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커뮤니티 외국어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국내 대표 카페 “토익900을위해”의 주인장 비법전사님의 3번째 책이 검색중에 나온것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구입하고 서평을 올립니당. 토익900뽀개기,토익900엘시뽀개기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기존 토마토나 아이,김대균씨의 토답보.. 3대 베스트셀러 어느쪽도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발상이 가득담겨있는 책이라.. 또한 600점대에서 정체중에 그 체증을 확 풀어줬던 책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었죠. 그런데 그런(저에게 있어서)소중한 책을 지어준 저자님이 다시한번 책을 쓰셨네요... 주저하지 않고 바로 주문해서 받아본 순간.!! 다시 터져나오는 감탄사.. 놀라워요... 제가 나름대로 토익에 관심있어서 시중에 나와있는 실전문제집은 모두 다 풀어봤는데.. 그중에 단연 탑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미 최근경향과 상당히 동떨어지는(99%기출책) 김대균강사님의 팟5,6실전연습이나 오타투성이의 유수연강사의 문제집은 명성에 비해 많이 실망했고요.. 넥서스에서 나온 개구리 실전연습.. 요건 좋긴한데 가격의 압박이 넘 심해요.. -_-;; 제대로된 실전문제집을 갈구하던 차에.. 이런 책이 나와주네요.. 1~15회분의 모의테스트.. 다푼건아니지만.. 쭉 훑어보고 몇회분 풀어보니.. 최신경향도 상당히 많이 반영도 했고.. 기출의 틀을 유지하는 패턴도 보였고... 문제의 질 상당히 좋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최고의 장점은 해설... 대균강사님의 팟5,6 잘나갈 때.. 문제의 질은 당시 경향과 상당히 유사해서 좋았지만 심하게 안죠은 해설에 화가 날때가 굉장히 많았는데..(요즘나온 기출1000제는 좋더군요..작정하고 쓰신듯..) 이 교재는 토익900뽀개기에서 보여줬던 저자특유의 분류와 설명이 해설에 다 집약되어서.. 마치 과외를 받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앞에 챕터별 분류는 토익900뽀개기의 심화판이라 갠적으로 넘 만족하고.. 정말 흠잡을때가 없는 책이네요... ^_^ 갠적으로 이런책들이 많이 나와줘서 토익때매 짜증나는 사람들 해갈좀 시켜줬음 하는 생각입니다.. |
| 전 이책을 2개월전에 구입을 했고.. 실제로 본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현재 아이토익을 보고 있는데.. 그거 어느정도 정리되면 들어가려고 했거든요. 한권만 보기 암만해도 불안해서 셤치기 열흘전부터 약 7회분까지 풀어봤죠. 첫 3,4회까는 책제목과는 전혀 무관한 문제들이 나와서 너무 실망했죠. 심지어는 a,an구별같은 좀 어이없는 문제도 몇개 보이고..근데 이거 5회넘어가면서부터.. 위력을 발휘하더군요. 이때부터 내가 모르는게 이거구나.. 한번씩 짚고 넘어가게 만드는 문제들.. 갈수록 틀리는 갯수는 늘었지만.. 오히려 기분은 좋더군요.. 그만큼 모르는것을 알게 되는 거니까.. 전체적으로 문장이 좀 어렵습니다. 어휘도 생소한것들이 많이 보이고.. 정말 어휘가 마니 부족하구나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어형변화 문제가 필요이상으로 많은것이 좀 아쉬운 점이구요. 담달 셤은 아이토익과 900뽀개기 두권만 철저하게 분석하고 들어갈 생각입니다. 600중반에서 700초반분들이 보면 좋을듯 싶네요.. |
| 팟 5,6의 최고 전략은 이 책에서도 말하듯 그 문제의 내용을 수사하며 시작하는 것이다. 즉 그 흐름과 문법 패턴 어휘에 있어 생명력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것이다. 정말 토익 900을 뽀개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책이다. 그러나 기본서를 쓰기엔느 다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15회분 모의고사 전 단 단락별로의 설명파트가 왜 그런가보다는 문제풀이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15회의 모의고사 문제수준은 정말 좋았다. 사실 많이 틀리기도 했지만 토익 감이란걸 생각해볼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리고 따로 문제집이 떨어져 나와 모의고사 치고 해설보기가 편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아쉬움이 하나 남는다면 해설의 내용이 너무 짧지 않았냐 하는 것이다. 이는 초급자들에 있어 다소 난해함을 줄꺼 같아 보였다. 그러나 700점대의 중금자에게는 정말 보기 좋았다. 왜냐하면 필요없는 기초적인것은 많이 생략되 보였기 때문이다. |
| 책은 이틀만에 배송이 되었습니다..(빠른 예스24의 배송에 감솨감솨 ^&^) 우선 책 내용은 정말 해설이 자세합니다.. 특히 파트 6같은 경우 abcd중에 답이 a이면bcd가 왜 답이 않되는지? 이런 세세한 곳까지..특히 요즘 기본을 중시하는 토익의 새로운경향을 제대로 파악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총 파트 5,6 1세트씩 15세트로 구성되어서 많게느껴질 수도 있지만 토익 셤 한달전부터.. 하루에 1세트씩 풀고 보름후에 한번 다시보기 시작하면 정말 효과가 클 듯 싶습니다.. 해커스 토익에 이어서 보기에 정말 좋습니다.. ^^ |
| 요즘은 yes24에서 소설 책보다 토익 책을 더 열심히 구매중인데, 그 중 한권이 바로 요 책입니다. 토익에 관한 초보라서 다른 책과 자세히 구별하는 것은 아직 저의 능력 밖이구요. 이 책을 풀면서 제가 느낀 것은, 답안과 책이 아예 분리가 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 때, 답의 압박을 받지 않아서 좋았다는거 하구요, 문제집과 답지가 구분 되어 있지 않아서 좋았다는 것. ^- ^;; 그리고 앞 부분에 약간의 기초 설명이 있고, 그 뒤에 본격적인 문제 해설이 들어가 있어서 병행해서도 보고, 또 따로 챙겨서도 보고 여튼 좋았습니다. 문제의 질은, 같이 스터디 하시는 분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중, 가장 편하게 골랐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좋은 가봐요. 이 책 지금 다 풀고 지금은 김대균 part 5,6 사서 이제 시작하려는데, 그 때가 되면 얼마나 좋았는지 더욱 더 확실하게 알 수 있겠죠. 하지만, 저 같은 초보가 보기에도 괜찮은 책이었답니다. ^ -^ 고민말고 사셔요~ |
| 토익 시작하구 첫 한달동안 김대균 파트 5,6 보구 다음달에 모질게 풀어보기1000제를 봤습니다. 처음 책을 봤을때 위의 두 책보다 쉽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파트 5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문장의 길이가 짧아서 그렇게 느낀것 같네요. 지문의 유형까지는 모르겠구 지문의 길이는 실제 토익과 유사해서 시험전에 풀어보면 도움이 많이됩니다. 차근차근 점수 올리실 거라면 가급적 파트5,6와 관련된 다른 책 한권정도 보시고 보시는게 도움이 많이될것 같습니다. 다른분들 리뷰처럼 설명이 자세한게 아니라서 처음부터 보시면 효과가 반감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익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언젠가 꼭 한번 보시는게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더불어 파트 5,6에 대한 자신감두 곁들여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