 능가하는 이아템이 있다면 아마도 부자들은 그것을 선택했을 겁니다. 안부자들은 부자들을 보고 시시비비 말을 하지만 부자들은 행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 먼저 인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저로서는 상당히 좋은 책을 만났다는 것에 대해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했듯이 한번에 부자가 된 사람은 없습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한 것중 무엇으로 되었나보다 그 긴 시간과 투자한 노력을 보면서 내가 평생동안 노력해 부자가 될 것인지 그냥 서민으로 살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끔 만들었습니다. 물론 책에 있는 그대로 할지 안할지에 대한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순간적인 감동이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다고 성공한다는 법은 절대로 없으니까요. 책에 절대로 줄을 그어 보는 적이 없는 저로서는 처음 줄 그어가면서 본 책입니다. 아직도 경제개념이 없는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XX재테크, 10억 만들기 하는 뜬 구름 잡는 것 보다는 훨씬 낳은 내용입니다. 참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g****n 2004.08.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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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부자 되기
"한국에서 부자 되기" 내용보기
물론 전편에 비해서 그리 튀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실천 위주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종합적인 분석서로서 충실한것은 아마도 저자가 기자출신 이라는 점이 작용 했을지도 모른다. 부자 누구나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는 어렵다. 또 부자가 되는것이 인생의 제1의 목표가 되는 사람또한 많지 않다.(거의 없다) 이 책의 장점
"한국에서 부자 되기" 내용보기
물론 전편에 비해서 그리 튀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실천 위주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종합적인 분석서로서 충실한것은 아마도 저자가 기자출신 이라는 점이 작용 했을지도 모른다. 부자 누구나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는 어렵다. 또 부자가 되는것이 인생의 제1의 목표가 되는 사람또한 많지 않다.(거의 없다) 이 책의 장점은 부자들의 속내를 기자출신의 저자에 의해 한번 가볍게 훑어 볼 수 있다는데에 있다. 독자가 이를 실천 하든 안하든 상관 없다. 단지 부자에 대한 호기심을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치는 이것이다.
e****s 2004.0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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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부자는 땅부자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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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정말 점수를 크게 주고 싶지 않다. 솔직히 내가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의 부자들의 현실이 너무 안이하게 그려진 것 같다. 물론 여기 나오는 방법과 정리해놓은 것들이 부자로 가는 길잡이로 쓰일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땅을 사서 거기에 건물을 올리고 임대업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결론이 난다는 것을 보고 그것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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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정말 점수를 크게 주고 싶지 않다. 솔직히 내가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의 부자들의 현실이 너무 안이하게 그려진 것 같다. 물론 여기 나오는 방법과 정리해놓은 것들이 부자로 가는 길잡이로 쓰일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부자가 되는 길을 땅을 사서 거기에 건물을 올리고 임대업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결론이 난다는 것을 보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겠지만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저자에게 적잖은 실망을 했다. 가령 자신이 조사한 부자들이 그런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해도 꼭 그 방식대로 가기보다는 돌아가는 방법도 있을텐데.. 그런 해답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해주기보다는 부자들이 그렇게 돈을 벌고 있으니까 당신도 그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면 부자거 될것이라는 당연한 논리에 맞춰서 글을 전개하고 있다. 물론 저자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답이 없는 책이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이라는 것은 서운한 점이 아닐 수 없다.
s****7 2004.03.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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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졸부들이 아닌가? 아님 한국의 부동산투기꾼들?
"한국의 졸부들이 아닌가? 아님 한국의 부동산투기꾼들?" 내용보기
도대체 이책을 왜 만들었을까? 나는 이 책을 왜 읽었을까?(스스로 염장을 지르는 짓이었다) 이책을 보다가 몇번 침상에 패대기쳤는지 모르겠다. 온통 부동산 열풍....땅,아파트,상가지역....정말 부자가 되는 길은 이것 뿐인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는길은 부동산투기,인격에 문제있어보일정도의 자린고비정신..도덕성을 뛰어넘어 자본주의적 이기주의를 양껏 발휘하고 마음 속 깊이 각
"한국의 졸부들이 아닌가? 아님 한국의 부동산투기꾼들?" 내용보기
도대체 이책을 왜 만들었을까? 나는 이 책을 왜 읽었을까?(스스로 염장을 지르는 짓이었다) 이책을 보다가 몇번 침상에 패대기쳤는지 모르겠다. 온통 부동산 열풍....땅,아파트,상가지역....정말 부자가 되는 길은 이것 뿐인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는길은 부동산투기,인격에 문제있어보일정도의 자린고비정신..도덕성을 뛰어넘어 자본주의적 이기주의를 양껏 발휘하고 마음 속 깊이 각인 시켜놓은 이들 아....부자구나..싶지만 존경심은 눈꼽에 때만치도 들지않는다. 걱정스러운점은 멋모르고 "한국의 부자들"이란 제목만 보고 동경심으로 책보는 이들에게 한편으로 실망감,자괘감이랄까? "우리나라에선 이럴 수 밖에 없나?....우리나라가 다 그렇지뭐.."하는 마음이 들까봐 더 걱정스러운건 '나도 이렇게 부자가 되야지'하는 맹목적인 동경 책한번 참 잘~만들었다는 실소만이 허공을 울렸다.. 법이란 사회적 삶을 살기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신이 만들지 않는 이상 법에는 문제가 있고 시기에따른 허점들이 수많이 내포되어있다. 그래서 법위에 도덕이 있는것이다. 그런데 이책에 나온 부자들은 법은 지키되 도덕은 무시해도 좋은것으로 보고있는 경향이 강해보인다...내가 잘못본걸까? 일단 내 눈에는 그래보였다...그런부분을 읽을때마다 책이 내평겨쳐졌음은 물론이다. 그래도 읽을만한 인격상의 격언이나 훌륭한 사례도 없진않다..다만 책의 중심이 그쪽에 있지않을뿐...
m*****i 200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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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과거에 가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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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고하면 그냥 기본적으로 돈이 많아서 땅투기를 해서 혹은 어느날 사놓은 땅이 금싸라기가 되어서 소위 졸부의 개념으로 많이 인식이 된다 물론 최근에는 돈에 관한 고정관념이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좀 나은 상황이지만 아직도 돈에 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한국의 부자들1권에서는 주로 에피소드와 통계를 위주로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면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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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고하면 그냥 기본적으로 돈이 많아서 땅투기를 해서 혹은 어느날 사놓은 땅이 금싸라기가 되어서 소위 졸부의 개념으로 많이 인식이 된다 물론 최근에는 돈에 관한 고정관념이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좀 나은 상황이지만 아직도 돈에 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한국의 부자들1권에서는 주로 에피소드와 통계를 위주로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면 2편은 부자들의 좀더 인간적인 면모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통계자료도 활용이 되고 있다 하지만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1권이나 2권이나 같은 이야기다 부자가 되려는 것은 "아끼며 저축을하면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재테크서적은 돈을 버는 기술을 기술하고 있지만 그것은 기술일뿐 상황이 변하면 새로운 기술을 요구하고 그것으로 돈을 벌지만 이책은 불변의 진리를 말하고 있는 그것도 너무나 단순하게 말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기본을 바탕으로 나는 안된다가 아니라 당연히 나도 가능하다라는 인식을 주는 것은 아닌가한다
s******o 200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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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한국의 부자....
"난 이제 한국의 부자...." 내용보기
본문에 실린 이야기들의 대부분이 1권과 흡사하거나 거의 같은 내용의 부분적인 그리고 실 생활에 더 밀접하게 가까운 이야기를 실었다 다른 경제학이나 부자들의 지침서에 비해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읽어졌고 내용또한 간략하게 직선적으로 작가는이야기한다 이 이상의 부자 지침서가 있을까? 더 이상의 남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 나도 부자가 되려한다 과연 그럴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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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실린 이야기들의 대부분이 1권과 흡사하거나 거의 같은 내용의 부분적인 그리고 실 생활에 더 밀접하게 가까운 이야기를 실었다 다른 경제학이나 부자들의 지침서에 비해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읽어졌고 내용또한 간략하게 직선적으로 작가는이야기한다 이 이상의 부자 지침서가 있을까? 더 이상의 남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 나도 부자가 되려한다 과연 그럴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 이다... 원칙에 의한 서두르지 말고....책에 답이 있다 기회는 항상 올것이고 ...난 이제 준비를 해놓기만 하면 된다 여기에 실린 모든 부자가 그러하듯이 유산도 아니고 재벌 2세도 아니다 모두 자수성가로 이루었고...남의 이야기만은 아닌것이다 2004년 년초부터 부자에 대한 지침서로 시작이 되는걸보니... 이번년도는 다른해 와는 이것만으로도 다르게 시작이 되었다... 적어도 나에겐 ...
r******4 200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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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반성하고, 2004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책
"한 해를 반성하고, 2004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의 부자들2에 지닌 매력은 모든 문제의 근원을 일단 자신에게서 찾아서, 나를 반성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과거와 현재의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처음부터 어떻게 자세를 가다듬고 부자되기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할 것인지가 담겨져있다. 부자관련 책이 거의 비슷하
"한 해를 반성하고, 2004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의 부자들2에 지닌 매력은 모든 문제의 근원을 일단 자신에게서 찾아서, 나를 반성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과거와 현재의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처음부터 어떻게 자세를 가다듬고 부자되기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할 것인지가 담겨져있다. 부자관련 책이 거의 비슷하다고는 말하지만, 한국의 부자들2에는 뼈속까지 느껴져 스스로 결의하게 만드는 부자되기의 기초와 실천방법이 숨어있는 것 같다. 특히, 결혼할 예비 신랑 신부! 그리고 부자되기를 원하는 결혼한 부부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살도 못 뺴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두 가지 모두 습관을 바꾸는 것인데요. 체중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줄일 수 있어도 부자는 그렇게 되지 않아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자기 변화의 과정입니다."
x********1 200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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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부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내용보기
저자는 이전에 "한국의 부자들 1권"을 출간했었다. 저자 스스로 이전의 책을 집필할 때 ''중대한 무엇을 놓쳤다''는 반성에서 시작되어 , 기록과 통계에만 급급했던 과거를 되돌아 볼 때 놓쳤던 보다 중요한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 쓴다고 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떤 변화의 과정을 거쳐 경제적 성공에 이르게 되는지, 그 원동력을 분석한 내용이다. ''한국의 부자들''이 '
"나는 부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내용보기
저자는 이전에 "한국의 부자들 1권"을 출간했었다. 저자 스스로 이전의 책을 집필할 때 ''중대한 무엇을 놓쳤다''는 반성에서 시작되어 , 기록과 통계에만 급급했던 과거를 되돌아 볼 때 놓쳤던 보다 중요한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 쓴다고 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떤 변화의 과정을 거쳐 경제적 성공에 이르게 되는지, 그 원동력을 분석한 내용이다. ''한국의 부자들''이 ''부자 연구''에의 혈관과 세포 중심 접근 이라면, ''한국의 부자들2''는 뼈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 책 소개말에서 이전 책이나 이번 책이나 결국은 같은 결론이 아닐까 싶다. 종자돈을 모으고, 그 돈을 가지고 기회를 잘 잡고 자기 자신의 결정을 통해서 투자하고 그럼을 통해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이전 책과 그다지 특별한 차이를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물질적인 부를 이룬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겪었던 많은 고생들과 부자가 되겠다는 그 생각과 노력들은 정말 본받을 만한 대단한 것이 아닐까 싶다. 평상 시에 적은 돈이라도 모으고 모아서 기회가 찾아왔을 때 - 물론 그 기회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도 평상 시에 해야 하는 것이지만...- 확 잡아야 한다. "좋은 투자 기회라는 것이 만인에게 골고루 온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89p)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과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쥘 수있을 것이다. "이익과 손실은 한 몸이다. 한순간 내린 판단으로 인해 이익의 뒤에 있던 손실이라는 놈이 비죽 얼굴을 내민다. 손실은 전혀 엉뚱한 놈이 아니다. 이익과 늘상 함께 다니다가 순식간에 다닌다" (237p) 항상 모든 것이 이렇다. 음과 양이 있듯이... 나는 부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되는 그런 책이다.
h******0 200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