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색과 상관없이 모두 하나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그림이 조금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메시지가 중요한 거고 이것도 개성 넘치니까 괜찮아요.참 당연한 일인ㄴ데도 혐오는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어릴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피부 색과 상관없이 모두 하나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조금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메시지가 중요한 거고 이것도 개성 넘치니까 괜찮아요. 참 당연한 일인ㄴ데도 혐오는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어릴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