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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젊음을 되찾는 생활속 독소배출법 위장내시경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신야 히로미'가 40년간 35만건 이상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제안한 '생활속 독소 배출법은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결은 장에 있다고 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신경이 쓰이고 관리를 한다고는 하지만 아파야 병원을 찾게되는 생활속에서 독소배출법으로 커피관장으로 쉽게 효소를 섭취하고 정화할수 있다고 한다 늘상 커피를 달고하는 지라 간혹 넘 많이 먹는게 아니냐는 말을 듣던중 즐겨먹는 커피가 우리의 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채소보다는 육류를 좋아하는데 식사건강법으로 채소,과일,곡류,물을 많이 먹어야 장건강에 좋다고 한다 살아있는 효소를 섭취하기 위해선 육류보다는 채소,곡류등을 먹음으로서 장건강을 유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간혹 까칠한맛으로 빼놓고 하던밥도 이젠 여러가지 곡류가 들어간것을 찾게 되었답니다
생활속 독소배출법은 커피관장,식사건강법,7가지 생활요법[좋은식사,좋은물,바른배설 적당한운동,바른호흡,적당한수면과 휴식,사랑과감사&웃음과 만족감]으로 우리의 생활습관에서 모두 할수 있는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먹는것이 중요하지만 먹은후 배설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으로 잘몰으고 먹던 많은 음식들을 이젠 내몸에 필요한 것들을 찾게되면서 건강도 함께 찾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생활속 독소배출법은 장건강에 좋은 커피관장과 채소&식사,물,운동등을 꾸준히 해나간다면 몸속에 쌓이은 노폐물을 맑음하게 없애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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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장이 건강해야한다고 한다 그동안 건강을 위해 많이 생각을 해왔는데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까 이아침에 커피한잔과 더불어 나의 장건강을 체크 해 보았다 커피,,,너무나도 좋아한다 매일 10잔이상을 마시면서 커피 없으면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하면서 커피와 더불어 하루 일과부터 하루 마칠때까지 커피로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그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 그런데 아이를 낳고 100일 되었을때 이른바 믹스커피가 간절해 마신것이 지금까지 거의 10년이상을 믹스를 즐기고 있다 간간히 블랙도 마시지만 믹스를 끊지 못해 하루 스틱 10개 이상을 마시고 있는 현실에서 이책속에서 너무나 섬뜩한 생각이 든다 참 감사한 것은 이날까지 셋째 출산 후 3일 빼고 변비가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장은 튼튼하고 좋은 줄 알았는데 솔직히 속쓰림도 없다 더부룩한 것도 없다 그런데 커피 관장과 다르게 나같은 경우 아주 저렴한 커피와 질좋지 않은 커피가 지금은 모르나 앞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나의 건강을 체크 하는 계기를 가지고 싶어진다 또 친구들은 라떼 커피를 만들어 먹는다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경우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데 특히 요즘은 우유는 우리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굳이 우유를 이렇게까지 해서 마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동물성 식품이 우리 동양인에겐 맞지 않아 대장 용종이나 대장암 최근 늘고 있는 과민성대장염을 유발한다고 한다 "육류는 단백질의 공급원이고 우유는 칼슘의 공급원이라며 동물성 식품을 영양가 높고 우수한 식품으로 과대평가하는 분이 많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전통밥상에 동물성 식품이 자주 오르기 시작하면서 이런저런 병들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면 생각이 달라진것이다" 육식을 주로 먹는 서양인들보다 허약하지도 않고 거친 음식을 먹고 살았기에 그들보다 더 끈기 있고 부지런했으며 그 저력을 기반으로 훌륭한 정신문화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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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 독소 배출법을 통해 간단하면서도 행동해야할 것이 많은데 우리가 좋은 물 마시기에 그냥 물이 아닌 좋은 물이라니 솔직히 요즘 이름 있는 정수기도 못 믿을 판국에 좋은 정수기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야채 또한 요즘 아무리 유기농이라고 해도 정말 유기농이 없다는 것 믿고 산다고 하지만 그또한 유기농이 아닐 수도 우리가 먹거리나 생활식습관을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나의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막막하긴 마찬가지인듯하다 정말 조금 신경쓰면 되는데 현미를 고르는 것도 우리가 알지 못하고 먹거리에 대해 고민을 좀 해야겠다 그래서 내몸속에 독소를 다 제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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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젊음을 되찾는 생활 속 독소 배출법.. 좋은 것만 먹을 수는 없는 생활속에서.. 좋은 배출법에 대해 알아 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이다. 커피 관장으로독소를 제거하기. 피토케미컬로 장을 정화하기. 효소와 물로 생기를 찾기. 등등.. 생활속에서 쉽게 독소를 배출할 방법과 함께 건강한 생활요법도 쉽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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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젊음을 되찾는 생활속 독소배출법 신야 히로미 지음 /윤혜림 옮김 전나무숲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평소 건강의 적신호가 나타날 때도 그렇고 주변의 가족들의 건강의 중요성을 요즘 많이 아니 절실히 느끼고 있던중 제목에서 부터 뭔가 건강에 대한 시원한 답을 얻을 것만 같은 호감이 가는 책이더라구요
위장내시경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신야 히로미'가 40여년간 25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제안하는 생활 속 독소 배출법으로 활력과 생명력을 지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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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해야 오래 살고 건강하다는 건 잘 알고들 있지만 장이 건강하기 위해 특별히 하는 건 없이 그저 걱정만 하고 살지요 이 책에선 평소 즐겨 먹는 그것도 카페인등으로 해롭다고 생각되는 커피를 이용한 관장 법을 소개하면서 저자 또한 매일 이를 실천하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하루 한번 커피 관장으로 장의 독소를 말끔히 배출할수 있다니 커피가 이렇게 유익한 건지 저도 첨 알 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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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몸속 독소 배출 실천법 으로 두번째로는 피토 케미컬로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오염된 장을 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피토케미컬이란 식물의 향기나 색,매운맛,쓴맛 등을 내는 성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탄수화물,단백질 지질,비타민,미네랄과 식이 섬유 다음으로 제 7의 영양소로 재리 매김하므로써 장내 건강에 오염을 막는등 개선에 도움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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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발아현미쥬소로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 또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요 평소 현미 쌀을 1/3 정도 섞어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저희 가족은 다른 건 몰라도 현미 만큼은 꼭 꾸준히 먹어야 겠다는 결심을 더욱 하게 하는 데요 현미밥을 첨 먹을 때는 평소 위가 안 좋은 저로서는 소화가 잘 될 까 ?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전혀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 답니다 책의 내용처럼 오히려 빵이나 고기 위주의 서양식 식사보다 현미 같은 거친 음식을 먹은 우리의 장이 더 튼튼해 질 수 있다는 걸 알겠어요 저도 아이도 변비가 있는데 현미 만큼은 계속 쭉 ~ 먹어봐야 겠어요 또 현미 주스는 발아된 현미의 가바 가 고혈압을 개선 한다니 울 남편에게도 꾸준히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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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을 함께 누리는 신야식 생활 요법을 통해 생명력을 강화하는 7가지 생활습관을 나열하고 있는데 좋은식사,좋은물,바른배설, 적당한 운동,바른호흡,적당한 수면과 휴식,사랑과 감사 웃음과 만족감 등의 들의 여러 항목들을 나열해 놓고 있어 평소 우리가 가지고 있던 나쁜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책의 내용이 흥미로워서일까? 별로 어렵지 않은 문구들이 한자리에서 술술 읽혀 지면서 한권의 내용이 쉽게 제 머리속으로 들어오네요 평소 커피를 하루 두세잔을 넘기지는 않지만 커피를 달고 사는 저에게 저자처럼 커피의 이미지를 바꾸어 놓았어요 먹어서보다는 관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유익하게 다가온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 살아있는 음식을 먹는등 좋은 식습관을 가져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는것 또한 한번도 깨닫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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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히로미라는 일본 위장내시경 권위자가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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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내시경 최고의 권위자로 활약하며 이런사람의 책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솔직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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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장에 있다.’ 위장내시경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만큼, 위장에 관한 남다른 애정(?) 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그래서만은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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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두잔씩 마시는 커피 속 해로운 물질. 가끔 간식으로 먹게 되는 빵과 버터, 우유에 들어있는 동양인에게 해로운 물질. 그것이 어떻게 해서 나쁜지, 어떻게 우리 장에 관여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쉽게. 알기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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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싸고 좋은 재료라 하더라도 사람의 손에 들어간 뒤 그것이 가공되고, 변형되었다면. 그것은 죽은 식품. 상업적인 상품. 그것을 소비하는 횟수를 줄이고, 자연의 풍부한 영양을 담은 자연식을 먹는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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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읽어보고싶었던책인데..이렇게 만나다니~^^:정말...시간날때마다읽어서그런지~~ 저도해보고싶은독소배출법이많더라구욤!! 그중에서도 커피관장법!!! 커피관장법은 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효과적으로 관장을 해주며 기분까지도 상쾌하게 만들어
삶의 의욕을 생기게 하여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게 합니다. 저도~저희신랑도 한번쯤은해보고싶은생각이들정도라서~~ㅋㅋㅋ 저희도조만간 한번해볼려구요!! 또?? 밥을바꾸면 장의상태가바뀐다! 정말이거는 제일손쉽게 건강까지챙기면서 장까지챙기는1석2조!!*^^* 저희도현미를마니먹는편인데~~앞으로도꾸준히 현미사랑을해야겠네요!
이건~발아현미주스로 효소섭취하는방법!! 단계별로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한번쯤만들어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정말울신랑과함꼐...제몸속의독소배출을할수있는 좋은시간이였던같습니다... 앞으로도쭈~~욱!! 독소배출법을이어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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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젊음을 되찾는 생활 속 독소배출법
얼마전 배가 슬슬 아프고 뭔가 딱딱하게 만져지는게 있어서 찾았던 내과에서 검진을 하던 중에 뱃 속에 종기 같은게 만져진다는 진단을 받고 다음날 초음파를 하기 위해 기다리는 만 하루의 시간이 나에게는 정말 끔찍한 지옥 같은 시간이 되었다.
아이 둘을 낳아 놨고 아직도 너무 어리기에 내가 내 손으로 키워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들도 걱정이지만 30대 초반인 나에게 뱃 속에 단단한 무언가가 있다고 말하는 의사 선생님의 굳은 표정은 내 심장을 멈추는 듯한 충격이었다.
다음날 초음파로 본 내 위는 다행히 종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위가 배 앞쪽으로 쏠려 있고 많이 부워있어서 더욱 단단하게 만져 진다는 결과가 나와서 어찌나 눈물이 핑 돌던지 나에게는 해방 선고와도 같은 즐거운 소식이었다. 간단하게 약을 받고 나오는 발걸음이 세상에서 제일 가볍게 느껴진건 처음인거 같았다.
그 날 이후 내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젊다고 건강하다고 자부 하는거 만큼 무식하고 건방진 일이 없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건강을 지켜줄 것들을 알아보고 찾아 보았고, 약으로 내 몸을 건강하게 할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 내 몸속에서 자연 치유~그야말로 내 몸을 정화 해보자는 생각에 책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위장내시경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신야 히로미'가 제안하는 생활 속 독소 배출법이란 책을 알게 되었고 난 지금 내 삶의 활력과 생명력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이 책을 받고 바로 하루만에 읽을수 있었던 것은 물론 내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다급한 마음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머리에 남는 내용들이 많았고, 내가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놓아 버리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바로 볼펜을 들기 시작했고 메모를 하면서 책에 줄을 그으면서 읽어 내려 갈수 있었다.
내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를 의사 입장에서 하나씩 임상실험이나 주변 지인들의 경험담을 잘 담아 있어서 머리에 쏙쏙 잘 남아서 다른 건강지침서 보다 훨씬 쉽게 건강이란 주제에 접근하기 쉬웠던것 같다.
신야 히로미 의사가 제안하는 커피관장, 효소와 좋은물 복용법,신야식 식이요법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 하고 있는데 어려운 용어로 설명이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수 있게 설명되어있다.
권말 부록으로는 신야 히로미의 건강비결이 Q&A로 담겨있어서 신야히로미의 건강 비결을 엿볼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놓지 않고 한권을 읽는것만으로도 건강해진 느낌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맘에 든다.
내 건강을 위해서 올 가을 다시 한번 읽고 또 읽기에도 좋은 책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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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잘 먹고 잘 배출하는 법
암을 이기는 식단,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소박하고 건강한 밥상을 위한 레시피 등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잘 먹는 법'에 관한 정보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요즘이다. 한편 해독 주스, 청혈 주스 등으로 대표되는 '디톡스'열풍은 좋은 것을 몸에 넣는 법에서 나쁜 것을 어떻게 배출하느냐로 시선을 옮긴 또 하나의 웰빙(well-being) 신드롬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독소 배출을 위해 결국 어떻게 먹어야 하느냐로 귀결을 짓기에 앞서 열거한 먹는 법에 대한 관심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다.
먹는 것과 배출하는 것의 개념이 다르듯,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신야식 독소 배출법'은 식사 법과 구분이 명확하다. 하루 60-70차례 수술을 집도하며 보아온 환자들을 통해 장(腸)의 중요성을 통감한 저자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실천해온 '커피 관장'이 바로 좋은 것을 넣기에 앞서 비워내는 법으로 제시한 독소 배출법이다. 사실 커피 관장 의 창시자는 따로 있었지만 초기엔 많은 이들의 조롱거리밖에 되지 못 했다고 한다. 먹는 커피를 장에 직접 흘려 넣어 청소하는 방법 때문에 "크림과 설탕은 얼마 넣을까" 하며 비아냥대는 이들이 있었지만 최근 많은 체험담을 통해 그 효능이 알려지며 인식이 달라지게 되었다. 요즘은 의료기 상사에서 관장 도구를 쉽게 구할 수 있고 방법도 많이 편리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직접 하는 관장이라니 막상 용기가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래도 익숙해지면 최대 15분 안에 모든 과정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가뿐하고 건강한 삶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다니 모험심을 갖추었거나 극도로 장 건강과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분들은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마시는 커피의 유해성을 알면 적잖이 놀랄 분들이 많을 것이다. 관장용 커피는 좀 다르다지만 커피가 엄청난 화학물질을 포함하며 장내 유익균에도 좋지 않다면서 어찌하여 관장에는 무작정 좋다는 건지 조금 납득이 어렵긴 하나 한편으로 몸을 살리는 음식들에 대한 저자의 이론은 시종일관 굉장한 동조를 이끌어내고 있다. 저자는 커피관장으로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이 비워 낸 후 '효소'와 '피토케미컬'을 섭취하고 '좋은 물'을 마시며 '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주식으로 할 것을 강조한다. 효소란 단어도 한동안 매체를 통해 부지런히 언급되며 열풍을 이끌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매실청 같은 청 종류가 대표적 효소 음식이라 하여 온갖 좋은 약초들로 청을 담는 이들을 보았기에 자연히 효소 하면 '설탕에 잰 무언가'라는 이미지를 떠올렸는데, 내 얕은 지식이 부끄러울 정도로 효소의 종류는 실로 광범위했고 생체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그 후 내 몸속 효소를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일주일째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것이 바로 직접 발아시켜 아침 식전에 갈아 마시는 현미 주스, 그리고 역시 식전에 먹는 신선한 생채소와 과일 한 접시이다. 식사 전후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부지런히 '좋은 물'을 마시는 것도 빼먹지 않고 있다. 그냥 물은 먹기가 힘들어 늘 차로만 몇 잔 수분을 보충하던 습관을 고치고 몸을 살리는 음식을 먹으면서 고질적인 소화불량과 변비, 피부 트러블의 개선 효과는 물론, 생활의 활력을 경험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열심히 챙겨 먹는 좋은 것보다 습관적으로 먹는 무수한 나쁜 것들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몸을 혹사하고 오염시켜 온갖 질병을 키우고 있다. 건강이란 검사에서 질병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생명력이 넘치는 것이란 저자의 말처럼 이제는 건강의 정의부터 다시 내려야 하지 않을까. 건강한 삶을 위해 좋은 음식의 개념을 바로 알아 현명하게 먹는 법을 찾고 우리 몸의 건강을 쥐고 있는 장(腸)이 보내는 신호를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몸으로 다시 태어난데 대한 감사를 나누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책 속 밑줄 긋기
먹는 카페인이 건강을 해친다. - '커피를 마시면 몸에 좋은 폴리페놀을 많이 섭취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테지만,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커피의 건강 효과는 유기 재배된 질 좋은 커피를 적당히 섭취했을 때 누릴 수 있는 것이지,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세트 메뉴로 나오는 값싼 원두커피나 인스턴트커피에서 그런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34쪽) 변비는 장이 이미 오염됐다는 증거다 - 음식을 먹고 변을 보지 못하는 상태란 장에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한 것과 마찬가지다. 음식물 쓰레기를 그대로 두면 악취가 나듯 숙변이 쌓인 장속에서도 유해균이 다량으로 번식해 암모니아나 인돌, 스카톨, 아민류 등에서 유해가스가 나온다. 이런 유해물질은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운반되어 세포의 기능을 악화시킨다. 또한 변비가 심해지면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 같은 대장 질환이 일어나기 쉽다. 그로 인해 혈액이 오염되고 세포가 상처를 입어 약해지면 암이나 생활습관병 같은 전신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52쪽)
여러분은 이런 '좋은 물'을 하루에 어느 정도 마시고 있는가? 충분히 마시는 것 같겠지만 실제로는 물이 아니라 커피나 차, 청량음료 같은 '수분'을 공급하고 있지는 않은가? 수분에는 물 외에 여러 가지 화학물질과 당분, 첨가물이 들어 있다. 이런 수분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은 수분을 물로 여과하는 데만 상당한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다. 신체를 구성하는 60조 개의 세포가 활발히 기능하게 하려면 그런 여과 과정이 필요 없는 순수한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58-59쪽)
피토케미컬은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할까? 앞서 피토케미컬의 항암 작용을 언급했는데, 항암 작용은 넒은 의미에서 항산화 작용으로 볼 수 있다. 식물에 존재하는 무수한 종류의 피토케미컬은 사실 식물이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생장하기 위해 가진 생체 방어 본능이다. 식물은 동물과 달리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피토케미컬로 제 몸을 보호한다. (83쪽)
매끼마다 '내가 지금 살아있는 식품을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서 적극적으로 효소를 섭취해야 한다. 그것이 형태나 형식만 갖춘 건강법이나 영양학에 의존하지 않고 참건강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119쪽)
★ 모든 서평은 Para Ti의 네이버블로그 [에이미의 스윗창고] http://amy3837.blog.me 및 네이버 책, 페이스북, 트위터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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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라면 젊지도 늙지도 않은 나이인데 요즘 내 건강이 안좋아져서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네요. 그동안 뚜렷이 아픈 곳도 없었고 그냥 남들 걸리는 감기 몸살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많이 안 좋아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이런 시점에서 접한 책이 생활 속 독소배출법이에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다는 제목이 눈에 확 띄더라고요.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에 호감이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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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이 가족력이라 꼭 읽어보고싶었던책 저도읽고 가족들에게 소개해주고픈 책!! 드디어 만났습니다. 건강과 젊음을 되찾는 생활속 독소배출법... 제목도 참 맘에 들었죠 전나무숲 출판사인데 이출판사들의 책을 보면 건강에관한 책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헉.. 정말? 어떻해... 이런 감탄사가 계속 흘러나왔답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건강과 젊음을 지키는 음식과 생활습관과는 반대로 살아오고 있기 때문이죠 고기 좋아하고 여자치곤 드물다는 과일안좋아하는 사람 채소를 먹더라도 꼭 익혀서 먹거나 셀러드엔 소스범벅... 생수를 사다 보리차로 끓여먹는등... 우리몸에 이로운 효소들을 다 죽여서 섭취하고 있더라구요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것은 커피관장이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걸 얼핏 들은적 있었는데 변비뿐 아니라 육류를 섭취하게 되면서 장속에쌓인 노폐물을 싹~ 배출해준다고 하네요 약물이 아니라 주로 마시는 커피로 관장을 한다는것에 마음이 놓였답니다. 그리고 유기농 생채소(조리하지않은)를 먹고 적당한 운동과 짧은낮잠등을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식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어요 관장... 왠지 겁나지만 장의건강을 위해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리고 관장하는 방법과 올바른 식습관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좋았답니다. 솔직히 누구나 다 알고있죠 좋은음식을 먹고 배설잘하면 건강해진다. 하지만 어떤게 좋은음식인지 잘 모르거나 편리함때문에 그냥 무시할때가 있잖아요 이책엔 어떤음식이 어떤영양소를 가지고있는가 어떤상태의것을 먹어야 좋은가에대해 잘 나와있답니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위장병이 많아진 현대사회에서 꼭 읽고 실천해야할 좋은책을 만나게되어 참 좋았답니다. 우리가족의 건강을위해 귀찮아도 꼭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