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가 아직은 약간 생소하지만 현대 인터넷의 한 트랜드와 맞물려 2004년에 확실히 문제?를 불러올 주제이다. - 우선 블로그의 일반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 블로그(blog)란? 인터넷을 의미하는 웹(web)과 자료를 뜻하는 로그의(log) 합성어로 자신에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일종의 개인 사이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블로그를 정의한다. 그러나 사실 위의 정의는 상당히 불러그의 단편적인 면만을 정의했다고 생각된다. 이런점에서 볼때 진정한 블로그를 맛보고 싶으신 독자가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책은 국내의 블로그에 대한 접근을 기본으로 하며, 전체적인 책의 프로세스 자체가 활용과 쉬운접근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재시점에서 사실 블로그를 전문으로 다루는 도서가 약간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이도서가 결코 현재의 블로그 위치에서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 블로그의 개념이 나온지 벌써 5년째가 된다고 한다. 이라크전쟁時 살람 팍스가 블로그를 통해 이라크 전황을 생생하게 알리면서 세계적 관심을 끌게 된 이후 국내에서도 블로그의 열풍이 불고 있다. 블로그를 위한 포탈 사이트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다른 형태로 보여지는 미니홈피, 그리고 기존의 포탈 사이트들까지 블로그 서비스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급격하게 확산되어 가고있는 블로그 서비스의 발전 속도에 비해 블로그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경우는 별로 없는것 같다. 인터넷 속에서의 거대한 정보의 흐름과 변화를 감지하고 예측하는 힘! 그것이야말로 지금의 네티즌들에게 필요한 지혜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런 측면에서 김중태님의 '나는 블로그가 좋다'는 지금 인터넷 상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된 블로그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원리, 활용법에 대한 독보적인 지침서가 될만하다. 상업적 이용을 위한 서비스만 앞세웠지 정작 중요한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 그리고 활용방법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자료가 전무한 지금의 현실에서 이 책이 주는 의미는 지식습득 이상의 기대치를 가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인터넷 발전 역사에 비해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블로그 서비스를 보다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형성된 거대한 커뮤니티로 인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IT강국으로서의 면목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대한 민국의 내티즌들에게 박수를..! |
| 최근 여러 포탈 사이트 들이 앞다투어 블로그 서비스를 개설하고 있다. 블로그 서비스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니 재밌고 신기하고,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문고에 갔다가 우연히 김중태 님이 쓰신 <나는 블로그가="" 좋다="">라는 책을 접하고 블로그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얻을 수 있었다. 갑자기 엉뚱한 소리지만 이문열 삼국지가 스테디셀러인 이유는 어려운 한문을 구수한 한글로 적절하게 잘 풀어쓴 글솜씨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김중태님의 글이 그러하다면 적절한 비유일까? 김중태님이 국문학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다소 어렵고 생소한 IT전문용어들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말을 아주 쉽고 재밌게 풀어쓰셔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초반부에 보면 각종 추천사이트들을 무협(武俠)소설 식으로 풀어쓰셨는데 무협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매우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책 중반부 "공개와 공유의 아름다움"이란 글에서는 저자의 인터넷과 블로그에 대한 정연한 논리와 튼튼하고 건전한 철학이 무척 감명깊기도 했다. 블로그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일독을 권하며 빨리 이 책을 마스터해 블로그 사이트를 만들어 봐야겠다.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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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를 접한 것은 재작년쯤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다음에서 1인미디어라며,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를 것이라는 기사를 봤다. 그때 당시 기사에서는 스노우캣을 소개하며, 블로그가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할 것임을 예상했다. 하지만, 블로그란 개념이 생소했고, 기사를 읽어도 도대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무엇보다 나를 헷갈리게 하는것은 1인미디어라는 개념이었다. 어찌됐든 참 재미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넘어갔는데, 작년쯤 다시 신문에서 블로그에 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이번에는 사이트가 소개되어 있었다. 기사를 읽고,소개한 사이트를 찾아가 무작정 가입했다. 하지만 도통 뭐를 해야할지 까마득하기만 했다. 이렇게 가입만 하면 되는건가? 뭐를 어떻게 해야하지? 가입만하면 서비스가 턱하니 떠오르는 다른 사이트와 달리 가입을 해도 글을 쓰라는 썰렁한 페이지만 보일 뿐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마 이때만 해도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아직 일천했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작년말부터 여러 포털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기 시작하고, 언론에서 블로그를 다루면서, 가입해둔 사이트에 다시 접속하고 무작정 글을 썼다. 그리고 한달정도 운영했을까?
이제 뭔가 알 것 같았다. 길을 걸으면서, 책을 보면서, TV보면서 문득 생각나는 것들이 있으면 안 잊어먹을려고 메모도 하고 속으로 되뇌이며, 집에 들어가 블로그에 쓰기 일쑤였다. 웹서핑을 하다가 흥미로운 기사를 만나면 바로 블로깅했다. 이렇게 한달간 나는 블로그의 묘한 매력에 빠져있었다. 블로그는 마치 마법 같아서,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겼다. 누가 봐주지 않아도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흐뭇했다.
이렇게 블로그에 익숙해질 무렵, 평소 즐겨보던 PC잡지에서 블로그를 마치 홈페이지처럼 내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과 블로거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류하는 사이트를 소개한 기사를 봤다. 그때의 흥분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날로 당장 그 사이트에 접속해서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미 홈피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었다. 그 사이트를 통해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은 여러개가 있으며, 그 중에 내가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할 수 있었다. 다른 블로거들이 올려놓은 설치법을 참고하며 설치를 끝냈고, 못내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더불어 블로그에 대해서 더 공부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한국에 번역, 소개되어 있는 제시카 블러드의 블로그 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을 무렵 나는 블로그가 좋다라는 책이 곧 출간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목차를 보니 실질적인 내용을 많이 다룬 것 같아, 빨리 보고싶어 안달이 날 지경이었다. 그리고 얼마전 이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블로그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부터 블로그에 대해서 알고싶은 사람, 블로그를 접하는 중급사용자들을 위해 씌여진 책이다.1장에서는 블로그에 대한 개념과 용어, 국내의 블로그 정에 대해 설명하고 2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를 중심으로 초보자를 대상으로 블로그에 맛들일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3,4,5,6,7,8장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MT(무버블타입 블러그)의 설치와 유지,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나 실수할 수 있는 부분과, 사용자마다 각기 다른 환경을 대비해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 9,10,11장에서는 한국의 블로그와 블로그문화, 블로그에 대한 논쟁, 블로그의 활용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블로그에 대한 실용적이고, 이론적인 모든 분야를 보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한국적인 블로그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면에 큰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다.
많은 사이트들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지만 아직 초기단계인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가 과연 무엇인지? 에 한 정확한 개념조차도 잡히지 않고 있는 것은 실이다.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책도 적은 형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런 문제들에 접급하면서 블로그를 이해하고 운영하는 블로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기존의 웹서비스를 이용할 때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솔직하고 주관적인 글을 올리는 곳이 블로그입니다. |
| 블로그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지만 기존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도 있고.. 또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도 해왔기 때문에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가.. N 포탈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무작정 블로그를 만들어 놓았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텅 비어있는 공간. 이걸로 무얼 하라는 건지.. 너무나 막막하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있었는데.. 블로그를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던 순간 발견한 이 책과 김중태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블로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해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알고 싶었던... 블로그와 기존의 게시판, 혹은 홈페이지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트랙백이 무엇이고.. 왜 사용하는가.. 블로그의 철학이 무엇인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블로그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재대로 블로그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말 알아야 할 것들을 잘 집어내어 책을 만들어 주신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초보자... 또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지만..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인지 자신이 없는 중급자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블로그가 좀 더 익숙해지면 지금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도 이 책을 봐가면서 무버블타입을 이용해 블로그로 바꿔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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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크다. 커뮤니티, 포털, 블로그 전문 사이트를 막론하고 온통 블로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사이트에서조차 커뮤니티 형성의 한 방법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이는 분명 블로그만의 특성이 강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뜻일텐데 도무지 기존의 홈페이지나 게시판과의 차이점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특히 한국에 정착하여 활성화 되고 있는 블로그는 외국 서적이나 자료로는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블로그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에 국내 서적은 전무한 상태였다.
이 때문에 '나는 블로그가 좋다'는 국내에 출판된 몇 안되는 유용한 자료인 동시에 그 어느 서적보다 명쾌하게 블로그를 정리하고 있는 가치있는 책이다. 이미 인터넷 검색자료로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블로그 관련 자료의 출처가 거의 이 책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최근 블로그 문화를 가장 정확히 진단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RSS활용은 고객의 추가방문을 유도합니다. 유명한 음악전문 매거진 사이트인 한 사이트는 각 아티스트별, 섹션별로 RSS를 제공합니다. |
| 블로그란 말이 떠돈지 벌써 한해를 넘겨 이제는 일년이 다 되어간다. 벌써 이정도만 되면 여기저기서 책을 튀어 나와야 하는데 좀 느린감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일단 먼저 나오는 거는 벌써부터 내용이 허접한 경우가 태반이지만 암튼 별 기대를 하지않고 항상 책을 대하곤 했다 역시나 블로그를 가지고 나온 이책도 부피만 크고 다 아는 내용을 울꿔 먹기식으로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난 자주 그냥 여기저기 흘려듣고..주워들었던 내용이 이리저리 흘러서 뭔가 모양을 만들기전에 또 변형하기도 해서 짜증이나서 이내 포기하곤 했는데 여러가지 형식을 쉽게 잡아 주는것 같다. |
| 이제는 인터넷 흐름의 한 단상으로 자리잡은 블로그이지만 총체적 개념의 이해는 많이 부족한 상황인 듯 하다. 언제부턴가 각종 포탈 사이트의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호기심에 검색해 본 결과 마음만 굴뚝 같은 개인 웹사이트 하나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 나에게는 현재로선 최상의 솔루션이 아닌가하는 느낌이 바로 왔다. 대표적인 모 포탈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해 봐도 내가 이해하고 있는 블로그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는 듯 했다. 이쯤되니 제대로 알고 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좀더 자세한 검색을 해 보았으나 인터넷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제대로 된 개념이나 정확한 해결책을 알려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 차에 모 지식 검색 사이트의 블로그 관련 질문에 대한 거의 모든 답변이 인용하고 있는 이 책에 대해 본격적으로 접근하게 되었다. 이 책은 블로그의 유래 및 개념 뿐 아니라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의 이용 방법과 독립 블로그의 운영, 그리고 블로그의 활용 방법 및 향후 가능성까지 블로그에 대한 총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책이다. 한마디로 블로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상대적으로 개념이 낯설은 무버블 블로그에 대한 많은 지면의 할애 및 자세한 설명은 이 책의 백미다. 이 부분이 바로 이 책이 다른 일반적인 지침서와는 달리 과거 또는 현재의 현상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
| 빨간색에 이은 노란색의 압박... 컴퓨터 입문서의 달인이신 김중태 원장님께서 또 책을 쓰셨다.. 블로그의 시작으로 해서 네이버 블로그 사용하기,블로그 설치준비로 이어지는 유연함...... 초보자를 위한 세심한베려에 개념이해를 위해 많은 페이지를 투자하시고, 책이 다소? 두껍긴 하지만 그만큼 개념정리와 내용이 충실하다는 이야기! 책을 읽다가 궁금한점이 있으면 게시판에 올리라고 홈페이지를 알려주시는 친절함.... 책의 내용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시는 훌룡함.... 대표적인 공유매체로써의 이책의 역활은 정말 훌룡하다. 정말이지 내가 이렇게 서평쓰기에 열을 올릴줄을 몰랐다. 초보들을위한 개념정리와 고수되기를 쉽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조만간 베스트 날 예감이 든다. |
| 인터넷 포탈사이트 메뉴에 저마다 생겨나는 블로그를 보고서 과연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검색을 해보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포탈사이트 블로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블로그의 개념을 잡아주기엔 충분하지 않았고 김중태님의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라는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또한 블로그에 관한 책을 출간하신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포탈사이트 블로그보단 자체적으로 블로그를 만들 기회를 갖고 싶었던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쉽게 설명해 놓아 초보자로도 어렵지 않게 제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블로그의 개념, 제작, 활용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어 블로그를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