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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를 줄인 말로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인데, 이 이름은 미생물을 처음 발견한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 테루오가 붙였다. 사람은 물론 각종 생명체에 좋은 작용을 하는 이 미생물은 항산화 기능의 결정체로 일본에서는 이미 효능에 대한 보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미생물 복합체를 강에 투여하자 썩은 강물이 회복되고, 동물 사육장에 뿌리자 악취와 파리떼가 사라졌다고 한다.
EM은 발효식품인 된장, 간장, 김치처럼 유용하게 작용하여 외부 세균으로부터 사람의 장기를 보호하며 면역력을 길러준다. 또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들에게 EM 환경을 만들어주면 안정을 찾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체질도 점점 회복된다고 하니 그 효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다. 또 EM은 악취 제거, 식품의 산화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 청소, 설거지, 빨래 등에 뿌려놓기만 하면 쉽게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이 처럼 신기히고 놀랍기만 한 EM을 여태까지 모르고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다.
이 <똑똑한 주부가 꼭 알아야 할 착한 미생물 EM이야기>는 EM 체험사례와 EM의 효능, EM을 살림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가족도 살리고 지구도 살리는 건강한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설겆이나 기름때가 묻은 그릇도 말끔히 닦인다. 수세미에 EM을 묻혀 사용하면 그릇이 뽀드득한 느낌으로 닦인다. 그 뿐만아니라 주부라면 늘 고민인 음식물 쓰레기의 냄새제거에도 도움이 되는데 음식물쓰레게에 EM활성액을 뿌려놓으면 일주일이 지나도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해 이건 실험 중이다. 현재 사흘이 지났는데 날씨가 추운탓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다. 냉장고, 화장실, 세차 등 어디든 사용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만병통치약(?)이라 할 수 있겠다.
EM이 어떤원리로 환경과 사람들에게 유익한지 EM을 어떻게 생활에 지혜롭게 활용할지가 이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주부라면 반드시 EM사용을 생활화 해야 되겠다. 아니 환경을 생각하는 주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EM사용을 생활화 한다면 좀 더 간강한 지구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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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를 다니는 아이들 따라 몇 번 부모교육을 받으면서 EM을 알게 되었다. YWCA에서는 일반적인 환경교육을 많이 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환경도 살리고 에너지도 절약하는 좋은 교육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EM이 있다는 것만 알았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교육을 워킹맘이다보니 교육일정이 잘 맞지 않아 교육을 받지 못했다. EM 발효액 이라는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면서 정보에 느린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를 줄인 말로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인데 미생물을 처음 발견한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 테루오가 이름을 붙였고 사람과 다른 생명체에 좋은 작용을 하는 항산화 기능의 결정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미생물 복합체를 강에 투여하자 썩은 강물이 회복되고, 동물 사육장에 뿌리자 악취와 파리떼가 사라졌다고 한다. 이런 친환경적인 미생물로 아토피나 다양한 알레르기성 체질에도 효과적이고 특히나 주부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남편은 워낙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하다보니 세제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특히나 빨래할때 헹굼제를 사용하지 못해서 빨래에서 많이 냄새가 나기도 한다. 진작 이 책을 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M제품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고 놀라웠다. EM비누, 치약, 샴푸, 스킨, 로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 많이 이싿. 이번주에는 바로 YWCA가서 EM부터 사서 쓰레기통, 주방세제, 냉장고, 화장실, 자동차 냄새까지 확실하게 잡아봐야겠다. 직장동료들도 이 책을 보더니 예전에 사다 놓은 EM 있는데 사용법을 몰랐다고 하며 EM에 모두들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대로 한번 써보고 주변 친구나 지인들에게도 꼭 권해봐야겠다. 환경까지 살리는 EM제품들 방법론부터 알고 나니 제대로 쓸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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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유용 미생물 EM을 알려주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만 낯선 것은 아무리 좋다고해도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책 속에서 설명하고 있는 EM은 그 효과가 굉장히 좋고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어서 놀랍다. 비염 환자인 남편과 지나친 결벽증으로 독한 세제를 사용하는 아내 그리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 젊은 나이에도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아마 주변에서 이런 증상 한 두 가지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환경으로 인한 질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런데 유용 미생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증상이 개선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이 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저자는 에버미라클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EM 제품을 판매하는 것 같다. 책에서는 그에 관한 설명은 없지만 일단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누구나 어디에서 EM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특히 비염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니 EM 스프레이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유용 미생물 EM은 원액만 있으면 집에서도 쌀뜨물로 발효시켜 얼마든지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EM을 실생활에서 활용하려면 구체적인 교육을 받아야 가능할 것 같다. 책에서는 EM 제품을 통해 생활이 개선된다는 효능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 이렇게 좋은 EM을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으려면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싶다. 이미 만들어진 EM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선 주방에서부터 EM 세제를 사용해봐야겠다. 무엇보다도 기회가 된다면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EM 호텔에 꼭 가보고 싶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EM 호텔에서 먹는 음식, EM 제품으로 된 방에서 묵는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우리나라도 EM이 더 많이 알려진다면 EM 호텔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본다.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EM에 주목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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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미생물 EM은 일본의 대학 교수 히가 테루오가 처음 발견했습니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입니다.EM은 항산화 기능의 결정체로써 화초에 뿌리면 화초가 싱싱해져서 잘자라고, 과일나무에 뿌리면 당도높은 과일이 열리고,가축에게먹이거나 뿌리면 병에 걸릴확률도 줄어들고 축사의 냄새도 줄어든다고합니다. 언젠가 대형마트 구석에서 본적이있는데 상표도 없어서 뭔지 궁금했던 것이기도 했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자세히 책으로 설명해주니 궁금증이 풀렸습니다.수많은 미생물들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착한 미생물만을 모아놓은것이 EM원액이라고합니다.EM원액을 발효시켜 오염된 곳에 뿌리면 유익한 미생물들이 황산화 물질을 만들어서 악취를 제거하고 오염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합니다.환경이 점점 오염되면서 주위에 아토피나 알레르기 를 앓고있는 사람들이 많이있는데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치료제가 될수있다고하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24년동안 석유화학 분야에서 일하다가 착한미생물EM을 만나 제 2의 인생을 살고있다고합니다.그는 현재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오염된 환경을 회복시키는 일에 주력하고있습니다. EM창시자인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 테루오 교수를 만나러 가는 깔끔씨 가족의 일본여행을 통해 EM이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은 것에서 활용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일본 오키나와의 코스타비스타(스페인어로 바다를바라본다는뜻)호텔은 EM호텔로써 EM본사가 운영하는 곳이라고합니다.숙식을 하는 모든곳에 EM이 활용되고있다고합니다.침실에서부터 스파등에도 너무나 자연스레 EM이 활용되고있다고합니다. 친환경으로 살림하는법을 소개합니다. -설거지할때 EM활성액을 수세미에 뿌려 사용하면 그릇이나 냄비가 뽀드득 소리가 나게 깨끗하게 씻깁니다.기름기가 많은 경우에는 EM활성액을 100배 정도 희석한 물에 한두시간 담가두었다가 세척합니다. -음식물쓰레기에 발효액을 뿌려놓으면 일주일이상 모아두어도 냄새가 나지않습니다.하얀곰팡이가 생겨 발효가 되어서 퇴비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냉장고는 음식물 찌꺼기로 쉽게 더러워지는데 EM활성액을뿌려 닦으면 냄새도 제거되고 더러워지지않습니다.가구찌든때부터 욕조나 화장실의 곰팡이,물때가지 없앨수있습니다. -자동차안은 깨끗하게 청소해도 금세 냄새가 베기쉽지만 차안과 트렁크에 뿌려놓으면 냄새가 사라집니다.운동화와 구두에도 활성액을 뿌려놓으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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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다고 해서 깔끔 씨라고 부르는 아내와 남편이 있다. 깔끔씨에게는 두 아이가 있는데 한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남편은 또 비염으로 고생이고 말이다. 회의를 하면서 민망할정도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부부는 어느날 제약회사에 다니는 친구를 초대한다. 그 친구가 부부에게 도움이 될만한 한 사람을 소개받는다. EM으로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의 사장님을 만나게 된다. 그 사장님으로부터 EM은 무엇이며 어떤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알게 되고 그것을 직접 사용하며 그 효능을 알게되는 이야기이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를 줄인 말이며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이다.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복합 미생물을 말한다.인공적인 조건하에서 만든 미생물 복합체인데 각각의 미생물이 갖고 있는 특성을 끝까지 발휘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는다.
이 이름은 이 미생물을 처음 발견한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테루오가 붙였다. 사람의 몸에는 100조 개에 달하는 미생물이 있으며 이것은 사람 몸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공기속에도 물속에도 흙속에도 어디에나 미생물이 존재한다. 그런 미생물은 좋은 미생물, 나쁜 미생물, 중간 미생물로 나뉜다고 한다.
중간 미생물은 해롭지도 이롭지도 않은 미생물이며 대부분이 이에 속한다. 좋은 미생물은 우리 몸에 도움을 주고 나쁜 미생물은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준다. 나쁜 미생물들은 냄새를 나게 하고, 부패시키며 복통을 일으킨다. 좋은 미생물의 현상을 발효라고 부른다. 먹걸리,식혜,식초,김치,젓갈등이 발효음식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스(SARS)가 유행할때 우리나라에 피해가 적은 이유는 각종 발효식품 덕이다. 미생물은 이롭게 발효하면 좋은 냄새가 나는데 해롭게 작용할때는 불쾌한 냄새가 난다. 부패한 균 주변으로는 몸에 좋지 않은 나쁜 균들이 모이며 부패가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 이때 좋은 미생물을 주입해 유익한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면 유익한 미생물이 부패균은 제압해 발효 환경을 만든다. 콩을 실온에 놔두면 썩어서 먹지 못하지만 잘 발효하면 맛있는 청국장이나 된장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한다.
일본의 후타고바시 강의 사례를 보면 하천에서 악취가 나자 EM 흙공을 하천에 넣고 EM활성액을 꾸준히 뿌리자 수질이 정화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1년 정도 지나자 악취가없어지고 바퀴벌레, 쥐도 없어졌으며 물도 맑아졌다. 그리고 물고기나 어패류들이 강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EM을 이용한 비누, 청소용세제, 목욕용품등이 있으며 그것이 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 쳐보니 EM 상품들이 눈에 보인다. 우리 아이도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적극 활용해봐야겠다. 얼마전 아이가 학교에서 친환경특활수업이라고 해서 지금 생각해보니 EM을 이용한 세제를 만들어왔는데 나의 무지와 귀찮음으로 그냥 버렸던 생각이 난다. 지구와 아이의 건강을 그리고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나도 조만간 이 책속의 깔끔씨처럼 EM전도사가 될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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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망설임 없이 집어든 이유는 언젠가 EM의 효능에 대해 들은 바가 매우 놀라웠기 때문이었다. EM이 뭔지도 모른 채 접한 이야기였지만 실례를 들려준 그 분의 이야기는 별세상같았다. 직업군인인 남편의 발에 무좀이 떠날 날이 없었는데 EM 발효액에 양말을 하루 쯤 담가 두었다 빠는 걸 반복했더니 증상이 차츰 완화되면서 마침내 깨끗하게 낫더라는 것이었다. 무좀 하나 치료한 걸 가지고 뭘 그리 새삼스레 놀랍게 들었냐 묻는다면 내가 남편의 무좀에 지긋지긋해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발가락들이 어찌나 사이가 좋은지 틈도 없이 꼭 붙어있는 데다 유난히 발에 땀과 열이 많다 보니 남편의 양말은 늘 축축하다. 언제부터 달고 살았던 고질병인지는 모르지만(아마도 결혼 전부터인 것 같다) 아직까지도 그 상태 그대로이고, 남편의 책상 밑은 왠지 무좀균이 득시글거릴 것 같아 늘 께름칙한 공간이다. 다른 식구에게 옮길까봐 남편이 벗어 놓은 양말은 어떤 다른 빨래와 같이 세탁하는 법도 절대 없다. 그러던 와중에 EM이 무좀을 낫게 해주었다는 소식은 정말 뜻밖이었다. 그게 도대체 뭐기에 그 고치기 힘들다는(?) 무좀을 낫게 했을까. 하지만 그 당시 나는 EM 원액을 발효해서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귀찮은 일 하나 늘까봐서 아예 관심을 끄고 말았다. 그런데 그 뒤로 주방세제 대신, 섬유탈취제인 페브리즈 대신 EM을 쓴다는 말을 또 어디선가 듣고는 뭔가가 번쩍!하는 걸 느꼈다. 무좀이야 그냥 달고 살면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만 주방세제나 섬유탈취제의 사용은 환경을 파괴하는 데 일조한다고 여겼기 때문에 EM으로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나의 무지가 조금은 부끄럽기까지 했다. 그것은 지적호기심이 충만해서가 아니라 나름대로 우리집은 자가용을 타지 않기 때문에 환경을 덜 해치고 산다는 자랑스러움이 조금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집 그릇 깨끗이 하자고, 내 옷에서 나는 냄새 없애자고 다함께 사는 지구환경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문제점 개선 사례의 주인공은 만능박사 EM이었다. 아토피, 탈모, 비염, 주부습진 같은 문제는 어느 집이나 조금씩은 겪어보았거나 현재 진행중일 것이다. 나 역시 미미한 비염증상이 있고, 가족 중엔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을 EM의 꾸준한 사용으로 개선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인위적으로 만든 화학제품의 폐단을 더 여실히 느꼈다. 뿐만 아니라 토양의 질도 좋게 하고, 욕실의 곰팡이도 없애주며, 음식물 쓰레기의 역겨운 냄새도 제거해준다니 EM보다 더 척척박사가 어디 있겠는가. 이 책의 저자가 스스로를 EM변호사라 칭하며 알리고 다니는 근본적인 이유가 자신의 신앙에 근거한다는 점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실 우리 나라의 기독교인구가 꽤 많은데 제대로 믿는 사람은 기대이하라서 실망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저자는 화학섬유회사에서 24년을 종사하다가 EM관련 사업을 한 뒤로는 자신이 그동안 자부심을 느끼며 일해왔던 분야가 삶을 파괴하는 일이었음을 고백하고, 그렇기에 더더욱 죽어가는 것들-오염된 공기나 토양 등-을 살리는 EM에 더 애정을 가지고 홍보하고 있다. 기독교의 신앙원리는 환경을 파괴하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먼 것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두어 달 전, 내가 자주 다니는 생협에서 EM발효액 만들기 모임이 있었는데 쌀뜨물 준비하는 것도 귀찮고, 여러 사람 모이는 자리에 가면 나부대는 아들 녀석 뒷감당이 무서워서 포기하고 말았던 것이 여간 후회가 되는 게 아니다. 아들내미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모임이 잘 진행되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때부터 EM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했더라면 그만큼 죄를 덜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친환경적인 삶을 조금 더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직 EM을 사용하기 전이지만 EM을 알게 된 이상 내일이 되든 한달 뒤가 되든 언젠가는 나도 EM과 함께 집안일을 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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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주부가 얼마나 있을까?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부모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내 아이들이 귀하기에, 남의 아이들 역시 귀하고, 내 아이들이 행복해야 하기에, 내 아이들의 아이들이 행복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은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아마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남편은 결혼하기 전에, 초창기 그 어려웠던 시절에 생협운동을 했었다. 결혼하고 2년째 까지는 말이다. 그 일을 하면서 농부들을 만나고, 시골 교회에 가서 그들이 농사짓는 것을 보고, 그들의 노고들이 도시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며, 그나마 제값을 받게 하기 위해 정말로 동분 서주 했었다. 그때, 참으로 많은 생각들을 했다. 내가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다는 생각들! 생협운동을 함께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져 함께 하면서 이렇게 살다보면, 참 좋은날도 오겠구나 하시던 어르신의 말씀도 생각이 났다.
지금 우리 교회에 4살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아토피로 인해 온 몸이 짓무르고, 살이 겹쳐지는 곳 마다 붉게 일어나고 정말 곁에서 보기가 너무나 안타까운 아이! 잠을 제발 긁지 않고 잤으면 해요! 라고 얘기를 하는 그 엄마! 이 병원, 저 병원, 약이란 약은 다 바르고 먹으면서도 아직 4살인데도 너무나 많은 병원을 전전하고 있는 아이!
이 책을 보면서 그 아이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났다. 그 이쁜 얼굴에 붉은 기가 없는 상태로의 미소를 과연 볼 수 있을까? 당장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다. 착한 미생물 EM 책을 읽자 마자 싸이트에 들어가서 주문을 했다. 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 아이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말이다.
미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은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해 보며, 정말 좋은 건 함께 써야함을 알기에 내가 먼저 써보려고 한다. 믿음이라는 거!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착한 미생물 EM 이야기를 깔끔씨네 가족의 이야기로 인해 전주와 일본 등을 내가 다녀온 듯 기쁘게 볼 수 있었다. 비염과 환경, 탈모와 스트레스, 아토피와 가려움등 이제부터 열씸히 EM을 써보며 나 역시 제대로된 효과를 보고, ,착한 미생물 EM을 전하고 싶다. 멋진 정보를 나눠주신 강영중 장로님께 너무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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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 를 줄인 말이라고 한다.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이다. 이 미생물을 처음발견한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 테루오 박사가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망가뜨리고 부서뜨리고 부패시키는것이 산화이고 원래 모습을그대로 유지하는것이 항산화인데 EM은 바로 항산화기능을 가진 미생물을 일컫는 총칭이다.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들에게 EM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주면 점차 안정을 찾고 신경질적인 반응도 줄어든다고 한다. 아토피나 알레르기선 체질도 점점 면역력이 커져 원래의 상태로 회복된다고 한다.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에게 이보다 기쁜 소식이또 있을까..
이 책 에 나오는 주부 깔끔씨는 지저분한걸 못참는 사람이다. 책을 읽으면서 웃었는데 나 역시 그러하기 때문이다.오죽하면 결혼전에 친정엄마가 <너 때문에 우리집 수도요금 많이 나온다>고 하셨을까. 나는 부지런하고 깔끔한 편이긴 하지만 청소할때 종류별로 세제를 구비해 놓고 사용하거나 하진 않는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고 생각해서 세제를 최소한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다. 각종 세제또한 수질오염에 한몫하는걸 잘 알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EM을 활용하는각종사례가 소개되어있다. 농사에도 EM을 사용하면 훨씬 품질좋은 농산물을 수확할수 있다고 한다. 목장에서 사용하면 고기맛이 좋아지고 가축이 병에 걸리는확률도 줄어든단다. 가정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는데 청소,빨래, 공기정화 (가습기에 EM 활성액을 한방울 떨어뜨리면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집안공기를 맑게한다) 등등..
알레르기 질환이 위생관념이 높은 선진국에서 더 많다고 한다. 후진국에선 별로 많지 않다고 한다. 하긴 내가 어렸을땐 알레르기라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요즘은 초등학생의 30%가 아토피라고 하니 이거야 말로 우리를 둘러싼 각종 화학성분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딸도 알레르기 비염인데,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단순히 콧물만 치료해선 별 효과가 없고 면역력을 높여 주어야 한다. 먹는물에 EM용액을 넣어 마시면 점차 체질개선이 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알게되어 너무 기쁘다. 이 글을 쓰고나면 (주) 에버 미라클의 홈페이지를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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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부는 아니지만 내가 살고 있는 환경에 관심이 조금이나마, 혹은 이렇게 가다간 지구가 망해버리고 말 것이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다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있어 조금 시일이 걸리는 것이 문제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EM이란 미생물 이야길 우연찮게 듣게 되었다. 강에 넣으면 썩은 강물이 회복되고, 동물 사육장에 뿌리면 악취와 파리떼가 사라졌다고? 마치 공상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이야기가 아닌가. 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특히 인간이 만들어놓은 화학제품들의 피해나 오염물질을 걸려주는 데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는 미생물이 어디 없을까란 공상을 스치듯이 해본 적은 있지만 그것이 현실화될 것이란 확신을 가지진 못했었는데 이런 미생물이 공상 속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그것이 내가 죽기 전에 현실화된 것도 놀라웠고.
착한 미생물 EM은 말 그대로 인간이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어준다. 집안에 꼬이는 벌레나 해충의 침입을 막아주고,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더욱 극성맞아진 알레르기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고, 썩어가는 강물을 정화시켜주는 것은 물론 냄새 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퇴비화할 수도 있으니 아마도 현대판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 서울 YMCA(EM문의 : 02-3705-6046)에서 시판되는 것 중에는 아직 음용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아마도 효과가 좋은 만큼 곧 먹을 수 있는 미생물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그것이 나온다면 현대의 불로초라 불러도 과한 것은 아닐 것이다. 진시황이 울고 갈 만큼 효과가 아주 뛰어나니 말이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이야기체로 서술되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왠지 허구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청소나 빨래를 할 때 같이 뿌려두면 더 깨끗이 더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믿어져도 해충이 꼬이지 않게 하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허나 저자는 나 같은 의심쟁이를 많이 만난 것 같다. 나 같이 의심쟁이들을 위해 해충은 음습하고 더러운 곳을 좋아하고 발효환경은 싫어하는데 이 미생물은 발효환경을 제공해주니 해충도 사라진다고 설명해놓았다. 더불어 포항시 용흥동에서의 독한 모기 때문에 발생한 민원도 이 EM으로 깔끔하게 해결을 봤단 사실까지도 제공해주니 이야기식의 책이여도 신뢰감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을 쓰신 강영중 이사님은 2001년에 처음 EM을 만나고 EM에 공감하게 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신 분이다. 이제껏 몸 담아 왔던 석유화학 회사에서 성실히 살아왔던 것이 너무 부끄러웠을 만큼 화학 제품이 우리 인간과 지구에게 못할 짓을 많이 했단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말이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를 줄인 말이다.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인데, 이 이름은 미생물을 처음 발견한 일본의 대학교수 히가 테루오가 붙였다. 사람과 다른 생명체에 좋은 작용을 하는 이 미생물은항산화 기능의 결정체이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 노화되는 것도, 아픈 것도, 고장나는 것도 모두 활성 산소의 장난짓인 산화 현상의 일종이라서 그것을 방어하는 것이 이 미생물의 역할인 것이다. 그런데 그 방어력이란 것이 인공적인 것이 아니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물론 약품이 아니라서 한 번에 뽕~ 하고 마법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탈모나 아토피, 비염 등 만성적인 질환을 꾸준히 효과를 보게 해주기에 사람과 더불어 자연을 살리는 행복한 일이라 자신할 수 있겠다. 일본에서는 이미 썩은 강물을 살리는 일뿐만 아니라 농작, 축산, 낙농 분야에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더불어 물이나 옷감에까지 활용해서 극대화된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EM로 만든 돌을 깔아 건물 옥상에서도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여 건물의 온도를 낮추는 등의 효과를 얻기도 하고, EM 활성액을 희석하여 농작물에 뿌리고 그것으로 만든 퇴비를 주면 농약을 뿌릴 필요도 없고 비료를 따로 줄 필요도 없어 아주 편하게 농사를 짓을 수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그렇게 지은 농작물은 아주 달콤한 것이 예술이라고~ 젖소 등 가축을 키울 때는 냄새가 아주 독하게 나고 항생제나 성장촉진제 등으로 온갖 약품이 드글거리나 스프링쿨러를 설치해 젖소에게 직접 희석시킨 활성액을 뿌려주면 냄새도 잡고 해충도 잡고 또한 스트레스 안 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니 그런 소에게서 나온 고기나 우유는 또 얼마나 맛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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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환경오염이 심해져서인지 주변에는 아토피 피부병이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아토피의 경우에는 참으려고 해도 참지 못하고 긁어야 하는 어린이들을 보면 안스럽기도 하다. 비염의 경우에도 환절기만 되면 훌쩍 훌쩍거려야 하니 자신은 얼마나 괴로울 것이며, 보는 사람도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아토피, 비염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착한 미생물이 있단다. 그렇다고 복용을 하는 것도 아니고, EM 원액을 방이나 자동차 등에 뿌려주면 된다니, 이렇게 좋은 미생물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현명한 주부라면 착한 미생물 EM을 알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 EM 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 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 즉, 항산화 기능을 가진 미생물,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복합 미생물을 일컫는 것으로 유용한 미생물을 넘어서 '착한 미생물'을 뜻한다고 한다. ![]() ![]() 이 미생물은 앞에서 예로 들었던 아토피 피부병이나 환절기 비염, 탈모 방지를 비롯하여 화장실, 욕조, 변기의 곰팡이 방지에서, 밭에서 자라는 과일이나 채소등에도 화학 비료를 치기 않고 EM 미생물을 이용하면 병충해가 생기지 않고 더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도 있는 그야말로 착한 미생물이라고 한다. 사람의 몸 속에도 100 여개에 달하는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 몸의 필수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그리고 김치 젓갈, 간장, 된장, 고추장, 막걸리, 식혜, 식초들도 미생물의 발효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음식인 것이다. 이런 미생물에 관한 상식들은 많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EM 미생물은 좀 낯선 미생물이기는 하다. ![]() ![]() 그런데, EM 미생물에 관한 내용의 책을 읽게 되니,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사실이다. 시중에는 EM 미생물을 이용한 많은 제품들도 나와 았다고 한다. 비누, 치약, 세제류, 샴푸, 탈취제, 탈모방지제. 새집 증후군을 없애는 EM -house까지.... 이 책은 얼핏 보면 EM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들이기에 좀 학문적이고 읽기에 어렵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자녀가 아토피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남편이 비염에 걸린, 그리고 주부는 너무도 깔끔해서 손에서 걸레를 놓치 않고 사는 어느 가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엮어 나가고 있다. 이 가정이 EM 미생물을 알게 되면서 생활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가 설득력있게 펼쳐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TIP 으로 쌀뜨물을 이용한 EM 미생물 만들기를 소개해 준다. 쌀뜨물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한다. 쌀도 역시 화학 약품을 많이 사용해서 재배하고 그 양도 많아서 그냥 강으로 나갈 경우에 수질 오염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쌀을 처음 씻은 물은 버리고, 그 다음 쌀뜨물 1 L에 EM 용액 30CC 그리고 흑설탕이나 당밀을 약간 넣어서 그것에 소량의 천일염을 넣어서 상온에서 1주일 ~10일 정도 두면 새콤달콤한 냄새가 나면서 발효되는데 이것이 쌀뜨물 발효액으로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만능세제가 된다고 한다. ![]() ![]() 그런데, EM 용액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그에 대한 내용은 전혀 나와 있지가 않다. 아마도 이 책에 적혀 있는 홈페이지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똑똑한 주부라면 EM 정도는 알고 있다고 하는데~~ 어쨋든, 이미 EM 미생물을 알고 있었거나, 아니면 이 책을 통해서 EM 미생물을 알게 된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좋은 정보를 얻은 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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