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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보컬이면서 정말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이승열.
그의 목소리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이 한데 어우러 진 것이 한 마디로 최고다.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유독 그의 노래들은 비 오는날에 많이 생각이 나는데 이번 앨범 수록곡 중 " 기다림 "은 비오는 날에 미친듯이 생각나는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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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승렬씨가 부른 노래중에서 [원더풀 데이즈 OST]와 [...Ing... OST]를 특히 더 좋아합니다. 약간 두꺼우면서도 애절한 느낌의 목소리는 그 노래만 듣도록 만듭니다. 제는 [ing]를 보면서 이승렬씨의 노래가 나올 때 눈물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인 것을 안 동시에 쓰러진 그녀..그때 나오는 이승렬씨의 노래 [기다림]이 흘러나왔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고, 그 영화를 본 후에 한 동안 기분이 우울할 정도였습니다. 그 장면과 이승열씨의 노래가 매치가 되니 정말로 감동적인 동시에 슬펐습니다. 또, 영화계 어떤 감독님께서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신다니 더 잘된 일이죠. 모던 록 발라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그 장르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 아니면 그 음악을 별루 좋아하시지 않는 분이라도 이승렬씨의 음악을 들으면 모던 록 발라드에 매료되실 겁니다. |
| 나 역시 유 앤 미 블루를 좋아 했었다. 사실..그 때는 이름도 모르며..그저 좋아만 했었다는게 맞는 말 그가 참여했다는 영화 OST도 동일인물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재능있는 신인가수인줄 알았다. 아아..바보... 그러다...내가 좋아하던..그가 그인줄 알게 되었고... 그 자취를 따르다 유 앤 미 블루에 도착했을 때의 놀라움이라니... 곡과 가사보다도 먼저 가수의 음성에 반하게 되는 경험 그의 읊조림을 듣고 있으면 왜 눈물이 나게 되는건지... 내 마음을 이토록 흔들어 놓는 그와 같은 가수들이 계속해서 음악을 할 수 있기를 빌뿐이다. |
| '원더풀 데이즈 OST', '유앤미 블루 1, 2집',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OST', '해안선 OST', '...ing OST' 를 들으며 기다리던 이승열님의 솔로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처음엔 그 멋진 목소리에 반했었지만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지금 차고 넘치는 많은 노래들과 다른 그 노래에 더 빠져들고 말았다. 기대했던 대로, 이번 솔로 앨범은 매우 멋지다. 고급스러운 속지도 만족스럽고, 13곡 중 영화 음악에 쓰였던 노래 2곡이 들어있는 구성도 좋다. '유앤미 블루' 시절의 이승열님의 음악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도 이번 앨범을 들으면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서 멋드러진 말로 설명을 해 줄 수 없는 게 너무 안타깝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훌륭한 앨범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
| 이승열의 앨범은 놀랍다. 그를 알게 된건 얼마 되지 않았다. 그를 알기전 나에게 그의 이름을 인식시켜주던 노래가 있었으니 그 노래가 바로 기다림이다. 기다림 그의 울림이 나에게 그대로 꼳혔다. 그의 느낌이 그대로 나에게 들어온다. 그 이후로 그의 솔로 앨범이 나와 난 그 노래를 믿고 이승열 앨범을 고른다. 그의 앨범 좋다. 역시 좋다. 기다림을 믿길 잘 했다. 정말 대단하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내 생애 들은 노래중 최고의 노래 반열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노래들이다. 대단하다. 그!! 주목 할 수 밖에 없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알았으면 좋겠다. 왜 이제서 알았는지 아쉬울 뿐이다. 그의 음악 매일 들어도 아직 질리지 않는다. 나에게 질리지 않는 노래는 거의 없었다. 그런데 그 거의 없는 노래에 이 노래가 첫번째로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