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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ies:The Barones 아홉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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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ies:The Barones 아홉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발렌타인 데이에 납치되어 실종되었던 루크의 딸 카렌이다. 우연히 신문에서 카를로의 사진을 보고 아버지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카렌은 최근에 배론가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런 카렌을 다니엘의 친구 셰이크 애쉬라프는 거침 없이 유혹하려 드는데..전편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카렌과 애쉬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어딘가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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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ies:The Barones 아홉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발렌타인 데이에 납치되어 실종되었던 루크의 딸 카렌이다. 우연히 신문에서 카를로의 사진을 보고 아버지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카렌은 최근에 배론가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런 카렌을 다니엘의 친구 셰이크 애쉬라프는 거침 없이 유혹하려 드는데..


전편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카렌과 애쉬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어딘가 시리즈에서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게 카렌은 최근에 배론가에 합류하게 된 사람이고, 애쉬는 어디 나라 셰이크이다. (그놈의 셰이크 판타지는 이런데서도 봐야하다니;;) 수 많은 셰이크물에서 처럼 사막이 나온다던가 계승이라던가 그런게 없어서 다행이라 할지.. 아이가 갖고 싶어서 인공수정을 하겠다는 카렌이며 그런 카렌한테 아이의 아빠가 되어주겠다며 자진하는 애쉬며 참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헛발질을 많이 하는게.. 참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

YES마니아 : 골드 l******o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