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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담는 물고기를 낚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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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바 강의를 위해 이 책을 구매했다. 장난기 가득한 구성으로 객체지향과 관련한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며, 쉬운 내용도 놓치지 않고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학문적 내용들을 학문적으로 설명하려 애쓰는 졸린 책이 아니라 '재미'라는 요소를 녹여넣은 설명으로 지루함을 극복한 책이다. 책에서 사용되는 예제들의 경우도 독자의 기를 죽이는 긴 코
"머리에 담는 물고기를 낚는법"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자바 강의를 위해 이 책을 구매했다. 장난기 가득한 구성으로 객체지향과 관련한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며, 쉬운 내용도 놓치지 않고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학문적 내용들을 학문적으로 설명하려 애쓰는 졸린 책이 아니라 '재미'라는 요소를 녹여넣은 설명으로 지루함을 극복한 책이다. 책에서 사용되는 예제들의 경우도 독자의 기를 죽이는 긴 코드 대신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분량으로 짧게, 나머지는 독자의 이해를 바탕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한 짧지만 핵심이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철저히 이해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요새는 EJB 기반의 게시판, 쇼핑몰 등의 풀 소스를 담고있는 책들도 흔히 접할 수 있다. 이런 책들의 특징이 읽고 있는 동안은 마치 책에서 다룬 내용이 곧 나의 실력이 될 듯하지만 읽고 나서 나만의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는 저자의 자기자랑 이상은 되어주지 못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월척 물고기를 전달하는 듯 하면서 자랑만 하는 책들과 비교하면 이 책은 읽는 동안에는 한조각 한조각 지식이 쌓이지만 읽고나면 그 조각들을 짜맞추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물고기를 낚는법을 전달해주는 책이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임에는 틀림없다. 엄청난 분량의 사진, 그림들이 책을 채우고 있다. 미국인의 시각으로 이런 사진들과 그림들을 접할 때는 어떤 느낌을 가질지 모르겠지만 어지럽다는 느낌을 주는 부분들도 적지않다. 분명 '비주얼'한 구성이기는 한데 '미국적 비주얼'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04.03.30.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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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산만하게 보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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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할 생각으로 처음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전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가 많이 없었기에 레퍼런스 서적 보기전에 가볍게 한번 읽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구입했고, 판매량이나 인기도면에서 아주 좋은 선택이 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7장정도까지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너무 산만하게 느껴졌고.. 학습효과도 레퍼런스류의 서적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더군요.. 각장에
"개인적으로 너무 산만하게 보인 책" 내용보기
자바를 공부할 생각으로 처음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전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가 많이 없었기에 레퍼런스 서적 보기전에 가볍게 한번 읽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구입했고, 판매량이나 인기도면에서 아주 좋은 선택이 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7장정도까지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너무 산만하게 느껴졌고.. 학습효과도 레퍼런스류의 서적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더군요.. 각장에 나오는 다양한 설명과 도안들이 이해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어떤 한 주제에 대해서 설명함에 있어서 지나치게 살이 많이 붙은듯한 느낌도 들고.. 한국저자가 집필한 IT서적에 익숙해서인지 페이지 레이아웃 또한 아주 불편했습니다. 형식의 파괴, 혹은 새로운 접근이라는 시도는 좋은것 같지만.. 제가 읽어본 느낌으로는 너무 많은 형식을 파괴한듯 보입니다... 결국 다른분께 드리고 다른 서적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판매량이나 인기도가 괜히 높은게 아니겠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서점에서 어떤 형식의 책인지 미리 한번 훑어 보신후에 구입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i*******e 2004.11.20.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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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기의 최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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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하면서 이런저런 서적을 봐봤다. 도큐먼트 파일에서 볼만한 이야기들만 나열한 책과 엄청난 소스로 설명하는 책, 그리고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책 등등 컴퓨터 서적이 대부분 이런식의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새로웠다. 흔히 보왔던 컴퓨터 서적과는 전혀 다르게 그림이 가득했다. 그리고 곳곳에 유머스러운 내용들도 많이 있었다. 농담도 많고 재미있는 사진들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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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하면서 이런저런 서적을 봐봤다. 도큐먼트 파일에서 볼만한 이야기들만 나열한 책과 엄청난 소스로 설명하는 책, 그리고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책 등등 컴퓨터 서적이 대부분 이런식의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새로웠다. 흔히 보왔던 컴퓨터 서적과는 전혀 다르게 그림이 가득했다. 그리고 곳곳에 유머스러운 내용들도 많이 있었다. 농담도 많고 재미있는 사진들도 많이 있고 거의 소설 읽듯이 읽어갈수 있던 책이였다. 이것의 장점이라면 컴퓨터가 없어도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단점 역시 나중에 그다지 쓸모가 없어진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절대적인 처음 자바를 접하고 객체지향에 대해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여진다. 자바를 해왔던 사람이거나 자바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객체지향이라는 개념도 잘 잡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어 보인다. 개념 이야기들과 자바에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모습이나 그것들을 보여주는 책이지 이렇게 해서 이런걸 만들 수 있도록 소스를 보여주면서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다. 처음 thinking in java 를 보다가 아무래도 개념이 잘 안잡혀서 이것을 사서 보았는데 자바를 처음 배우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그리고 그가 말했어. "다리에 감각이 없어!" 그리고 내가 말했지. "조! 정신 차려 조!" 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어. 가비지 컬렉터가 나타났고... 그는 죽고 말았지. 내가 만나본 가장 좋은 객체였는데 말이야...
q****a 2005.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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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의 파괴, 그러나 결코 장난스럽지만은 않은 책
"형식의 파괴, 그러나 결코 장난스럽지만은 않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그 표지부터 다소 범상치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의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서와는 구성 방식과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다. 이러한 것은 인터뷰 형식을 빌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개념을 비교 설명하는데 마치 두 가지 개념을 대표하는 측의 패널이 나와서 서로의 생각을 갑논을박하는 형식을 취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 외에도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는 것은
"형식의 파괴, 그러나 결코 장난스럽지만은 않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그 표지부터 다소 범상치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의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서와는 구성 방식과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다. 이러한 것은 인터뷰 형식을 빌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개념을 비교 설명하는데 마치 두 가지 개념을 대표하는 측의 패널이 나와서 서로의 생각을 갑논을박하는 형식을 취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 외에도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는 것은 다른 어떤 입문서보다 자세하다. 매 장(Chapter)마다 개념의 이해 정도를 돕는 연습문제 등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도 그 장의 내용을 정리하는데 충분하다. 기존의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다른 구성과 진행 방식으로 다소 당황스러울 수도 있고, 특히 빠른 시간에 자바를 배우려는 욕심을 가지신 분에게는 짜증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배우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이 무더운 더위에도 그리 짜증스럽지 않게 자바를 익히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 본다. 단순 자바 문법을 열거한 식의 책은 절대 아니며, 객체지향의 개념과 자바에서의 구현 등을 아주 많은 지면을 통해 이해시키려 애쓰고 있으며, 이러한 개념의 이해는 다른 객체 지향 언어를 익히는데도 상당히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포인터라든지... 하는 용어를 다른 설명없이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전산학 개론이나 다른 언어를 조금은 해 본 정도의 수준은 요구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자바 입문서로는 더없이 훌륭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원하는 분야-서버, 네트워크, 애플릿 등등...-의 책을 보는데 귀중한 밑천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u****n 2004.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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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머리에 쏙~ 들어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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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c나 C++을 잘하지도 아니 기초적인것만 아는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java책을 살때 겁이 났습니다. 왜 다들 그리도 어렵고 딱딱하게 쓰져 있던지... 이책은 내가 찾던 그런 책이였습니다. 그림으로 잘 정리안되고 추상적이던 개념을 확실하게 내 머릿속에 그려넣어주는 느낌.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이책을 끝까지 다 읽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강추~~~ 인 책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머리에 쏙~ 들어오는 책!!!" 내용보기
전 c나 C++을 잘하지도 아니 기초적인것만 아는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java책을 살때 겁이 났습니다. 왜 다들 그리도 어렵고 딱딱하게 쓰져 있던지... 이책은 내가 찾던 그런 책이였습니다. 그림으로 잘 정리안되고 추상적이던 개념을 확실하게 내 머릿속에 그려넣어주는 느낌.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이책을 끝까지 다 읽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강추~~~ 인 책입니다. 저와 같은 초보자나 아주 조금밖에 모르는분 그리고 자바를 아예 모르는 분도 가능할듯합니다. 그럼 좋은 선택되길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저 전문가수준의 님들의 서평보고 책 선택했다가 배게도 삶은지 여러번인지라...^^

[인상깊은구절]
객체, 인스턴스를 컵과 리모컨의 그림들로 알기쉽게 표현한것들... 그외에 여러 재미난 그림들과 웃기는 말들...
c*****2 200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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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한 프로그래밍 책을 만났습니다
"정말 특별한 프로그래밍 책을 만났습니다"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책들을 죽 훑어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책 설명을 보고 딱 이거다 싶어서 바로 주문을 했었더랬죠. 일단 내용은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어느정도 기본 지식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주욱 따라가다 보면은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일단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책 구성이 마치 수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정말 특별한 프로그래밍 책을 만났습니다"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책들을 죽 훑어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책 설명을 보고 딱 이거다 싶어서 바로 주문을 했었더랬죠. 일단 내용은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어느정도 기본 지식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주욱 따라가다 보면은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일단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책 구성이 마치 수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죽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널려있는 말들(어찌보면 산만할 수도 있겠지만.)과 간단한 질문들을 접하면서 무심코 계속 읽게 되더군요. 사실 프로그래밍 책을 많이 봐온 것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지루함에 초반만 조금씩 읽다가 관두는 경우가 참 많았었습니다. 일단 그냥 한번 프로그래밍 해보고 막히면 그 부분만 찾아보고.. 책을 사놓고 소위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경우가 태반이었는데 이 책은 그냥 별 지루하다는 생각 없이 계속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어나가진 않았지만 이대로라면 이 책만큼은 마지막 한장까지 다 따라갈 수 있을 듯한 예감이 드는군요. 자바를 쭈욱 한번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 마음에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r****e 200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