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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그 즐거움을 통해 동기 부여가 가능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학습서이자 친구.
결론적으로,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소통을 위한 언어의 한 방식이다.
뜻 밖의 계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학습서. 모른 척 하기에는~ 마냥 부끄럽기만 한 내 영어 실력으로 인해.. 그 관심도에 대한 집중력만큼은 대단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을 우선적으로 남기고 싶다.
물론, 학창 시절에 있어서는.. 영어 공부에 대해서 열정적인 노력을 퍼부었던 것이 잠시나마의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지만, 결과적으로 중요한 현실은.. Man to Man이나, 성문영어에서 찾을 수 있었던 영어의 기초와는 또 다른 관점들이 필요했다는 의미들.
나는 그와 같은 가치로서의 즐거움과 공감할 수 있는 효과가 필요하지는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기본 교육의 중요 과목으로 늘 문제집을 등에 메고 다닌 오랜 기억 속의 학창시절로도.. 그리고, 막상 푸른 눈의 친구들을 길거리에서 마주하게 되면~ 한 팔에 Toeic 책을 들고 있으면서도, 머릿칼이 쭈뼛 서는 것마냥 잔뜩 긴장을 하게 되는 시간들로도....
어찌되었든, 나는 이와 같은 <Reading Secret>을 마주하게 되면서~ 내 오랜 시절의 기억 속에서~ 바라보는 일에 갑갑하기만 했던 어두운 교과서의 느낌을 벗어난 이와 같은 학습서를 통해서라면.. 다시금 영어 공부에 매진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 것이 사실이었고, 그런 점으로 인해~ 다소 그 Level에 있어 동등함을 부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게 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언어라는 소통의 수단을 익숙하게 다루는 일에 있어서는~ 나이와 과정, Level에 있어서의 당연함을 찾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결국, 이 책 <Reading Secret>을 통한 첫 만남에서도.. 어렴풋이 머릿 속에 떠오르게 되는.. 기억 속의 그 기초 공식들과 영어의 문법적 형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가 되고 있음은 분명하니까...
그렇게, 다양한 기본 문법들을 간략하게 확인을 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Chapter. 에 해당하는 과목들로 여덟가지의 이야기들의 시작을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제목이 왜 <Reading Secret>일까?!
그것은 바로~ 이 이야기들의 주류를 이루는 그 흐름들이.. 다소 미스터리한 상황들에 관련하여 소개를 하는~ 하나의 체계적인 category를 지니는 Secret한 내용들이라는 사실이다.
바로 그러한 점으로 인해 남에게 빌려주고 싶지 않은..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내용들을 사실로서 마주하고 싶을테지......... ^^
어찌되었든,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이기에.. 나로서도 그 순서에 따른 제목들을 소개하는 일은 생략하고자 한다.
물론, 으스스한 느낌과는 다르게.. 바다 위의 그 풍경들은 내가 좋아하는 동심 속 섬뜩한 느낌이자.. 후크 선장, 또는 잭 스패로우가 등장할 것 같은 느낌으로 인해~ 요렇게 살짝 표현을 하고 싶을 뿐이지만.......
결과적으로, 이와 같은 이야기들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은.. 본문을 하나하나씩 읽어갈 수 있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차 늘어갈 수 있는 영어 실력에 대해.. 또 다른 놀라움을 전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현실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과거에 대한 향수. 그 과정 속에서의 공부에 대한 그리움도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아닌.. 동기 부여를 통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할 수 있는 모습.
더불어, 미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이.. 전형적으로 영어를 학습이 아닌, 언어의 한 수단으로 배울 수 있겠다는 효율성까지.....
그것이 바로 다문화적 수용 마인드에서 빚어질 수 있는 영어의 이해가 아닐는지...........
역시나, 마지막으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 동안의 내용들에 대한 해석들을 시작으로, 중간중간에서 학습을 할 수 있었던 문제들에 대한 해답까지 찾을 수가 있다.
어찌되었든, 학습이라는 효과와 언어 습득이라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었던.. 미스터리한 소재들이 가득한 <Reading Secret>
그 즐거운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묘한 매력들은 2권에서 연결될 수 있다는.. 또 다른 즐거움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이와 같은 작품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픈 많은 학생들이 학습의 기초를 마련하는 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볼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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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셨다. 거기다 대고 옵저버가 또 뭐냐고 묻고 또 묻고.... ^^
지금 현재 나이 30살이 넘었지만 여전히 호기심이 많다. 궁금한건 못참고 관찰력은 누구못지 않은 나에게 자주 빛깔표지를 두른채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 나의 호기심을 역시나 자극한다. ![]()
이제 잠잠해 질법도 하지만 겉표지속의 비밀스런 내용 앞의 촛불처럼 꺼지지 않는 나의 호기심이 역시나 지나칠리 없다. 더욱이 혼자만 알고 싶은 이라는 말에 더더욱 강렬함을 느껴 책을 차근차근 보게 되었다.
위는 내가 가장 호기심 있게 봤던 chapter 7. 딱딱한 영어책이라는 이미지를 주지 않고 이야기를 통해 영어해석의 룰을 알려 주는 첫 도입 부분이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해석의 rule' 어렵지 않고 다양한 예문을 통해 rule 27가지를 쉽게 알려 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step by step ' 상기와 같이 여백이 많아서 다른 영어관련 도서들 처럼 심적 부담이 별로 없다. ㅎㅎㅎ 다시한번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앞서 배웠던 해석의 rule을 체크!!! 한다
드디어 하이라이트!! 호기심을 주는 스토리속에서 앞서 운 rule 을 하나하나 찾아 가며 직독직해 보는 재미를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초등학생도,중학생도.그리고 나같은 성인도 재밌게 접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비록 성인이지만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느꼈던 2% 부족했던 내 실력에 그 어떤... 그리고 영어로 표현하고 해석하기 에매했던 가려운 부분을 은근 부끄럽지않게 알려 주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그리고 가르치면서 동시에 배우게 되는 입장에서 쉬운듯 하면서도 꼭 알아야 핵심을 Rule 27가지로 자세히 보여주며 쉽게 접근해 오는 이 책을 알게 되서 참으로 기쁘다. 이책 저책 비교하지 않고 이 책을 교재로 해서 나한테 배우는 학생과 조카가 직독직해를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바램이 있다.
동시에 콩쥐의 커다란 독에서 줄줄 새던 물처럼 저장되지 않던 나의 영어 실력에 두꺼비가되어 더이상 물이 새지않고 힘들지 않게 물을 퍼다나르지 않게 해주는 이런 교재들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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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출판되어 있는 리딩책들은 무척 다양하다. 그만큼 그 속에 들어가 있는 내용구성도 내부의 내용도 무척 달라서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게 해 주어야 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현재 중3에 영어학원 경험 전무한 나로썬 문제집을 고를 때 귀찮아서 대충고를 때도 있지만 영어 같은 경우는 책을 잘못사게 되면 혼자하기가 귀찮아져 버리기 때문에 꽤 심혈을 기울여 고르는 편이다. 내가 최근에 산 리딩 문제집은 문제까지 싹 영어로 되있는 문제집과 일반적인 약간의 문법과 본문이 들어있는 리딩책이었는데 둘 다 내용도 구성도 무난했지만 솔직히 그렇게 독해능력이 길러진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물론 공부란 것이 오래도록 노력해야 성과가 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대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독특했다. 무슨 판타지 소설이라도 되는 양 독특한 표지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 내용도 꽤 독특했다. 미스테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 보면 좋아할만한 소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같은 경우엔 미스테리를 엄청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는 편이라 꽤 재밌게 읽었다. 특히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야기도 꽤 재밌게 읽었고 그 외에도 13일의 금요일 등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소재로 저자는 재밌게 글을 풀어놓았다. 그리고 이책의 포인트는 당연히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해석에 필요한 룰을 알려주는 것이다. 여러 인강을 들으며 좀 고쳐지긴 했지만 학교 선생님들께선 아직도 직독직해를 가르쳐 주기보단 시간을 소비하여 한국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바꾸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신다. 그러나 이 책에선 비인칭 주어같은경우는 쿨하게 해석하지마라고 알려주고 직독직해를 도와준다. 나는 이 점이 가장 맘에 들었고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다음은 본문부분, 본문 부분은 우측 깔끔한 단어정리와 삽화로 흥미를 끌면서 아랫 부분에는 앞에서 배운 해석의 룰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아서 좋았다. 그리고 앞부분에 본문 내용 체크를 도운 뒤 나오는 파이널 체크업. 모든 것은 마무리가 중요한 법인데 이 책은 속 시원하게 끝까지 정리해준다. 나는 중3인데 이 책을 사용하였는데 좋았지만 약간 레벨이 어중간한 감이 있었다. 자신의 실력에 따라 사용해도 좋겠지만 지금 예비중학생이나 중학교에 막 올라온 학생들이 이 책을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고, 지루한 독해에 질린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며 이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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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리딩 시크릿 중학생과 초등생을 둔 엄마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면서 아이와 공부를 하고 있어 EBS 강사로 유명한 신예나 선생님이 중학생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 기대하면서 신청한 책이다. 제목에 혼자만 알고 싶은 ‘Reading secret’ 마법을 하기 위해 주문서를 읽듯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책, 부제목으로 ‘헷갈리는 부분 콕 짚어주는 rule 27’이라 쓰여 있다. MP3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더 좋다. 개인적으로 아이와 같이 공부하기 때문에 오디오CD가 더 좋다. 첫 장을 펼쳐보니 다 아는 단어임에도 북구하고 해석이 안 돼서 절망했던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라고 쓰여 있다.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영어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라면 1. Chapter 0과 Chapter 9이다. 보통은 Chapter 1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은 Chapter 0부터 시작한다. Chapter 0에는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 전 직독직해란 무엇이고, 의미 단위로 끊어 읽기와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점, 문장의 기본 요소, 문장의 5형식, 문장의 종류에 대해서 간단하게 나와 있다. Chapter 9는 0장에서 8장까지 내용을 전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내용 속을 살펴보면 <해석의 rule> 독해를 하면서 마주치는 수많은 헷갈리는 요소들을 간단한 27가지의 해석의 rule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1장에서 Be동사에 대해서 배우는데 일반적인 Be동사의 의미, be+ P.P, be+ to용법을 하나로 묶어서 의미와 형태 단위로 설명하고 있다. <warm-up> 해석의 rule을 재미있는 예문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공간으로 Be동사가 어떤 의미로 문장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step by step> 단계별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영어를 한국말처럼 술술 읽는 연습으로 앞 장에서 배운 해석의 규칙을 적용하는 단계로 주로 직독 직해 (앞에서부터 순차적으로 해석하는 방법) 와 끊어 읽기에 대해 배운다. <본문 스토리 페이지>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읽고 앞에서 배운 해석의 규칙을 적용하여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단어박스, 해석Tip이 나와 있어 해석하는데 도움을 준다. <Did you understand?>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공간으로 단어와 내용확인학습이 나와 있다. <문화페이지>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또 다른 미스터리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고 상식도 넓힐 수 있어 좋다. <Final check-up> 마지막 확인학습을 통해 해석의 룰을 완벽히 습득했는지 알아본다. 이 책은 어느 정도 기본학습이 되어 있는 친구들로 본격적인 읽기 학습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 읽을거리를 찾는 친구에게 권하고 싶다. 요즘 학생들은 진부한 내용보다는 흥미 있는 내용을 원하므로 이 책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좋다. 주로 신비스럽고 다소 오싹한 느낌도 나기 때문에 글을 끝까지 읽고 싶어 한다. 앞으로 2편도 나온다고 하니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해석규칙이 들어있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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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음으로 가장 오래도록 배우는게 영어일거에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영어의 문장이 길어지면 숨이 턱하고 막히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마음에 드는 영미권 소설이 있는데 번역본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건 참 지루하기
짝이 없는데 용기를 내어 원서를 사서 읽어 보려고 하면 왜 그렇게 모르는 단어는 많은지
주어 보어 목적어 찾아가며 해석하다보면 책에서의 즐거움 보다는 숙제하는것 같아
소설의 재미는 어느덧 멀어져 가버리는것 같아요.
이럴때 필요한게 바로 직독직해란 생각이 드는데 ENG-UP의 리딩시크릿을 선택한건
참 잘하것 같다.
일단 책이 재미있어요. 표지부터 판타지소설처럼 시선을 끌고 각 챕터의 내용들 또한
지루하지않고 미스터리나, 세계적으로 핫이슈가되었던 사건, 영화 등 에 관한
내용들이라서 직독직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이 책의 매력중 하나는 직독 직해를 하기위해 영어의 기본 즉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
문장의 기본요소, 문장의 형식, 문장의 종류 등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거에요.
![]() ![]() ENG-UP의 영어 시리즈의 공통적인 부분이기도 한 0챕터가 바로 그것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영어의 기본을 미리 알려주기때문에 이 책으로 바로 독해부분을
들어가도 되는것이죠. 따로 따로 공부가 아닌 한권으로 통하는것이죠.
이 책에서는 총 5단계로 각 챕터를 통해 직독직해를 배울 수 있게 되어있어요.
각기 다른 사황에 따른 해석의 룰을 알려주고 이것을 연습해볼 수 있도록 워밍업과
![]() ![]()
스텝바이스텝을 단계적으로 연습해 볼 수 있게 하고 본문으로 들어가서 단어를 찾지않고도
직독직해 연습을 할 수있도록 각 각의 단어가 정리되어있고 본문 하단에는 적용되는
해석의 룰이 tip으로 쓰여있어서 쉽게 응용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각 챕터마다 "본문보다 재미있는 미스터리이야기"가 있어서 직독직해로 머리를 많이
썼다면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로 머리를 식힐 수 있어서 책을 보는 즐거움에
자꾸 손이가네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독해가 직독직해를 통해 글을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되고
쉽게 독해를 할 수 있게되어 지문이 긴 문장의 문제를 풀때도 두려움없이 쉽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수험생이나 영미권 소설을 원서로 읽고자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동안 포기하고 깊숙이 넣어두었던 원서를 꺼내 다시 도전해보고싶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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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가장 어렵게 공부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리딩 부분이다. 단어나 문법은 자학 자습이 쉽지만 리딩은 해석에서 막히는 부분이 나오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런 점에서 독해의 비법들만을 모아 모아 27가지의 룰로 정리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바로 이책의 가장큰 장점이다. 영어의 해석에도 바로 바로 적용할수 있는 규칙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대비하여 읽기에 흥미를 붙일수 있도록 해준다. 이책의 구성은 챕터 0부터 챕터 8까지로 구성 되어 있다. 챕터 1은 영어 독해에 있어 알아두어야할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여 준다. 이어서 챕터 1부터 챕터 8까지는 미스테리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를 담고 있다. 미국 911 테러 이야기 마야인의 달력 이야기 네스호의 괴물 이야기등등 정말 미스테리 한 주제를 다루는점이 참 신선하다. 독해의 비법은 한 챕터의 3개에서 4개 정도로 압축하여 설명하고 있다. 챕터 1을 보면 be 동사를 해석할때 ~이다.~하다. 로 주로 쓰이지만 수동태일때는 ~된다. ~졌다로 해석한다. 그리고 미래를 나타낼때 be+ to 라고 표현하고 ~하려고 한다로 해석한다. 설명 부분을 익히면 바로 해석을 해보라고 짧은 문제를 풀게 되어있고 직독 직해 훈련을 할수 있게 해준다. 본문은 4p분량이나 길지않다. 따로 해석할때 사전을 찾을 필요하 없도록 주요 단어를 따로 정리하고 있으며 본문을 해석할때 앞에서 배운 규칙을 적용하여 해석의 예를 보여준다. 한 책터가 끝나면 본문 이해확인을 위한 문제가 있고 본문과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 거리를 재공해준다. 이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어도 산발적으로 조각난 해석 규칙을 정리하여 볼수 있고 모르는 규칙을 알게 됨으로 독해를 더욱 잘할수 있을꺼라는 기대를 하게된다. 또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 재미있는 미스테리 이야기를 읽는 기분으로 쉽게 책을 읽어 나간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은 초등 고학년 부터 볼수 있는데 책의 글자 포인트가 조금만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해석 부분도 본문 중간 중간 직독 직해 설면 부분이 있지만 원문해석이외 직독 직해한 부분도 실려 있었으면 좋겠다. 책도 학습서 같지 않은 부분이 친구함을 준다. 본문을 따로 씨디를 담고 있지 않지만 홈피를 통해 mp3다운을 해서 들을수 있다니 리딩과 듣기에 동시에 공부하는데도 좋을꺼 같다. 이책을 통해 독해 실력에 달개를 달게 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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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공부를 하는 것처럼 영어공부를 무지하게 했네요. 역시 모든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혼자만 알고싶은 비밀스러운 것을 배우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습니다.
비밀의 마법이 적혀있을 것 같은 오래된 종이가 펼쳐져있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색깔의 표지부터 마음에 듭니다. 제가 이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911테러에 관한 이야기와 맨인블랙 같은 영화이야기, 마야 달력같은 역사적인 이야기등 제가 좋아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많이 나와 일단은 흥미가 갑니다. 그리고 우리말도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뜻이 조금씩 달라지듯이 영어도 한가지 뜻으로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쓰임에 따라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중요한 영어인 be동사와 it, ing, to, that, use, would등을 다양하게 해석하는 27가지의 비밀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조금 더 쉽고 정확하게 직독직해를 할 수 있게 합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영어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주는 0교시부터 시작해서 배운것을 다시 한번 정리하게 해주는 9교시 보충까지 알찬 공부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1부터 8까지의 각 챕터들도 해석의 룰을 먼저 배우면서 가볍게 몸을 풀고, 단계별 직독직해 훈련을 조금 하고, 본격적인 리딩을 하고 그리고 내용을 이해한 것을 확인을 하고난 후 재미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로 잠시 쉬고 그리고 마지막 체크를 하게 함으로써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가물가물한 단어들이 많아 본문내용옆에 따로 정리해 놓은 단어들에 발음기호도 같이 써놓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중1인 딸이 겨울방학때 심도있게 공부를 하겠다며 찜을 해놓았습니다 |