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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만족시켜라.
"고객을 만족시켜라." 내용보기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이책을 읽으면서 작은 사업체에서 큰 사업체로 바뀌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것을 알려준다는 생각이 든다.   손님응대의 방법과 직원교육, 마켓팅, 새로운 메뉴개발   사실 식당업을 하면서 중요한 것들을 적어두고 있다. 결국 고객위주 라는 생각이 든다.   "한명의 고객을 만족시켜라." 거기에 모든 사업의 기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재
"고객을 만족시켜라." 내용보기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이책을 읽으면서 작은 사업체에서 큰 사업체로 바뀌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것을 알려준다는 생각이 든다.

 

손님응대의 방법과 직원교육, 마켓팅, 새로운 메뉴개발

 

사실 식당업을 하면서 중요한 것들을 적어두고 있다. 결국 고객위주 라는 생각이 든다.

 

"한명의 고객을 만족시켜라." 거기에 모든 사업의 기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a*****7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당도 공부해야한다............
"식당도 공부해야한다............" 내용보기
식당도 독하게공부를하여야지만 살아남을수있다............누구나가성공을꿈꾸지만은 누구나가 다성공할수있는것은 아닌것같아요......음식장사로성공하고싶은분들은 한번쯤봐도좋을만한내용들로 채워져있읍니다 저자분이실전으로 영업하고계시고 그영엉 노하우를 많이 가르쳐주고계신거같네여.............
"식당도 공부해야한다............" 내용보기
식당도 독하게공부를하여야지만 살아남을수있다............누구나가성공을꿈꾸지만은 누구나가 다성공할수있는것은 아닌것같아요......음식장사로성공하고싶은분들은 한번쯤봐도좋을만한내용들로 채워져있읍니다 저자분이실전으로 영업하고계시고 그영엉 노하우를 많이 가르쳐주고계신거같네여.............
a****r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인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
"기업인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 내용보기
어떤 날은 하루에만 1,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한 식당 경영자인 저자는 오직 음식 하나만 잘 만들면 인정받는 세상, 고객이 알아서 제 발로 찾아오는 식당을 만들고 싶어한다. 식당은 종합예술처럼 사장이 모든 업무에 정통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나는 그와는 다른 직종을 추구하지만 이책을 꼼꼼하게 읽었다. 1인 기업가를 꿈꾸며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나 혼자서 해결
"기업인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 내용보기

어떤 날은 하루에만 1,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한 식당 경영자인 저자는 오직 음식 하나만 잘 만들면 인정받는 세상, 고객이 알아서 제 발로 찾아오는 식당을 만들고 싶어한다. 식당은 종합예술처럼 사장이 모든 업무에 정통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나는 그와는 다른 직종을 추구하지만 이책을 꼼꼼하게 읽었다.

1인 기업가를 꿈꾸며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나 혼자서 해결하고자 하는 점에서, 공부하는 경영인으로서 그와 많은 부분이 일치하여, 경영 마인드를 간접으로 전수 받고 싶기 때문이다.

g*****e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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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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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의 노래 제목이다. 이 책을 읽고 문든 태진아의 노래가 생각나는 것은 식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도 약 잘 나가는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나왔을 때 '식당이나 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생각하니 아찔하다. 그때 식당을 했으면 망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식당을 하는 사람이나, 식당을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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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의 노래 제목이다.

이 책을 읽고 문든 태진아의 노래가 생각나는 것은 식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도 약 잘 나가는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나왔을 때 '식당이나 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생각하니 아찔하다. 그때 식당을 했으면 망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식당을 하는 사람이나, 식당을 하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알아도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모르면 백전백패다.

이 책은 저자가 몇 년전에 식당을 하면서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공부하면서 일어서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다. 천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하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수 있다. 고객은 음식만 먹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고객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좋은 경험을 하고 싶은 것이다. 당신이 식당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일을 하더라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마실>에 한번가서 음식도 먹어보고 저자에게 직접 배우고 싶다.     

k*****4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