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화장실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엄마. 나 화장실에 있는데요.. 시베리아에서 살아남기 책 좀 갖다주실래요~!"합니다. 낑낑대며 열심히 책을 봅니다. 조용하다 싶으면 어디서든 콕 박혀 책을 읽고있네요 사실 저도 읽어본다 읽어본다 대체 어떤 만화길래 하는 생각만 하고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으로 보아 아이들은 얄팍한 기교나 조잡한 내용을 다루는 책은 한번 보고 더 보질 않더군요 아이들도 나름대로 책의 깊이를 알고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읽어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후기를 올리자니 앞뒤가 안 맞습니다만 지식책이면서 재미도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
| 중2시험끝나서 할일이 없어서 친구가 읽던 걸 뺏아서 읽엇엇습니다 ㅋㅋㅋ 그치만 기억력에 한계가 잇어 지금은 화이트아웃이라는 말 밖에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언제한번 다시 읽어야 겟습니다 ㅋㅋㅋ 재미위주인 만화책이긴 해도 꼼꼼히 살펴보면서 설명까지 다 읽으면 도움도 많이 되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