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통신 분야의 사업이 날로 발전을 하고 시대가 디지터로하,사이버화 되어 간다고 해도 남성주도적임은 부정 할 수 가 없다. 그렇다고 여성들의 진출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관심도나 기여도에서 보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시점에서 여성들이 정보를 습득하고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다. 막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던 터라 책을 한번 읽어 보면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본 책이 세계사를 바꾼 여성들이다 라는 책이다. 많은 여성들이 책속에 등장하며 간략한 성장배경과 업적등을 기록해 놓은 책이다. 한 번은 읽어 봄직한 책임엔 분명하다. 우리가 기존에 잘 몰랐던 여성들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했나 하고 새삼 놀랬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동양계 여성들은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극히 미미하며 거의가 미국여성들이었다. 작가가 미국인이었기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우리나라 여성도 얼마나 훌륭한 분들이 많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