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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손을 뗄 수 없다, !!
"말그대로 손을 뗄 수 없다, !!" 내용보기
친구들의 적추(적극추천) 등쌀에 못이겨 읽게 되었다. 읽기 전에 표지를 보니 해리포터의 조앤 롤링의 추천 어구 몇자가 적혀 있었다. 꽤 기대를 갖고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2권까지는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건, 별로 재미없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한번도 책에서 손을 뗀 적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을 보면 나중에 지치는 감이 있어서 덮어놓고 딴일을 하곤
"말그대로 손을 뗄 수 없다, !!" 내용보기
친구들의 적추(적극추천) 등쌀에 못이겨 읽게 되었다. 읽기 전에 표지를 보니 해리포터의 조앤 롤링의 추천 어구 몇자가 적혀 있었다. 꽤 기대를 갖고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2권까지는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건, 별로 재미없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한번도 책에서 손을 뗀 적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을 보면 나중에 지치는 감이 있어서 덮어놓고 딴일을 하곤 했는데, 속으론 재미없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읽어 내려 가고 있는 내 자신에 놀랬다; 점점 갈수록 이야기는 흥미가 더해 갔고, 어느새 내 하루 일상이 수업시간에 대런섄 읽기-> 쉬는 시간에 대런섄 읽기-> 자율학습 시간에 대런섄 읽기-> 기숙사에서 대런섄 읽기-> 잠자기 가 반복되었다-; 뭐,, 거두 절미 하고 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하쟈면, 흡입력 있는 책이다. 직접 체험해 보시길, !!
r*****h 2004.1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려왔다! 대런!!
"기다려왔다! 대런!!" 내용보기
숨막히는 혈전을 끝으로 호수바닥에 떨어졌던 대런은 정말 구사일생을 살아났다. 하긴 여기서 주인공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떨어졌던 늑대 루디일행과 만나면서 힘을 기르던 대런은 뱀파이어 마운틴으로 돌아갔다. 도망자로 낙인 찍힌 그가 솔직히 돌아가지 않고 새로운 모험을 했으면 했지만 그는 배신자 쿠르다를 소통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은 없다.. 대런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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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혈전을 끝으로 호수바닥에 떨어졌던 대런은 정말 구사일생을 살아났다. 하긴 여기서 주인공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떨어졌던 늑대 루디일행과 만나면서 힘을 기르던 대런은 뱀파이어 마운틴으로 돌아갔다. 도망자로 낙인 찍힌 그가 솔직히 돌아가지 않고 새로운 모험을 했으면 했지만 그는 배신자 쿠르다를 소통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은 없다.. 대런은 자신이 혐의가 벗겨지고, 적을 물리쳤다는 것보다 친구였던 쿠르다와 아라를 잃은 것이 더 슬펐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인간적이고도 고고한 반뱀파이어 대런이 좋다. 누가 이 소설을 두고 어린이용이라고 말할까?-설사 있을지라도..^^;;- 늑대들과의 조우를 통해 대런이 기사회생하는 부분에서는 안도의 숨이 나오고 거미들을 이끌기 위해 묘사하는 부분은 등골이 쭈뼛거린다.. 그런데 이런 묘사보다 더 무서운 것은 표지 날개에 있는 작가의 사진이다.. 크읏~
k*****n 2004.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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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6 - 뱀파이어 왕자
"대런 섄 6 - 뱀파이어 왕자" 내용보기
다섯가지 시험 중 세개를 성공한 대런 섄, 네번째 시험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해지는데 네번째 시험은 미친 멧돼지 두마리와 싸우는 것이다. 지금 대런은 그전의 시험으로 몸을 다친 상태였으며 많이 지치고 피곤해서 시험을 이행하기 힘든 상태다. 하지만 중도 실패는 바로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이기에 절대로 포기할수없다, 아니 포기해서는 안된다. 명예를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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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시험 중 세개를 성공한 대런 섄, 네번째 시험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해지는데 네번째 시험은 미친 멧돼지 두마리와 싸우는 것이다. 지금 대런은 그전의 시험으로 몸을 다친 상태였으며 많이 지치고 피곤해서 시험을 이행하기 힘든 상태다. 하지만 중도 실패는 바로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이기에 절대로 포기할수없다, 아니 포기해서는 안된다. 명예를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뱀파이어들에게 시험 도중의 죽음은 있을수 있으나 중도 포기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죽음의 순간 그를 구해준 것은 바로 ’리틀 피플’인 하캇 멀즈였다. 미스터 타이니의 부하인 그는 괴물서커스단 시절부터 그와 친했고, 왕자들에게 전하라는 ’리틀 피플’의 대장인 미스터 타이니의 전언을 가지고 뱀파이어 마운틴에도 동행한 인물이다. 또한 뱀파이어 마운틴에 오던 중 미친곰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대런을 구해준 은인이다. 이번으로 두번째 목숨의 도움을 받았는데, 시험 도중엔 아무도 도움을 줄수없으며 받아서도 안된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가능한 행동이었다. 오히려 그로 인해 대런은 사형선고를 받고 죽음의 홀로 가게 될 처지에 처했는데....대런 섄의 목숨을 구해 줄 방법은 없을까? 

’미스터 타이니’ 계속해서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왕자의 홀을 만들었으며, 뱀파이어에게는 피의 돌을 뱀파니즈들에겐 불의 관을 선물로 안겨줬다. 또한 불의 관에 들어가 무사히 살아남는 뱀파니즈가 있다면 그가 바로 뱀파니즈 대왕이고 그 뱀파니즈 대왕이 나타나 뱀파니즈들을 지배하고 뱀파이어들을 멸종시킬것이라는 예언을 남겼다. 그의 진정한 정체는 무엇일까? 아직도 그의 정체는 밝혀지지않은 가운데 그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일들이 계속 벌어진다. 그 ’미스터 타이니’가 대런 섄에게는 긍정적인 시선을 보낸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리고 뱀파니즈 대왕은 과연 누구일까? 왕자가 된 대런의 적이 될 뱀파니즈 대왕의 정체 또한 미궁에 싸여있다.

"그런데 우리를 과거의 어둠 속에서 벗어나도록 인도할 자가 누구지? 쿠르다는 우리 미래의 얼굴이었다. 어쩌면 그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어 줄 수 있었을지도 몰라." (p. 147~148) 쿠루다가 옳았는지도, 하지만 쿠루다의 해결하려는 방식까지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쿠루다의 생각은 옳았을지 몰라도 쿠루다가 왕자가 되고 나머지 세명의 왕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행위는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중도에 대런 섄에게 발각 쿠루다의 일파는 죽음의 홀에서 사형을 당한다. 그가 끌어들인 30여명의 뱀파니즈들도 대런의 기지로 쉽게 무찔렀다. 그 공으로 대런 섄은 시험 실패로 인한 사형을 면제받았고 오히려 왕자의 자리에 올라서게 된다.

아직 어린 반뱀파이어 대런 섄, 만장일치의 통과로 왕자의 자리에 올랐지만 아직도 배워야 할것들이 무수히 많다. 참! 대런 섄은 다시한번 더 시험을 치뤘고 이번에 무사히 성공해냈다. 인간보다 오랜 세월을 살아갈수 있는 뱀파이어, 인간의 10년이 뱀피어에겐 1년과 같다고하는데 반뱀파이어인 대런에게 세월의 길이는 5년이 일년과 동일하다. 대런은 가족들을 다 잊어버렸을까? 그동안 대런이 가족을 찾아 고향으로  갔다는 말은 없었는데, 그동안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러갔다. 다른 가족들은 인간이므로 여동생도 지금은 어른이 되어 누군가의 엄마로 불리고 있겠지 싶다.  이제 대런 섄은 개인이기보다 왕자로서 자신의 임무를 잘 처리해야 할 때이다. 과연 대런이 잘 해낼수 있을까? 

s*******1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